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실 지도 모르겠지만…)
( 変な人だと思うかもしれませんが… )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韓国語を勉強し始めたばかりの時
쿄재에 나오는 대화문장도 좋지만
教材に出てくる対話文章も良いですが
“ 실제로 평소에 내가 하는 말을 한국말로 해보고싶다 ”
“ 実際に普段私が話している言葉を韓国語で言ってみたい
”
그렇게 생각하면서 자주 했던 놀이.
そう思いながらよくやった遊び![]()
( 아니 실은 지금도 가끔 하는데요… )
( いや、実は今もたまにしますけど…
)
좋아하는 K-POP가수와의 일상회화를…
好きなK-POP歌手との日常会話を…
( 있을 수 없는 상황이지만 )
( ありえない状況だけど
)
정말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이라서 그런지
本当に自分が言いたい言葉だからか
문장이 많이 나와요.ㅎㅎ
文章がたくさん出てきます(笑)
예를 들면
例えば
장보러 갔다가
買い物に行って
짐이 많아지고
荷物が増えてきて
그때 만약
その時、もし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自分の好きな芸能人が
내 친구이고…
私の友達であり…
여기서 같이 있다면 …
ここで一緒にいたなら…
한국말로 한마디!
韓国語でひとこと!
「 아, 무거워. 더 이상 들 수 없어~ 」
「 あぁ、重い。もう持てないよ~ 」
( …그런 말 하고 싶어?)
( …そんなこと言いたいの?)
어쨌든
とにかく
『 응? 이거 한국말로 뭐라고 해?』 를
『 ん? これ韓国語で何と言うの? 』 を
그때 그때 사전에서 찾아보고…
その時その時、辞書で調べて…
그런 식으로
そんな風に
조금씩 어휘가 늘었습니다.
少しずつ語彙が増えました![]()
근데
でも
이런 방법도 나쁘지 않겠지요?
こういう方法も悪くないですよ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