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るいの世界☆ いつまでも心のままに‐今日も、明日も 三浦春馬くんを想う わたし が ここにいる‐ -251ページ目

週末を待たせてくれてありがとう〜A-MAN IG 《イ・ジョンソク祭》

2019’03.18.09:13 A-MAN PROJECT
Photo×5
NAVERポストのお知らせ




@amanproject2018
우리가 차은호가 없지 떡밥이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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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방 아쉬움 달래기 위해 하드를 탈탈탈 털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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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은호부터 인간 이종석까지 모두 담겨있는 ‘로맨스는 별책부록’ 마지막 포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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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ver.me/5Mu4Ct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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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별책부록 #차은호 
#은호야_달이_참_아름답네요 
#주말을_기다리게_만들어줘서_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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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계세여 하투♥️

@amanproject2018 
私たちがチャ・ウノがいないネタがない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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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送終了の心残り慰めるため ハートをごっそりぶちまけ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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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ノから人間イ·ジョンソクまで全て入っている'ロマンス'は別冊付録'最後のポスト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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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ェック https://naver.me/5Mu4Ct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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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マンスは別冊付録 #チャ·ウノ
ウノ,月_美しいですね。 
#週末を_待たせて_くれて_ありが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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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ようなら ハ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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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回も大量に、ぶちまけてくれた(●´∀`●)
お気に入りだけ、ぺたっと!
これ!嬉しいヽ(*´∀`*)ノ


지은이 차은호

著者チャ·ウノ


차은호 작가는고등학교 2학년때 인터넷 소설 연재로 선공적인 인기를 얻었고 이어 2009년 대학시절 첫 출간한〈레드피플〉의 성공으로 인기 작가의 반열에 이르렀다.

チャ·ウノ作家は高校2年生の時,インターネット小説連載で先攻的な人気を博し,続いて2009年 大学時代に初めて出版された〈レッドピープル〉の成功で人気作家の地位に至った。 


도서출판 겨루의 최연소 편집장이기도 한 차은호 작가는 다른 작가의 책을 출간하면서도 본연의 업무에 소홀 하지 않았다.

図書出版のキョル最年少編集長でもあるチャ·ウノ作家は,他の作家の本を出版しながらも,本来の業務をおろそかにしなかった。


출간한지 8년이 흘러도 아직도 상위권에 올라 있는 레전드 장르소설 시리즈인 유니버스는 장르소설 커뮤니티에 젊은 층 중심의 골수 팬이 많았다. 

出版から8年が経っても,まだ上位圏にランクされているレジェンド·ジャンル小説シリーズであるユニバースは,ジャンル小説コミュニティに若年層中心の大ファン"が多かった。 


뒤이어 첫 출간작 〈레드피플〉에 이어〈빅피플〉은 장르소설의 매력에 보편적인 “사람” “심리”를 녹여내며 대중성까지 확보한“스타작가”반열에 올렸다.

続いて初出版作〈レッドピープル〉に続き〈ビッグピープル〉はジャンル小説の魅力に普遍的な"人""心理"を溶かし込み,大衆性まで確保した"スター作家"の地位に昇った。


左から
리틀 피플 Littleピープル

힘없는 사람들의 반란! 

力のない人々の反乱!


레드피플 REDピープル

차은호작가의 새로운 시리즈이 시작!

チャ·ウノ作家の新シリーズがスタート!

빅피플 BIGピープル

차은호 SF소설 

チャ・ウノSF小説

유니버스 시리즈의 차은호작가!다시 도약하다

!2009년 〈레드피플〉에 이은 또하나의 인간시리즈

ユニバースシリーズのチャウンホ作家!再び跳躍である!

2009年〈レッドピープル〉に続くもう一つの人間シリーズ



15話フッター: 僕たちは やっとその長い旅程のための準備を終えた《イ・ジョンソク祭》

2019’03.16.22:47tvN Twitter


로별 꼬리말📖:15화

해피엔딩을 향한 준비를 마쳤다구요..!?


#로맨스는별책부록 3/17(일) 밤 9시 최종화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フッター📖:15話

ハッピーエンドに向けた準備が終わったんです...!?


#ロマンスは別冊付録3/17(日)夜9時最終化放送

#tvN #土日ドラマ #ロビョル #イ·ナヨン #イ·ジョンソク

이 순간, 은호를 외로운 시간 속에 홀로 두었던 과거를 더 이상 후회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후회할 시간에 한 번 더 다정히 은호의 머리칼을 쓸어주고,

함께 있어주지 못했던 시간만큼 함께 있겠다고…

그 시간보다 더 길고 긴 시간을 뜨겁게 사랑하겠다고, 

나는 그렇게 결심했다.

불공평한 세상에서 단 한 가지 공평한 것은 
누구에게나 인생은 한 번 뿐이라는 것. 
한번 뿐인 인생을 어떤 문장들로 채워나갈 것인지는 
지금 만년필을 손에 쥔 당신에게 달려있다.

더 이상 약속을 믿지 않는 세상에서 약속을 지킨다는 건,

누구도 발견해주지 않는 먼 궤도 속을 한 없이 떠도는 위로운 별이 되는 일과 같다. 

그러나 별은 ​​빛나기 마련이고. 

우리는 그 순간한 빛을 통해 어두운 밤하늘을 새로운 감동으로 맞이하게 된다. 

그렇게 하나 둘 별이 되어 은하수를 이루는 우리가 된다.

누군가가 나를 위해 울어준다는 것.

그 눈물을 내가 닦아줄 수 있다는 것. 

그렇게 우리가 진심어린 사랑 속에 이미 들어와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 나는 지나온 모든 날들에 위로를 받았다.

두 주인공의 마음이 “해피엔딩”이라는 이름으로 끝나는 로맨스만화를 시시하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안다. 

삶은 만화보다 더 복잡하고, 그 시시한 “해피엔딩”을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노력하며 

절실하게 사랑해야한다는 걸.

우리는 이제야 그 긴 여정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걸.

우리는 모두 사소한 존재들이다. 

드넓은 세상 속 보잘 것 없이 작은 존재들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넓은 세상 속 어디라도 갈 수 있다. 

무엇이든 해낼 수있다. 

당신이 원하기 만한다면.

작은 모닥불 하나가 여러 온기가되어 퍼지는 것처럼, 열정은 전염된다. 

망망대해 같은 저마다의 인생 속 꿈의 여정에서, 

타인의 것이었던 그 불씨는 우리의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고 기쁨이 되어 

또 다른 누군가의 뜨거운 모닥불로 피어난다.

[追記あり]その名前を思う〜イ・ジョンソク君IG挨拶《イ・ジョンソク祭》

2019’03.18.01:58 이종석(イ・ジョンソク)君IG
@jongsuk0206 
사랑하는 우리 팬들🙂 
愛する僕のファン達🙂
차은호를 사랑해주셔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チャ·ウノを愛して頂き,応援して頂き 感謝します。
배우로서 여러분을 만난 지 벌써 10년 정도가 된 것 같아요. 
役者として皆さんに出会ってから もう10年ほどになったようです。
저도 제가 없는 낯섦의 시간에 아직 적응하는 중이지만, 
私も私がいない不慣れな時間に まだ適応する中ですが,
여러분에게 마지막 인사를 제대로 전하지 못한 게 
皆さんに最後の挨拶をきちんと伝えられなかったことが
 딱 하나 걸려서 이렇게 조금 늦은 인사를 남겨요.
たった1つ ひっかかるので,こんなに少し遅れた挨拶を残します。

특별하지 않아서 특별한 것이 세상에 
特別ではなくて特別なことが世の中に
참 많다고 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저인 것 같아요. 
本当に多いと言うが,その中の一つが私だと思います。
여러분 덕분에 특별해지는 저라서.. 
皆さんのおかげで、特別になる私なので..
이 드라마가 여러분에게 뭔가 선물이었으면 했어요. 
このドラマが皆さんに何か贈り物があったら
と しました。
그래서 연기를 어떻게 해야 할까 좀 더 고민하게 되고, 
それで演技をどうすれば良いかもっと悩むようになり
최대한 많은 모습 보여주고 싶어서 헤어, 
できるだけ多くの姿を見せてあげたくてヘア、
의상도 다양하게 시도해 보기도 했는데 어땠나요?
衣装もいろいろ試してみたりもしたがどうでしたか?
저는 지나고 보니 더 잘해내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私は過ぎてみたら もっと上手くできなかったようで少し残念にも思います。

그런데 분명한 건, 차은호를 만나면서 연기를 함에 있어 
ところが明らかなことは,チャ·ウノに会って演技をするにあたり,
조금 더 힘을 빼는 법을 배웠고, 
もう少し力を抜く方法を学んで,
제가 가진 것들을 온전히 꺼내놓는 방법을 이제서야 알게 된 것 같아요. 
私が持っているものをすべて取り出す方法を今になって分かったようです。
단순히 잘하고 싶다는 갈망 때문에 
単純に頑張りたいという切望のため,
어느 순간 어렵고 무거워져서 스스로에게 계속 실망만 하던 시간들이 있었어요.
ある瞬間 難しく重くなって,自分に失望し続けた時間がありました。
헌데 이 드라마를 통해 캐릭터에 보다 부드럽게 녹아드는 방법을 깨닫게 됐어요. 
ところが,このドラマを通じてキャラクターにより柔らかく溶け込む方法がわかりました。
그동안 알고 있던 건데도 많은 것들이 
これまで知っていたことなのに,多くのことが
달리 보이고 느껴지며 한 걸음은 더 어른이 된 거 같아요. 
違うように見えて感じられ,一歩 さらに大人になったようです。
제가 오히려 너무 커다란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말로 다 표현이 안돼요. 

많이 보고 싶고, 점점 더 그리워지겠지만 조금 늦은 걸음으로 여러분에게 돌아갈게요.
沢山会いたいし,どんどん懐かしくなるでしょうが,すこし遅い足でみなさんに帰ります。

작가님이 쓰신 꼬리말처럼.. 힘든 날 떠오르는 이름이 될게요.
作家様が書いたフッターのように.. 大変な日に思い浮かぶ名前になります。

여러분 마음 안에서
皆さんの心の中で
뿌리를 박고 가지를 뻗어 다정히 잎을 피워서 
根を下ろして枝を伸ばして優しく葉を咲かせて
도려낼 수 없는 나무 같은 사람.
切り取れない木のような人。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라요. 늘 사랑합니다.
健康に過ごしてほしいです。 いつも愛しています。

るい和訳



追記
2019’03.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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