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S,A.な不時着 ***
J.S,A스러운 불시착
私の韓流の入り口は「シュリ」と言う映画。
나의 한류 입구는 ”쉬리” 라는 영화인데.
2000年頃かな?
2000년 쯤이었던가?
「南北問題」
それで速攻、韓流にハマってしまったのよね。
“남북문제” 라는 낯선 세계를 무대로 한 비련얘기에 충격을 받고......
그러니까, 곧 한류에 빠져버렸지.
で、次は「J.S.A.」を見て。。。
그리고, “공동경비구역 J.S.A. ” 라는 영화를 봤지.
これも南北関係を素材にした映画で、南北の境界線辺りを描いたものだったのよね。
이것도 남북관계를 소재로 한 영화이고 남북의 경계선근처를 그린 것이었는데......
うろ覚えなんだけど、
犬を追いかけて北側へ迷い込んでしまった南側の兵士イ・
확실히 기억하지 못하지만,
개를 쫓아가다가 헤매던 도중, 북쪽에 들어가 버린 남측의 병사 이병헌.
危うく地雷を踏みかけてしまったところを北側の兵士ソン・
아슬아슬하게 지뢰를 밟아버린 곳에 북쪽의 병사 송강호에
これがきっかけで友情が生まれていくのだが、しかし。。。
이걸 계기로 우정이 생겨 가지만....
ところで、
最近では「愛の不時着」がすっごい話題よねぇ。
그런데,
요즘는 “사랑의 불시착” 이 엄청 화제가 되고 있지.
私はまだ見てない。
나는 아직 안 봤는데......
韓流ファンでもない人から
「まだ見てないの?」
鬼滅の刃は見たのに?」
と驚かれる。
귀멸의 칼날은 벌써 봤는데 사랑의 불시착은 아직 안 봤니?
한류팬도 아닌 사람들조차 놀란다.
他に見たいものがあって.時間の余裕がないのよね。
다른 보고 싶은 작품이 있어서, 시간의 여유가 없어서
そのうち見ようと楽しみにしているのに、
조만간에 보려고 하는데, 그전에 알게모르게 드라마내용을 듣게 되었다.
で、感じるのが
「J.S.A.」もう一度確認したいなあ。
J.S.A.と愛の不時着は出会い方が似てるのでは?
でしょ?
多分。。。
느낀 것인데
“J.S.A.” 를 한 번 더 확
“J.S.A.” 하고 “사랑의 불시착” 은 만남이 왠지 비슷하죠?
그렇죠?
아마도......
「愛の不時着」に嵌った人は「J.S.A.」も見て欲しいなぁ。
これは恋愛ものではなくて残酷な悲劇だけど。。。
“사랑의 불시착” 에 빠진 사람은 “공동경비구역 J.
“사랑의 불시착” 은 멜로드라마인데, 반하여 “J.S.A.” 는 가혹한 비극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