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語が趣味です(^^)と言える日が来るまで -15ページ目

韓国語が趣味です(^^)と言える日が来るまで

韓国語の勉強をしています。
韓国人監修の下、頑張りたいと思います_φ(・_・

*** 新大久保ってさぁ! ***

 신오쿠보란......



初めて新大久保へ行ったことを思い出して懐かしんでいる。

처음으로 신오쿠보에 갔을 때일 생각하면 그리워하고 있다. 



あの時、新大久保駅の改札口を出て左右をキョロキョロしたのよね。

그때, 신오쿠보역의 개찰구를 나와서 좌우를 두리번 두리번 거렸지. 



全くひと気のない静かな通りだった。

인적이 없는 조용한 길이었다. 




 駅から右方向に100メートル程度行けば一点の灯りのような店がポツンとあって人があふれていた。

行ってみよう!

역에서 오른쪽으로 100미터 정도 가면 한점의 불빛 같은 가게 하나가 있는데 사람이 아주 붐볐다. 

가보자 !



間口の狭い韓流のグッズSHOP

폭이 좁은 한류 상품숍지. 



10人ぐらいの女性客で店内も店先もごった返しだった。

10명정도의 여성고객으로 가게 안에도 가게 앞에도 몹시 혼잡해 있었다. 



雑誌からコピペしたようなバッタもんでも、印字がへんてこでも嬉しくてありがたくて全部欲しいと思ったものだ。

잡지에서 위조한 상품이라도 글자에 문제가 있어도, 나에게는 기쁘고 고맙고 다 가지고 싶은 것 뿐이었다. 



で、

わざと? うっかりミス?

イ・ビョンホンのグッズは

イ・ビョソホソ(い・びょそほそ)

ヨン様は

ぺ・ヨソジュソ(ぺ・よそじゅそ) になっていた。

근데, 

일부러?  아니면 깜빡했을까?

이병헌의 상품은 “ イ・ビョンホン “ 이 아니고 “イ・ビョソホソ “ 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ヨン様는 “ ぺ・ヨソジュソ “ 가 되어 있었다. 



そういえば余談だけど、ソウルの食堂のメニューで「ラドン」と言うメニューがあって、注文してみたら「うどん」が出てきたと言う完全なるネタがあったんだよね)^o^(

그러고보니 여담인데, 서울에 있는 식당 메뉴에 “ラドン “이라는 것이 있어서 주문해 봤더니 “ 우동 “ 나왔다고 하는 재미있는 농담이 있었대ㅋㅋ.



他にも23件韓国関連の店を見つけだけど、いまいちだった。

그 외에도 2・3건 한국 관련의 가게를 찾았는데 그렇게 붐비지 않았다.



あの時は「職安通り」の存在を知らなかったけど、どうだったのかな?

그때는 “ 쇼쿠안 길 “ 의 존재를 몰랐는데 어땠을까?



と、いろいろ懐かしむ年齢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なぁ、私。

라고 여러가지 그리워하는 나이가 되어버린 것이구나,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