週末を待たせてくれてありがとう〜A-MAN IG 《イ・ジョンソク祭》
지은이 차은호
著者チャ·ウノ
차은호 작가는고등학교 2학년때 인터넷 소설 연재로 선공적인 인기를 얻었고 이어 2009년 대학시절 첫 출간한〈레드피플〉의 성공으로 인기 작가의 반열에 이르렀다.
チャ·ウノ作家は高校2年生の時,インターネット小説連載で先攻的な人気を博し,続いて2009年 大学時代に初めて出版された〈レッドピープル〉の成功で人気作家の地位に至った。
도서출판 겨루의 최연소 편집장이기도 한 차은호 작가는 다른 작가의 책을 출간하면서도 본연의 업무에 소홀 하지 않았다.
図書出版のキョル最年少編集長でもあるチャ·ウノ作家は,他の作家の本を出版しながらも,本来の業務をおろそかにしなかった。
출간한지 8년이 흘러도 아직도 상위권에 올라 있는 레전드 장르소설 시리즈인 유니버스는 장르소설 커뮤니티에 젊은 층 중심의 골수 팬이 많았다.
出版から8年が経っても,まだ上位圏にランクされているレジェンド·ジャンル小説シリーズであるユニバースは,ジャンル小説コミュニティに若年層中心の大ファン"が多かった。
뒤이어 첫 출간작 〈레드피플〉에 이어〈빅피플〉은 장르소설의 매력에 보편적인 “사람” “심리”를 녹여내며 대중성까지 확보한“스타작가”반열에 올렸다.
続いて初出版作〈レッドピープル〉に続き〈ビッグピープル〉はジャンル小説の魅力に普遍的な"人""心理"を溶かし込み,大衆性まで確保した"スター作家"の地位に昇った。
힘없는 사람들의 반란!
力のない人々の反乱!
차은호작가의 새로운 시리즈이 시작!
차은호 SF소설
チャ・ウノSF小説
유니버스 시리즈의 차은호작가!다시 도약하다
!2009년 〈레드피플〉에 이은 또하나의 인간시리즈
ユニバースシリーズのチャウンホ作家!再び跳躍である!
2009年〈レッドピープル〉に続くもう一つの人間シリーズ
15話フッター: 僕たちは やっとその長い旅程のための準備を終えた《イ・ジョンソク祭》
2019’03.16.22:47tvN Twitter
로별 꼬리말📖:15화
해피엔딩을 향한 준비를 마쳤다구요..!?
#로맨스는별책부록 3/17(일) 밤 9시 최종화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フッター📖:15話
ハッピーエンドに向けた準備が終わったんです...!?
#ロマンスは別冊付録3/17(日)夜9時最終化放送
#tvN #土日ドラマ #ロビョル #イ·ナヨン #イ·ジョンソク
이 순간, 은호를 외로운 시간 속에 홀로 두었던 과거를 더 이상 후회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후회할 시간에 한 번 더 다정히 은호의 머리칼을 쓸어주고,
함께 있어주지 못했던 시간만큼 함께 있겠다고…
그 시간보다 더 길고 긴 시간을 뜨겁게 사랑하겠다고,
나는 그렇게 결심했다.
더 이상 약속을 믿지 않는 세상에서 약속을 지킨다는 건,
누구도 발견해주지 않는 먼 궤도 속을 한 없이 떠도는 위로운 별이 되는 일과 같다.
그러나 별은 빛나기 마련이고.
우리는 그 순간한 빛을 통해 어두운 밤하늘을 새로운 감동으로 맞이하게 된다.
그렇게 하나 둘 별이 되어 은하수를 이루는 우리가 된다.
누군가가 나를 위해 울어준다는 것.
그 눈물을 내가 닦아줄 수 있다는 것.
그렇게 우리가 진심어린 사랑 속에 이미 들어와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 나는 지나온 모든 날들에 위로를 받았다.
두 주인공의 마음이 “해피엔딩”이라는 이름으로 끝나는 로맨스만화를 시시하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안다.
삶은 만화보다 더 복잡하고, 그 시시한 “해피엔딩”을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노력하며
절실하게 사랑해야한다는 걸.
우리는 이제야 그 긴 여정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걸.
우리는 모두 사소한 존재들이다.
드넓은 세상 속 보잘 것 없이 작은 존재들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넓은 세상 속 어디라도 갈 수 있다.
무엇이든 해낼 수있다.
당신이 원하기 만한다면.
망망대해 같은 저마다의 인생 속 꿈의 여정에서,
타인의 것이었던 그 불씨는 우리의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고 기쁨이 되어
또 다른 누군가의 뜨거운 모닥불로 피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