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야기...
( 何の話…
)
韓国ドラマ
한국 드라마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
「 30だけど17です 」
( 양세종씨 좋아하거든요 )
( ヤンセジョンさん好きなんです
)
보면서
見ながら
「 마음대로 해석 하지마세요 」
「 マウムデロ ヘソッカジマセヨ 」
라는 대사에
という台詞に
「 오해하지마세요 」
「 誤解しないでください 」
라고 자막이 붙어있는걸 보고
って字幕がついているのを見て
생각했어요.
思いました
「 오해 」
「 誤解 」
라고 들으면
と聞くと
그 단어 그대로의 약한… 강한(?)
その単語そのままの少し…強い(?)
느낌.
感じ
「마음대로
「思うままに ( 勝手に )
해석 하지마세요
解釈しないで下さい 」
라고 들으면
と聞くと
그 사람의 성격이나
その人の性格とか
둘이 사이의 관계성 같은 것도
二人の間の関係性なんかも
좀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ちょっと感じられる気がします
한국어를 공부하면서
韓国語を勉強していて
아는 단어나 표현이 늘어나면
わかる単語や表現が増えると
이런 재미
こんな面白さ
있잖아요.
あるじゃないですか![]()
그런식으로
そんなふうに
드라마 뿐만 아니라
ドラマだけでなく
실제로 대화를 나눌 때도
実際に対話するときも
상대방이 전하려고 하는
相手が伝えようとする
섬세한 뉘앙스를
繊細なニュアンスを
알아듣거나
聞き取ったり
나도 전하고...
自分も伝えて![]()
일본어도 마찬가지로
日本語も同じように
여러 표현들이 있고
いろんな表現があって
그때마다
その都度
잘 어울리는 말을 선택하면서
ふさわしい言葉を選びながら
표현을 하네요.
表現をしますよね![]()
더 공부해서 많은 표현을 알고 싶다 .
もっと勉強してたくさんの表現を知りたい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