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당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을 때

語学堂で韓国語を勉強していた時

 

한국문화체험으로 한국요리실습이 있었습니다.

韓国文化体験として韓国料理実習がありました

 

먼저 선생님이 잡채를 만들면서 한국어로 설명해 주시는 것을 듣고

まず先生がチャプチェを作りながら韓国語で説明してくださるのを聞いて

 

그 다음에 반 친구들과 같이  만들었습니다.

その次にクラスメートと一緒に作りました

 

그리고 시식…

そして試食…

 

시식이라기보다는 회식?

試食というよりは、食事会?

 

잡채 뿐만 아니라 밥과 김치도 준비해 주셔서…

チャプチェだけでなく、ご飯とキムチも準備して下さって…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美味しくいただきました照れ

 

행복해~

幸せ~ラブラブ

 

그리고 문득

そしてふと

 

한국어의

韓国語の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お膳の脚が折れるほど…」

 

라는 표현이 떠올랐습니다.

という表現が頭に浮かびました

 

손님에게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많은 음식을 준비해서

お客様にお膳の脚が折れるほど、沢山のお料理を準備して

 

대접할 때의 표현이라고 합니다.

おもてなしをする時の表現だそうです

 

요리실습에도 한국식 대접…라고 생각했습니다.

料理実習にも韓国式おもてなし…なんて思いましたおねがい音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