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翻訳】ジョンソクくん、コスモポリタンの記事
今日は、コスモポリタンの記事を翻訳します。元の記事は、コチラです。【原文と翻訳】[TV리포트=김가영 기자] 이종석의 감성이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TVリポート=キム・ガヨン記者]イ・ジョンソクの感性あふれるグラビアとインタビューが公開された。17일 코스모폴리탄 측은 이종석과 함께한 12월호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 이종석은 모델 출신 연기자답게, 우월한 프로포션을 자랑하며 뉴발란스의 스포티한 점퍼부터 캐쥬얼한 스니커즈까지 다양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해내며 겨울철 완벽한 남친 룩을 연출했다.17日、コスモポリタンは、イ・ジョンソクとともに作った12月号を公開した。今回のグラビアで、イ・ジョンソクは、モデル出身の俳優らしく、ずば抜けたプロポーションを誇りつつ、ニューバランスのスポーティーなジャンパーから、カジュアルなスニーカーまで、様々な衣装をおしゃれに着こなし、冬の完璧な彼氏ファッションを演出した。최근 영화 ‘VIP’의 촬영을 시작한 이종석은 처음으로 악역을 맡게 됐다며, “말 그대로 악역이에요. 정말 ‘악’만 있는, 이유도, 명분도 없이 악한 사람. 보통 극중 인물의 감정선이 어떤 개연성을 갖고 변해가는 과정이 있잖아요. 제가 맡은 역할은 그런 게 아예 없어요. 지금까지 없었던 악인이에요”라고 전해 전혀 색다른 연기 변신에 대한 고민과 설렘을 내비쳤다.最近、映画「VIP」の撮影を開始したイ・ジョンソクは、初めて悪役を演じることになったとのことで、「言葉のとおり悪人です。本当に‘悪’だけの、理由も名分もなく悪い人。たいてい、劇中の人物の感情は、ある程度確実なものがあって、変化していく過程がありますよね。僕が演じる役には、そういったものが、もとからないんです。今までになかった悪人です。」と、全く新しい演技の変化について、苦悩とときめきを見せた。이어, 영화와 드라마를 쉼 없이 활동하며 소처럼 일한다는 의미로 ‘이종소’라는 별명을 얻은 그는 “저는 연기하는 게 무섭고 힘이 들었어요. 그래서 쉬지 않고 연달아 작품을 했었던 거예요. 근데 그게 반복이 되다 보니까 무뎌진 것 같아요”라며 최근 활동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 놓기도 했다.続けて、映画やドラマで休みなく活動し、牛のように働くという意味の「イ・ジョンソ(ソクを韓国語で牛を表すソ‘소’に変えたもの)というあだ名をつけられた彼は、「僕は、演技をするのが怖くてつらかったんです。だから、休まず立て続けに作品に取り組んでいたんです。でも、それが繰り返されたことで鈍ったみたいです。」と、最近の活動について、正直な気持ちを打ち明けた。공백 기간 동안 연기 말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끊임없이 자문하며 친구들과 함께 옷을 제작했다는 그는 옷에 새겨진 ‘포옹과 키스’의 의미에 대해 “우리가 보통 위로를 하거나 받을 때, 기본적으로 하는 행동이 팔을 쭉 뻗어서 ‘이리와’하고 안아주는 시늉이잖아요. 그래서 모든 관계에서 다 허용되는 ‘포옹’이랑, 연인간의 ‘키스’를 떠올린 거 같아요” 라고 전하며, 본인도 키스, 위로 그리고 포옹이 필요하다는 말을 덧붙였다.空白の期間中、演技ではない自分のやりたいことについて自問し続け、友人と一緒に服を制作したという彼は、服に刻まれた‘hugs and kisses’の意味について、「僕たちがいつも慰めたり慰めてもらったりする時、基本的にする動きって、腕をぱっと広げて‘おいで’って、ハグするジェスチャーですよね。それで、どんな間柄でもOKな‘hug’と、恋人同士の‘kiss’が思い浮かんだみたいです。」と話し、彼自身もキス、慰め、ハグが必要だと付け加えた。본인의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노력하는 열정이 넘치는 배우 이종석의 감성이 넘치는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 맨과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自分自身の成長のために、絶えず考え努力する、情熱あふれる俳優イ・ジョンソクの感性あふれるグラビアとインタビューは、「コスモポリタン」12月号の紙面と、コスモポリタン公式サイトで見ることができる。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キム・ガヨン記者사진=코스모폴리탄写真=コスモポリタンもし、リクエストあれば、コスモポリタンのサイトの翻訳も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