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랜만에 빠져버린 미국드라마가 있어서 잘 봤는데

最近、久々にハマったアメリカのドラマがあって楽しく見ていたのですが

 

좀 늦은 시간이라면 볼륨을 낮추고

すこし夜遅い時間だと音量を小さくして

 

자막을 보면서 내용을 이해하니까 …

字幕を見ながら内容を理解するので …

 

아니아니 !! 물론 크게해서 들어도 원래부터 자막없이 알아들 수 없지만…

いやいや !! もちろん音を大きくしていても、もともと字幕なしでは聞き取れないけど…

 

그래도 간단한 단어 정도는 알고 있잖아요.

それでも簡単な単語くらいは知っているじゃないですか照れ

 

근데 자막을 보면서 머릿속에서는 한국말이 나타나서…

けど字幕を見ながら頭の中では韓国語が現れて…

 

예를 들면

例えば

 

「 사랑해 」 라든가 「 나도 」 이런게

「 大好きよハート 」 だとか 「 私も むらさき音符」 とかが

 

「 사랑해 」、「 나도 」…라고 재생되고…ㅎㅎ

「 サランヘ 」、「 ナド 」…と再生されて… 爆  笑

 

『 아니 지금  분명히 「 I love you 」 라고 했지? 』

『 いや今あきらかに 「 I love you  」 って言ったよね? 』 

 

이런식으로 스스로 지적도 하고

そうやって自分で突っ込んだりもして

 

이건 한국어를 공부 하는 분들은 경험이 있지않을까…( 없어? )

これは韓国語を勉強している人は経験があるのでは…( ない? )

 

 

그리고 외국에서 오신 분이 영어로 저한테 뭔가를 물어보고 

あと外国から来られた方が英語で私に何かを尋ねて

 

제가 대답할 때 「 yes 」 라고 하고 싶은데

私が答えるときに 「 はい 」 って言いたいんだけど

 

「 네~…아니다  yes~ 」  이렇게 하고…ㅎㅎ

「 ネ ~…違う Yes~照れ」  なんて言って…笑

 

순간적으로 전하려고 하면

とっさに伝えようとすると

 

내 안에서 「일본어 이외의 언어 =한국어 」가 돼버리는게 좀 웃기네요.

自分の中で 「日本語以外の言葉=韓国語」 になっているのがちょっと笑えますね ウインク

 

반대로 어학당에서 공부하고 있었을 때는

逆に語学堂で勉強していたときは

 

여러나라에서 온 반친구들 하고 대화를 나눌 때

いろんな国から来たクラスメイトたちと話をするとき

 

한국어가 공통어인게 신기하기도 하고 …

韓国語が共通語なのが不思議だったりもして…

 

 

역시 한국어를 공부 하면서

やっぱり韓国語を勉強しながら

 

지금까지 겪을 수 없었던 일을 느낄 수 있는 것도 너무 재미있네요.

今まで経験できなかったこと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のも、とても面白いですね  おねがい音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