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最近

 

드라마 「토깨비」 원작소설을 읽어요.

ドラマ 「トッケビ」 の原作小説を読んでいます

 

 

외출하려고 하는 여자 주인공 에게

出かけようとする主人公の女の子に対して

 

토깨비가

トッケビが

 

「뭐 놓고 간 거 없어?」

(ムォ ノッコ カン ゴ オpソ?)

 

라고 묻는데요

と、聞くのですが

 

처음에는 그대로

最初はそのまま

 

“ 놓고 간 거 없어? ”

“ 置いていったものないか? ”

 

라고 해석해서…

と、解釈して…

 

 

「…?」

 

 

아、맞다 

あ、そうだ ひらめき電球

 

「忘れ物ない?」 だわ

 

 

먼저 드라마에서 본 적이 있어서

先にドラマで見たことがあったので

 

그 장면과 함께 기억 났어요.

その場面と一緒に思い出しました

 

 

「忘れ物」 라는 단어를 

「忘れ物」 という単語を

 

그대로 한국어로 하면 

そのまんま韓国語にすると

 

「잊은 물건」・・・

「イジュン ムrゴン」・・・

 

하지만

だけど

 

그러면 기억적으로 「 잊은 」 

それだと記憶的に 「忘れた」

 

그런 의미?

そんな意味合い?

 

「 놓고 간 거 」 라고 표현하면

「置いて行ったもの」 と表現すると

 

전하고 싶은 의미가 될 것 같아요.

伝えたい意味になる気がします

 

의도적으로 놓고 가는게 아니겠지만…ㅋㅋ

意図的に置いていくわけじゃないけど(笑)

 

 

일본어와 한국어는 비슷한 점이 있어서

日本語と韓国語って似ているところがあって

 

공부하기 쉽다고 생각할 때도 많지만

勉強しやすいなと思うことも多いけど

 

이런식으로

こんな風に

 

단순하게 단어만 하는게 아니라

単純に単語だけでなく

 

「〇〇한 거」 라고 자세하게 전하는 건

「〇〇したもの」 と詳しく伝えるのって

 

한국어다운 표현이구나 라고 느껴요.

韓国語らしい表現だなあと感じます おねが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