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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ュガーレコードの公式ブログ

韓国のインディーズレーベル シュガーレコードの公式ブログです。所属アーティストの情報を沢山あげていきます!

先ほど紹介した、眩しい別れのアルバムに収録されている「D-DAY」という曲です



D-day
작사 : 박상욱 작곡 : 박상욱
作詞:パク・サンウク 作曲:パク・サンウク
편곡 : 데일리노트
編曲:デイリーノート



오래 전 부터 기다려 온
前から 待っていた

너에게 고백하러 가는 내일
君へ告白しに行く 明日

작디 작은 편지지 위에
小さな 手紙に

수줍은 내 마음을 그려보네
恥ずかしい 僕の 気持ちを 書いてみる

오늘 따라 삐뚤 빼뚤히
今日に限って くねくねと傾く

잘 안 써지는 못 난 글씨체와
上手く書けない 僕の文字と

서투르기 짝이 없는
つたない

내 편지에 나도 내게 화가 나
自分の手紙に 自身が腹立つ

**너에게 주고픈
君に あげたい

어설픈 내 마음속의 고백을
不格好な 僕の 告白を

어떻게 어떻게 말해야 날
どうしよう どうやって言えばいいか

네가 좋아 할 수 있을까
君が好きになってくれるか
뚜루루 뚜루루
トゥルル トゥルル

어설픈 내 마음속의 고백을
不格好な 僕の告白を

어떡해
どうしよう

난 네 눈만 봐도 난
僕は 君の目を見るだけでも

얼어버릴 것 같아
凍りそうだよ

-밤새 뜬 눈으로 지새운
一晩中  目が冴えている

내 인생 가장 떨리는 이날은
僕の人生で 一番 震える日

고3때 수능 볼 때 보다
高3の時の修了試験を受けた日よりも

더 떨리는 날인 것 같아
さらに 震える日みたい

어떡해 저기 저 멀리서
どうしよう あの遠くから

네가 내게 걸어 오고 있네
君が 僕の方へ歩いてくる

어젯밤 써놓은 그 편지를
昨夜 書いた 手紙たち

네 손에 쥐어주고 달아났네
僕の 手に 握られて
**

너에게 주고픈
君に あげたい
어설픈 내 마음속의 고백을
不格好な 僕の 告白を

어떻게 어떻게 말해야 날
どうしよう どうやって言えばいいか

네가 좋아 할 수 있을까
君が好きになってくれるか

***나에게 다가와
僕に 近づいて

꿈에 그리던 네가 다가오네
夢に描いていた 君が 近づいてくる

나에게 내게 속삭이네
僕に 君が 囁く

날 좋아하고 있었다고
僕のことが 好きだったと

우리도 연애 하자고
私たちも 恋愛をしようと

우리도 연애 하자고
僕らも 恋愛をしようと





シュガーレコード

ソウル市 瑞草区 方背路6番 3-12 B1F
B1F, 3-12, Bangbaechun-ro 6gil, Seocho-gu Seoul, Korea

Tel. 070-4102-4002 Fax. 02-6280-4962
E-mail. sugarrecords@hanmail.net

Label Homepage www.sugar-records.com
Studio Homepage www.rbrs.co.kr



交渉,提供,協賛
010-9147-3949 イ・キョング 理事
sugarrecords@hanmail.net


放送,広報
010-3695-7105 キム・ソンハン 理事
csgim1971@daum.net
デイリーノートの楽曲紹介です
「Lovely things」という曲で付き合う前の純粋な恋心をあがいた曲。本当に日記のような歌詞が素敵ですね





Lovely things
작사 : 박상욱 작곡 : 박상욱
作詞:パク・サンウク 作曲:パク・サンウク
편곡 : 데일리노트
編曲:デイリーノート



      
적당히 부는 바람과
ちょうどいい 風と

파란 하늘이
青い 空が

오늘따라 더 예뻐 보여
今日に 限って 綺麗に見える

생각 없이 걷던 길
何も考えずに 歩いた 道

의미 없던 하루가
意味のなかった 一日が

너무나 소중해진걸
とても 大事になったよ

이런 나의 마음을
こんな 僕の 気持ちを

네게 전하고 싶어
君に伝えたい

네게 전화를 걸어
君に電話を掛ける

하지만 너는 이미 통화 중
しかし 君は すでに 電話中

**Du du du ru du 오 기분 좋은 날
Du du du ru duオ 気分のいい日

Du du du ru du 두근 두근 대는 내 마음
Du du du ru du ドキ ドキ する気持ち

좋아 너의 무심한 듯 한 모습들 까지도
好きだ 君の 無心な姿さえも

어떤 옷을 입을까
どんな服を着ようか

어떤 머리를 할까
どんな髪型にしようか

이 고민만 벌써 한 시간
この悩みだけで すでに 1時間

어떤 영화를 볼지
どんな映画を見るか

어떤 밥을 먹을지
何を食べようか

신경 쓸 게 너무 많아
考えることが 沢山

그래도 좋은걸
だけど 好きなんだ

세상 그 누구 보다
世界の誰よりも

잘 해 주고 싶어
尽くしてあげたい

이렇게 노래를 불러요
こうやって 歌を 歌うよ

Oh my babyDu du du ru du 오 기분 좋은 날
Du du du ru duオ 気分がいい日

Du du du ru du 두근 두근 대는 내 마음
Du du du ru duドキ ドキ する 僕の気持ち

좋아 너의 무심한 듯 한 모습들 까지도 (X2)
好きだ 君の無心な 姿までも

기분 좋은 날
気分の良い日

(연주중)
(演奏中)

Du du du ru du 오 기분 좋은 날
Du du du ru du オ 気分のいい日

Du du du ru du 두근 두근 대는 내 마음
Du du du ru du ドキ ドキ する 気持ち

좋아 너의 무심한 듯 한 모습들 까지도
好きだ 君の 無心な 姿までも

Du du du ru du 오 기분 좋은 날
Du du du ru duオ 気分のいい日

Du du du ru du 두근 두근 대는 내 마음
Du du du ru du ドキ ドキ する 僕の気持ち

사랑 이란 말로도 표현을 못 할 내 사랑
愛という言葉では 表現しきれない 僕の愛

그대







シュガーレコー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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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F, 3-12, Bangbaechun-ro 6gil, Seocho-gu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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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回初めてデイリーノートの楽曲紹介をしたいと思います!
「眩しい別れ」(눈부신 이별)という曲で、恋人との別れを日記のように綴った歌詞が印象的です





눈부신 이별

眩しい 別れ
작사 : 박상욱 작곡 : 박상욱
作詞:パク・サンウク 作曲:パク・サンウク
편곡 : 데일리노트
編曲:デイリーノート


-
이별을 이야기 하는 너의 입술에
別れの 話をする 君の 唇と
무거워진 내 두 눈이 감기고
重たくなる 両目を閉じて
가슴 먹먹한 그 한마디가
胸が 詰まる その 一言が
내가 있던 온 세상을 적시네
僕がいた 全世界を 潤す


서걱 거리는 내 마음을 추슬러
僕のこころを揺らして
네게 애써 웃음 지어 보이고
君に 必死に笑顔を見せて
잘 가란 말로 널 보내주니
気を付けて帰ってと 君を 送れば
햇빛에 녹아 든 네 모습이
陽ざしに 溶ける 君の姿
눈부셔
眩しい
**
널 사랑 했던 나
君を愛していた 僕
널 사랑 했던 나
君を愛していた 僕
조금씩 지워지겠지
少しずつ 消えていくだろう
조금은 아파오겠지
少し 辛くなるだろう
-
조금씩 이별에 익숙해져 갈 때
少しづつ 別れに慣れてくる時
다시 한 번 나를 찾아오겠지
もう一度 僕を 探すだろう
형체가 없는 그리움 되어
現実にはない 恋しさが募り
내가 볼수 없는 그리움 되어
僕が見ることのできない 恋しさになる

널 사랑 했던 나
君を愛していた 僕
널 사랑 했던 나
君を愛していた 僕
조금씩 지워지겠지
少しずつ 消えていくだろう
조금은 아파오겠지
少し 辛くなるだろう(×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