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힘들어도 참았어

辛くても堪えたんだ


네가 너무 보고 싶을 때

君にすごく会いたい時も
 

너의 집 앞으로

君の家の前に
 

발길이 향할 때
足が向いてしまった時も

 

Oh no
 

일부러 치다가도 지웠어

打っては消したんだ
 

이미 외워버린 네 번호
覚えてしまった君の電話番号

 

아무리 지워도

どんなに消しても
 

잊혀지지 않아서

忘れられなくて
 

Oh no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そうして時間が過ぎて

 

어느새 나도 모르게

気づいたらいつの間にか
 

너에게 벗어나

君から抜け出して
 

혼자 서게 되었어

一人になったんだ
 

어쩌다 보니

気づいたら
 

난 널

君のこと
 

조금씩 잊어가고 있던 거야
少しずつ忘れていってたんだ
 

멈추지 않을 듯한

果てしない気がしていた
 

아픔 속에서
痛みの中から

 

그게 어쩌다 보니

気づいたら
 

난 널
君のこと

 

서서히 버려 내고 있던 거야

少しずつ捨て去っていってたんだ
 

이렇게 살다 보면

このまま生きていくうちに
 

지워지겠지

消し去れるはずさ
 

어찌하다 보면 다

気づいたら全部
 

일부러 정신 없이 살았어

わざと忙しくしてたんだ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なんてことないフリしても

 

혼자 있을 때면

一人になると
 

너무 생각나서
思い出してしまうから

 

Oh no
 

일부러 괜찮은 척 웃었어

平気なフリして笑ったんだ
 

웃다 보면 괜찮을까 봐

笑ってるうちに平気になる気がして
 

그러다 보면

そうすれば
 

정말 웃을 수 있을까 봐
本当に笑えるようになる気がして

 

Oh no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そうして時間が過ぎて

 

어느새 나도 모르게

気づいたらいつの間にか
 

너에게 벗어나

君から抜け出して
 

혼자 서게 되었어

一人になったんだ
 

어쩌다 보니

気づいたら
 

난 널

君のこと
 

조금씩 잊어가고 있던 거야
少しずつ忘れていってたんだ

 

멈추지 않을 듯한

果てしない気がしていた
 

아픔 속에서
痛みの中から

 

그게 어쩌다 보니

気づいたら
 

난 널
君のこと

 

서서히 버려 내고 있던 거야

少しずつ捨て去っていってたんだ
 

이렇게 살다 보면

このまま生きていくうちに
 

지워지겠지

消し去れるはずさ

 

어찌하다 보면

気づいたら
 

결국엔 상처가

最後には傷も
 

아물어 버릴지 몰라 전혀 몰라
癒えるのかも知れない 分からないけど

 

다 괜찮아질 거야

きっと平気になるさ
 

I don’t need you
 

어쩌다 보니

気づいたら
 

난 널

君のこと
 

조금씩 잊어가고 있던 거야
少しずつ忘れていってたんだ

 

멈추지 않을 듯한

果てしない気がしていた
 

아픔 속에서
痛みの中から

 

그게 어쩌다 보니

気づいたら
 

난 널
君のこと

 

서서히 버려 내고 있던 거야

少しずつ捨て去っていってたんだ
 

이렇게 살다 보면

このまま生きていくうちに
 

지워지겠지

消し去れるはずさ

 

어찌하다 보면 다

気づいたら全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