I feel a little different deep in my heart
I’m not a liar when it comes to the part
I feel so real for the first time, for real


그 어느 때보다 더

今までで1番

I’m sweet and spicy, hot and icy
Slow-mo in high speed
 

너의 뒷면은 뭐야?
あなたの裏側はなあに?

 

Oh, I’m a I’m a
Shapeshifter,
 

낮과 밤이 함께 있는 얼굴로

昼と夜が共存する顔で
 

열두 번의 계절 같은 맘으로
12回の季節のような気持ちで

 

태어나는 기분이야, that’s me
生まれた気分, that's me

I’m all-in-one, king and a queen,
everything that I want, yeah
I’m a Shapeshifter
 

넌 내게서 뭐가 보여?

私に何が見える?
 

I- Shapeshifter I-

I’ve got the brains and
got the look that appeals
 

적당히 상처 입은, 또는 입힌

適度に傷ついてきたし、傷つけてきた
 

필요하다면 문제를 일으킬
必要なら問題も起こしちゃう

 

나는 그런 존재야

私ってそんな存在

누군가에겐 너무 착한 이름
誰かにとっては優しい存在

 

때로는 입에 오르내리는 이름

時には噂になる存在
 

부딪쳐도 부러지진 않는, 한 줄로
ぶつかっても壊れない 1行で

 

설명하기엔 너무 복잡한 이름

説明するには複雑な存在

I’m sweet and spicy, hot and icy
Slow-mo in high speed
 

너의 뒷면은 뭐야?
あなたの裏側はなあに?

 

Oh, I’m a I’m a
Shapeshifter,
 

낮과 밤이 함께 있는 얼굴로

昼と夜が共存する顔で
 

열두 번의 계절 같은 맘으로
12回の季節のような気持ちで

 

태어나는 기분이야, that’s me
生まれた気分, that's me


I’m all-in-one, king and a queen,
everything that I want, yeah
I’m a Shapeshifter

 

넌 내게서 뭐가 보여?
私に何が見える?

 

(I- Shapeshifter I-)
(I- Shapeshifter I- I- I-)

Don’t remind me
Who I should be
I also ask me
 

“오늘 이름이 뭐야”

”今日は何て呼べばいい?”
 

(Oh, I’m a I’m a)

Shapeshifter,
 

설명하기 어려웠던 감정도

説明できなかった感情も
 

마주 보기 어려웠던 마음도
向かい合えなかった気持ちも

 

이젠 너무 쉬운 거야, alright

今はもう平気なの,alright

I’m all-in-one, king and a queen,
everything that I want, yeah
I’m a Shapeshifter
 

넌 내게서 뭐가 보여?
私に何が見える?

 

(I- Shapeshifter I-)

 

 

Hey summer


인사할 때야

お別れの時よ
 

서늘한 바람이 불어
涼しい風が吹いてる

어느덧

いつの間にか
 

끝 무렵에

終わりに
 

다다른 줄도 모르고
来たことも気づかずに

꼭 오늘을 닮은 밤

まるで今日みたいな夜に
 

내게 주었던 말
私にくれた言葉

 

못 잊을 것 같아 난
忘れられないと思う

 

우리 뜨겁게 사랑했던,

私たちが熱く愛しあった
 

이름 없는 모든 날

名前のない日々

안녕, 오랜 내 여름아

じゃあね、私の長い夏
 

뒤돌아보지 마
振り向かないで

 

어려운 말 없이

難しい言葉はなしで
 

이대로 보내 주자 멀리

このまま見送るよ、遠くに

달려가는 우리를 따라오던 밤

駆け抜ける私たちを追って来た夜
 

아무 예고 없이 시작된

予告もなく始まった
 

여름날처럼

夏の日のように

My summer
 

그리울 거야

きっと恋しくなると思うの
 

따가운 그을림까지도

ひりつく日焼けさえも

Sweet sorrow
 

이유를 모르는

理由の分からない
 

눈물이 고이고

涙が溢れて

이 계절에 사랑한 건
この季節に愛したこと

 

얼룩을 남기니까 오래도록
染みを残すから いつまでも

 

안녕, 오랜 내 여름아

じゃあね、私の長い夏
 

뒤돌아보지 마
振り向かないで

 

어려운 말 없이

難しい言葉はなしで
 

이대로 보내 주자 멀리

このまま見送るよ、遠くに

달려가는 우리를 따라오던 밤

駆け抜ける私たちを追って来た夜

 

아래 그 더위까지

その暑さまで

잘 가, 내 오랜 여름아

さよなら、私の長い夏
 

머뭇거리지 마
ためらわないで

 

마지막 인사 대신
最後の挨拶の代わりに

 

그저 널 안고 싶지만

あなたを抱きしめたいけれど

멈춰버린 하늘에

止まってしまった空に
 

별이 달리는 밤

星が駆ける夜
 

내겐 영원 같았던

私にとって永遠みたいだった
 

우리를 닫는다

私たちを仕舞うよ

얼룩이 진 얼굴로 뜨거운 목소리로

染みついた顔で、熱い声で
 

우리를 닫는다

私たちを仕舞うよ
 

향긋한 웃음으로 일렁이는 목소리로

香しい笑顔で、揺らめぐ声で

Bye, summer
 

인사할 때야

お別れの時よ
 

서늘한 바람이

涼しい風が

 

 

걱정하지 마

心配しないで


우린 영원할 거잖아
僕らは永遠なんだから

 

네 곁에 있으면
君のそばにいると

 

언제나 환상 같아
いつだって幻みたいなんだ

 

사라지지마

消えないで
 

서로가 미워진대도

憎みあっても
 

네 옆에 앉으면

君の隣に座れば
 

언제나 사랑이야

いつだって愛なんだ
 

결국 우린 변하고야 말겠지

結局、僕らは変わってしまうのだろう
 

금세 사랑은 더 잊혀져가고

どんどん愛を忘れ去って
 

영원할 거란 말에 끄덕이던
永遠という言葉にうなづいていた

 

그 시절 우리의 감정은 떠나가고 어디에

あの頃の僕らの感情はどこかに行ってしまう
 

떠내려가네 내 사랑

僕の愛が流されてしまう
 

내 곁에 있어줘

そばにいてよ
 

그대가 사라져도

君が消えても
 

기억할 거야 영원히

永遠に覚えているよ
 

모든 게 잊혀진대도

全てが忘れ去られたとしても
 

결국 우린 변하고야 말겠지

結局、僕らは変わってしまうのだろう
 

금세 사랑은 더 잊혀져가고

どんどん愛を忘れ去って
 

영원할 거란 말에 끄덕이던
永遠という言葉にうなづいていた

 

그 시절 우리의 감정은 떠나가고 어디에

あの頃の僕らの感情はどこかに行ってしまう
 

떠내려가네 내 사랑

僕の愛が流されてしまう 

 

내 곁에 있어줘

そばにいてよ

 

그대가 사라져도

君が消えても

 

기억할 거야 영원히

永遠に覚えているよ
 

모든 게 잊혀진대도

全てが忘れ去られたとしても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疲れ果てた1日の終わりに落ちる涙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私はどこに向かってるのかな
 

아플 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もう苦しみ抜いたと思ったのに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まだまだ終わらないみたい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この広い世界で独りぼっちみたいに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誰も私の心を見ようとはしてくれない

 

아무도

誰も
 

눈을 감아 보면

目を閉じれば
 

내게 보이는 내 모습
私の姿が見える

 

지치지 말고
もう疲れ果てないで

 

잠시 멈추라고
少し立ち止まってよ

 

갤 것 같지 않던
明ける気配のない

 

짙은 나의 어둠은
私の真っ暗な闇は

 

나를 버리면
”自分”を捨てれば

 

모두 갤 거라고

明けるから

 

웃는 사람들 틈에 이방인처럼

笑顔の人々の間で異邦人みたいに
 

혼자만 모든 걸 잃은 표정
ひとりだけ、全てを失った顔して

 

정신 없이 한참을 뛰었던 걸까

なりふり構わず走り抜いて来たのかな


이제는 너무 멀어진 꿈들
今はもう遠ざかってしまった夢たち

 

이 오랜 슬픔이 그치기는 할까
この長い悲しみは止むのかな

 

언젠가 한 번쯤

いつかは、1度くらいは
 

따스한 햇살이 내릴까
暖かな日差しが降り注ぐのかな

 

나는 내가 되고

私は”自分”になって
 

별은 영원히 빛나고
星はどこまでも輝いて

 

잠들지 않는

眠らないまま
 

꿈을 꾸고 있어
夢を見ている

 

바보 같은 나는

愚かな私は
 

내가 될 수 없단 걸
”自分”にはなれないと

 

눈을 뜨고야
目を開けてやっと

 

그걸 알게 됐죠

気づいた
 

나는 내가 되고

私は”自分”になって
 

별은 영원히 빛나고
星はどこまでも輝いて

 

잠들지 않는

眠らないまま
 

꿈을 꾸고 있어
夢を見ている

 

바보 같은 나는

愚かな私は
 

내가 될 수 없단 걸
”自分”にはなれないと

 

눈을 뜨고야
目を開けてやっと

 

그걸 알게 됐죠

気づいた

 

어떤 날 어떤 시간 어떤 곳에서

いつの日か、いつの時か、どこかで
 

나의 작은 세상은 웃어줄까

私の小さな世界は笑いかけてくれるかな

 

 

 

 

You are my everything
My everything
My everything
You are my everything
My everything
and everything


비가 내리는 날엔

雨が降る日には
 

우리 방 안에 누워
部屋で寝転んで

 

아무 말이 없고

言葉を交わさずに
 

감은 눈을 마주보면
目を閉じて向かい合えば

 

모든 게 우리 거야

全てが僕らのものさ
 

조금 핼쑥한 얼굴로
少しくたびれた顔で

 

날 찾아올 때도

僕のところに来るときも
 

가끔 발칙한 얘기로
時々、赤裸々な話で

 

날 놀랠킬 때도

僕を驚かせるときも
 

You are my everything
My everything
My everything
You are my everything
My everything
and everything
 

넌 내 모든 거야
君は僕の全てだ

 

내 여름이고

君は僕の夏で
 

내 꿈이야
僕の夢なんだ

 

넌 내 모든 거야
君は僕の全てだ

 

나 있는 그대로

ありのままを
 

받아 줄게요

受け止めるか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