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大震災>KBSテレビが被災朝鮮学校支援コンサートを紹介
출범한지 1개월 반 만에 몽당연필이 드디어 공중파 방송을 탔습니다.
더욱 분발하여 올 한 해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겠습니다.
"조선학교라 쓰고 희망이라 부른다"
"함께 해주세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더욱 분발하여 올 한 해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겠습니다.
"조선학교라 쓰고 희망이라 부른다"
"함께 해주세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朝鮮学校と書いて希望とよぶ」
9分57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