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ースの中
버스 안
安かったのは良かったけど狭かった・・・OTL
싼 건 좋았는데 좁았다... ㅇ<-<
朝5時ぐらいに釜山に着きました
아침 5시 정도에 부산에 도착했어요
バースから降りたらすぐヘウンデ!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해운대!
結構疲れたけど海は良いな~
꽤 피곤했지만 바다는 좋구나~
ヘウンデは釜山に一番有名な海辺です
해운대는 부산에서 제일 유명한 바닷가예요
親の故郷が釜山なので私は何度とか来たことがありますが
부모님의 고향이 부산이라 저는 몇 번 와본 적이 있지만
友達の何名は今度が初めてでしたw
친구 몇 명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ㅋ
ムルスゼビ試合もしましたw
물수제비 시합도 했어요
私は一度も成功出来なかった・・・OTL
저는 한번도 성공 못했어요...ㅠㅠㅠㅠ
でも1度成功して1位になったからまあ全員下手と言うか・・・誰も出来なかったと言うか
하지만 한 번 성공하면 1위가 되었으니까 전부 서투르다고 할까... 아무도 못했다고 할까
ベッスコ
벡스코
大きなホールです
큰 홀입니다.
・・・あれ?説明はこれだけ?
シンセゲデパート
신세계 백화점
世界で一番大きなデパートだと言われているようですが
세계에서 제일 큰 백화점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만
本当にそう?;
정말 그런가?;
家の辺りにロッテワールドがあるから実感出来ない私。
집 근처에 롯데월드가 있으니까 실감할 수가 없어요
でもスパランドと言うすごいスパがあります!
하지만 스파랜드라고 하는 엄청난 스파가 있어요!
スパランドはお勧めなんです!! 超素敵
스파랜드는 추천입니다!! 엄청 좋아요>_<
シンセゲデパートがある駅はセンタムシティー駅です
신세계 백화점이 있는 역은 센텀 시티 역이에요
デパートと駅がつながっています
백화점과 역이 연결되어 있어요
まだ早い時間だったのでベンチでおしゃべり
아직 이른 시간이었기에 벤치에서 수다
チャブサルトッ(もち米の餅)
찹쌀떡
お昼飯~★
점심밥~★
全州(ジョンジュ)ビビンバッ
전주 비빔밥
ゴミョン(薬味)が綺麗
고명이 이쁘네요
でもニンジンやキュウリがあるうううううう
그치만 당근이랑 오이가 있어어어어어
逃げろ!!
도망쳐!!
だから私はこれを食べましたv
그래서 전 이걸 먹었어요ㅋㅋㅋㅋ
ターキーアイスクリーム
터키 아이스크림
とてももちもちでした!
굉장히 쫀득쫀득 했어요!
晩飯のチキン~
저녁으로 먹은 치킨~
ムブァんナチキンと言うチェーン店のチキンです
무봤나 치킨이라고 하는 체인점 치킨이에요
これが他のとなにが違うかというなら・・・
이것이 다른 거랑 뭐가 다르냐고 하면...
チキンとトッポキが一緒にある!!
치킨이랑 떡볶이가 같이 있어요!!
最初は結構びっくりでしたよ
처음엔 꽤 놀랐어요
チキンにトッポキ! 誰がこんなものを作ったの?!天才?
치킨에 떡볶이! 누가 이런 걸 만든 거야?! 천재?
ちなみにムブァンナは釜山の方言で食べたことある?の意味です
덧붙여 무봤나라고 하는 건 부산 사투리로 먹어본 적 있냐?라는 의미예요
最初、私はてっきりム(大根)をブァんな(見た)?だと思っていましたよ
처음에 저는 완전히, 무(를) 봤냐?라고 생각했어요
そう言ったら釜山のいとこたちが笑いました
그렇게 말했더니 부산의 사촌들이 웃었어요
難しいな~方言は
어렵네요 방언은(^▽^;)
次の日の朝食をかねた昼食。
다음날 아침 겸 점심
韓国語にはアゾンと言うんです (ブランチと同じ)
한국어로는 아점이라고 해요 (브런치랑 같아요)
日本語にはどうなろかしら・・・朝昼ごはん?アサヒごはん?おかしいなwwwww
基本セッティング
기본 상차림
テブルーが長かったので全部取れなかったんです
상이 길어서 전부 찍지 못했어요
グッバブ
국밥
スユク(煮た肉)
수육
雨が酷かったんです
비가 심하게 내렸었어요
私はてっきり駅だと思ったのに
저는 완전히 역이라고 생각했는데
実は銀行 !
사실은 은행!
すごいな! めちゃ大きい!
굉장해! 엄청 커!
こんな宇宙ステーションみたいな銀行は何のためだ?!
이런 우주 정거장 같은 은행은 왜 만든 거야?!
これは余談なんですが私はスタードラックよりスターワーズのほうが好きですw
이건 여담이지만 저는 스타 트렉보다 스타 워즈가 더 좋아요 ㅋ
また食べ物の写真
또 음식 사진
そして後はスパランドなので写真がないγ(▽´ )ツヾ( `▽)ゞ
그리고 뒤는 스파랜드여서 사진이 없어요 ^ㅁ^ㅋㅋㅋ
갑자기 흐름이 바뀌어서 어색하니까 붙여본 펭귄
予定は午前0時に出発ッしてソウルに6じぐらいに着くはずだったのに
원래는 오전 0시에 출발해서 서울에 6시쯤에 도착할 거였는데
運転手とトラブルがあって10時出発、4じ30分到着
운전 기사님이랑 트러블이 있어서 10시 출발, 4시 30분 도착
文句いっーーぱいでしたよ
불만이 엄----청 많았어요
だってあの時間ならバースもメトロも動かない!!
그 시간엔 버스도 지하철도 안 다녀!!
雨は降るわ、疲れているわ、寒いわ・・・
비는 내리지, 피곤하지, 춥지...
仕方なくてまた食べた
할 수 없이 또 먹었어요
でも
하지만
結局タクシーに乗ったと言う悲しい後日談・・・OTL (バースがまた1時間後に来るようだったので)
결국 택시를 탔다고 하는 슬픈 뒷얘기... ㅇ<-< (버스가 또 한 시간을 더 기다려야 온다고 해서)
釜山旅行というか・・・写真を見ればただのグルメ旅行?;
부산여행이라고 할까... 사진을 보면 단순한 식도락 여행?
でも外では雨が酷かったので・・・
그렇지만 밖은 비가 심했으니까...
嵐(?)をくぐって夜の海に行ってみましたが死ぬかと思いましたw
태풍(?)을 뚫고 밤바다에 가봤습니다만 죽는 줄 알았어요ㅋㅋ
夜食は屈せず買って帰りましたけどw
야식은 굴하지 않고 사왔지만요 ㅋㅋㅋ
まあこんな感じでおしまい
なんかめちゃくちゃな感想ですよね
いつも通り(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