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空港のお出迎えと警備員 ***
공항에서의 맞이함과 경비원
空港までスターのお出迎えに行ったことある?
연예인을 보러 공항까지 가본 적이 있어?
以前、空港での芸能人のお出迎えって、一般の利用者に迷惑をかけることになるから
芸能人は秘密裏に来日するのが普通だったものだ。
이전에는, 공항에서 연예인을 맞이할 때 말이야 일반 이용자에게 폐를 끼치게 되기 때문에 연녜인은 몰래 방일하는 것이 보통이었던 것이다.
とは言ってもあの手この手でバレバレなんだけど。
아무리 비밀로 해도 이런수 저런수로 들통 나기 마련인데.
最近は、スポンサーから提供された空港ファッションでファンの前に現れるんでしょ?
요즘은, 스폰서에게서 제공된 공항 패션으로 팬들 앞에 나타나죠.
ならば、
より多くのファンや記者やカメラマンに見せなきゃ意味ないよねぇ。
그래서 그런 이유로, 수 많은 팬들이나 기자나 카메라맨에게 보이지 않으면 의미 없지.
時代が変わってきているのかな?
세월이 흘러 많이 변했구나.
12年前、
「ピ」が久しぶりに来日した時の話なんだけど。
12년전에, “ 비 “ 가 오랜만에 방일했을 때의 이야기인데.
公式ファンサイトで来日の到着日時を公表したので、私も成田へ行ってみたのよね。
공식 팬카페 중에서 방일의 도착 일시를 공표했으므로, 나도 나리타공항에 가봤지.
なんせ初めての事で不安と期待でドキドキで。
워낙, 처음이라서 불안과 기대로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지.
第一ターミナルでウロウロしていたら、警備員さんがメガホンを片手に
「韓国スターRainさんのお迎えの方はこちらへ」って案内を始めたではないか。
제1 터미널에서 어슬렁어슬렁 거렸더니 메가폰을 한 쪽 손에 든 경비원이
“ 한국 스타Rain 씨룰 맞이할 사람들은 이 쪽으로 오세요 ” 라고 안내를 시작하지 않는가?
警備員に従ってドアを開けたら、そこは外じゃん!
경비원을 따라서 문을 열었더니, 거기는 바로 밖이잖아ㅏㅏㅏㅏㅏ.
迷惑行為につまみ出されたかと思いきや、待機するクルムの行列がズラーッと出来ていたのよね。
폐를 끼치는 행위로 쫓겨나는 줄 아랐는데 거기에는 “비” 를 기다리고 있는 “구름” 의 줄이 질서정연하게 서 있었다.
5・6人の警備員。
5·6명의 경비원.
さて、到着時間が近づいて再び到着ロビーにゾロゾロと。
잠시후, 도착 시간이 다 되어 갈때 도착 로비에 다시 모였다.
ほら、ワイドショーでよく見る光景よ。
이봐, 와이드쇼에서 잘 보는 광경이지.
そして、警備員からのくどい注意事項が始まった。
그리고, 경비원에게서 귀찮은 주의사항이 시작되었다.
「列を乱さないこと!」
(ハイハイ従います)
“ 열을 흩뜨리지 마라 ”
(네 네 따르겠습니다)
「君たちはココからココまでだからね」
(ハイハイ分かってますから)
“ 너희들은 여기부터 여기까지다.알았지?”
(네 네 네, 알았습니다)
「騒がないでよ!
きゃー!もダメだからね」
(えっ!無理!)
“ 떠들어대지 마라!
와 ―! 도 안 돼 “
(뭐? 그건 무리지 )
「写真は撮っちゃダメ」
(はいはい、心の中に保存します)
“ 사진 찍지 마라 “
(네 네, 마음 속에 보존 하겠습니다)
「従わない者は外へ出てもらうから」
(むかっ!今はこらえよう)
“ 내 말대로 하지 않으면 밖으로 쫒아낼 거야 “
(뭐? 안돼! 지금은 참아야 돼)
「君たちはココをただで使っているの分かってる?
空港使用料を払っていないんだから、せめて何か買うか食事をして帰らないと!」
“ 당신들은 여기를 무료로 사용하고 있는 거 알아?
공항사용료를 지불하지 않고 있으니, 적어도 뭔가 사거나 식사를 해서 돌아가야 하지 ”
そぉ!
警備員のおっちゃんの言うことは全部正しかった。
그래. 경비 아저씨의 말은 다 맞는 말이었다.
多分、ピの事務所が警備を依頼したんだよねぇ。
費用はかかかるのかな?
아마, “ 비 “ 의 사무소가 경비를 의뢰했을 지도.....
비용은 어느 정도 일까?
공짜 일까?
あの時の警備員さん達は威張っていたけど、今はコロナ禍。
芸能人が来ない今は何をしているんだろうね。
그 때의 경비원들은 거만하게 굴고 있었지만, 지금은 COVID-19잖아.
연예인들이 오지 않는 요즘은 뭘하고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