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記事: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408100422441124&ext=na
명량 노민우 "여자로 오해? 사실 난 망가지고 싶었다"
명량 ノミヌ 女性だと 誤解? 実は 僕は 壊れたかった
※망가지다 壊れる、駄目になる、つぶれる
천만은 넘을 것 같다"던 노민우의 예언이 적중했다
千万は 越える ようだ という ノミヌの 予言が 的中した
영화 명량에서 류승룡이 맡은 구루지마의 그림자이자 저격수
映画명량で 柳スンニョンが 引き受けた 来島の 影武者であり狙撃手
하루 역을 맡은 노민우는 연일 신기록을 세우는 영화에 출연해
하루役を 担った ノミヌは 連日 新記録を たてる映画に出演して
색다른 경험들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一味違う 経験を 継続している ところだ
※색다르다 風変りだ・一味違う
게다가 '명량'은 오늘(10일)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その上 명량は 今日(10日) 千万 観客を 突破した
노민우는 "감독님께서 민우가 하루하루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작품을 하고 있어서
ノミヌは 監督が「ミヌが 毎日毎日 新記録を たてている作品に出ていて
감회가 새롭겠다는 말씀을 하셨다"고 전하며
感慨が 新しい」という話をされた" と伝え
생경한 경험에 신기해했다
ぎこちない経験に不思議に思った
※생경하다(生硬하다)
初めてだったり、慣れていずスムーズにできず硬い
自然ではない ぎこちない 自然で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