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どーせね
行かないから関係ないっちゃないんだけど、
最近の日本円と韓国ウォンのレートってどう?
(お盆の時点)
그래, 어차피 지금은 갈 수 없는 처지니까 상관 않다고 하면 없는 얘기지만, 요즘의 일본엔화와 한국원화의 환율 말야 어떻게 되어있지?
( 2020년 8월현재 )
どれどれ?
って、かなり十分気にしてるじゃん!
어디 보자?
라면서 상당히 꽤 궁금해 하잖아!!!
ほぉ!
1円が11.13ウォンですって。
와!
1엔이 11.13원이나 되었대.
ひと頃、100均で10個買っていた金額の物が、今では11個買えるようになったお得感ってかんじかな?
한 때, 백엔샵에서 10개 살 수 있었던 금액의 물건을 지금은 11개나 살 수 있게 된 이득을 본 느낌?
以前、韓国の500ウォン玉を500円玉と装って自動販売機に入れていた不届き者がいたっけ。
이전에 한국돈 500원짜리 동전을 일본 자동판매기에 넣어서 사기를 친 나쁜 놈들이 있었던 거 같은데.
ニュースでは
「500ウォンは日本では たった50円ぐらいの価値なんですよ」って言っていたっけ。
뉴스에서는
“ 500원은 일본에서는 겨우 50엔 정도의 가치밖에 없는데.....”
라고.
かなり長い期間、円とウォンは10倍すれば見当がつく計算だったのよね。
꽤 긴 시간 일본엔과 한국원은 10배로 계산하면 거의 틀림이 없을 정도였다.
いつだったか?
ソウルへ行く前に
「あ、そうだ!そうだ!」
と自宅で とっ散らかっていた韓国の小銭をかき集めて取り敢えず財布に入れて出発したんだけど。。。
언제였지?
서울에 가기 전에
“ 아, 생각났다”
우리 집에안에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던 한국의 동전을 끌어모아서 일단 지갑속에 넣어서 떠났는데......
羽田へ行く前に時間調整の都合があってファミレスコーヒーでも飲んで700円ぐらいの精算だったっけ?
하네다에 가기 전에 시간이 남아서 레스토랑에서 커피나 마신후 700엔정도 지불했는데....
後で、財布の中身の整理をしよう思ったら、さて、あったはずの500ウォン玉が無いではないか!
나중에, 지갑속의 정리를 시작했을 때, 정작 있었어야 할 500원짜리 동전이 없는게 아인가?
げっ!
〇〇〇ズの支払いで?
堂々と?
어떡해〜!
〇〇〇〇레스토랑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帰国後に解決するまでその間、私は悪い人だった。
귀국후에 해결할 때까지 그동안, 나는 나쁜 사람이 되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