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설을 게속 읽다 보니까
韓国の小説をずっと読んでいると
조금씩 한국말을 받아들이기 쉬어진다 할까…
少しずつ韓国語を受け入れやすくなるというか…
『 익숙해진다 』 라기보다는
『 慣れる 』 というよりは
여러 감각이
いろんな感覚が
한국어를 알아들으려고 하는 체제?
韓国語を聞き取ろうとする体制?
자세?
姿勢?
…가 되는지 어떤지
…になるのかどうなのか
암튼
とにかく
그 상태로 한국노래를 들으면
その状態で韓国の歌を聞いたら
여때까지는 의미도 모르는 『 소리의 덩어리 』
今までは意味も知らない 『 音の塊 』
라고 할까
というか
『 연속 되는 발음 』
『 連続する発音 』
였던게
だったのが
가사 로서
歌詞として
『 말 』 의 알갱이로서 들리는...그런 느낌.
『 言葉 』 の粒として聞こえる…そんな感じ
물론
もちろん
여러 표현이 있고
いろんな表現があって
아직까지는 모르는 단어도 많이 있으니까
まだまだ分からない単語も多いから
의미를 다 완벽하게는
意味を完璧には
알아들 수는 없지만
聞き取れませんが
조금 더 어휘가 늘어나면
さらに語彙が増えれば
이 알갱이들의 의미를 다 알아들 수 있게 될까
この粒たちの意味が すべて分かるようになるのかな?
( 그게 어려운거야 …ㅎㅎ)
( それが難しいんだよう …
)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そう思い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