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umi_『正夢』 -270ページ目

8eight - 심장이 없어.心臓がない.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痛いと言えば本当に痛いようで


悲しいと言えば涙が出るようで


そのまま笑う. そのまま笑う. そのまま笑う.


ところで人々がどうして泣くかと問って



RAP 매일을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는걸 반복해


나 왜 이러는데


술이 술인지 밥인지도 모르는 채 살아


이 정도 아픔은 통과 의례인 듯 해


멍하니 종이에 나도 몰래 니 이름만 적어


하루 왼 종일 종이가 시커매지고서야 펜을 놔


너 그리워 또 핸드폰을 들었다 놔 눈물이 또 찾아와


너와의 이별이란



나는 심장이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


그래서 아픈 걸 느낄리 없어


매일 혼잣말을 해 내게 주문을 걸어


그래도 자꾸 눈물이 나는 걸


私は心臓がない. 私は心臓がない


それで痛いのを感じるわけない


毎日独り言をする 私に注文をかけて


それでもしきりに涙が出るの...



**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이렇게 웃는데


** 痛いと言えば本当に痛いようで


悲しいと言えば涙が出るようで


そのまま笑う. そのまま笑う. そのまま笑う.


ところで人々がどうして泣くかと問ってこんなに笑うのに



RAP 니가 떠나고부터 난 바보가 된 것 같어


i can't do 아무것도 죽어라 방구석에 박혀 살어


너 없인 할 일도 없는데 하룬 길어 너무 길어


근데 뭐 그리 바뻐 널 외롭게 했어


니가 쇼핑 가자 그럴 때 친구와 술 한잔 마시는 건


그렇게 쉬운데 왜 너한텐 못했을까 언제나 제일 느린 게 후회랬는데


정말 바본지 끝까지 너와의 끈을 놓지 못해



나는 심장이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


오늘도 뻔한 거짓말을 해


가슴이 넘 아픈데 이렇게 보채는데


어떻게 웃을 수가 있겠어



** 반복



(웃자) TV속 연예인들처럼


(웃자) 너의 미니홈피 제목처럼


(웃자) 행복했던 내 어제처럼




*** 나는 심장이 없어 아플 수가 난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 아플 수가 난 없어


그냥 웃자 그냥 웃자 그냥 웃자 제발 좀 눈물아 이제는 멈춰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