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어떤 사람을 만나기 전에

この間ある人に会う前に

 

조금 긴장했으니까

少し緊張したので

 

누구나 알고 있는 주술

誰もが知っているおまじない

 

『 손바닥에 “사람” 이라는 글자를 세 번 쓰고 그것을 삼키는 것 』 을 하려고 했습니다.

『 手のひらに“人”という字を三回書いてそれを飲み込むこと 』 をしようとしました

 

「사람…사람…」 두번 쓰고나서

「人…人…」 二回書いてから

 

( …ㅅ? )

 

그렇습니다.

そうです 照れ

 

한글 「ㅅ」 자음을 떠올리며

ハングルの 「ㅅ」 子音を思い出して

 

「어…? 재미있네」 ( 너, 진짜 긴장하니? )

「お?面白いね 爆  笑」 ( あなたホントに緊張してるの? )

 

결국 그런식으로 긴장을 풀었습니다 …ㅎㅎ

結局そんなふうに緊張を解きましたウイン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