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기만 한 학습력 (1)
韓国語の勉強を始めて。。。
うわぁ!
引き算したらこんな長い年月やってるの?
私が(@_@)
한국어 공부를 시작한지......
우와!
빼면 15년.
이렇게 긴 세월동안 하고 있었니?
내가?
未だにこの程度の実力?
こんなはずでは。。。
아직도 이 정도의 실력?
내가 이럴 한국어공부를 시작한 게 아닌데......
15年ほど前にたまたま初めて見たNHK教育の講座番組が面白くて韓国語をやってみたくなったのよね。
약 15년 전에 우연히 처음으로 본 NHK교육의 강좌 프로그램이 재미있어서 한국어를 하고 싶어 졌다.
「高速道路」は「コソットロ」だと言っていて、これなら私でも出来そうだと大間違いして。
“ 高速道路 “ 는 “ コソットロ “ 라고 한다.
이거라면 나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큰 착각에 빠졌다.
その上、あの番組の先生がちょと天然ぽくて好感度が高かったのよね。
게다가, 그 프로그램의 선생님이 좀 천연억스러워서 호감도가 높았던 것인데.
だってさぁ、
「皆さんは口に出す必要はありませんが、言われるコトがあるかもしれませんから覚えておくと便利ですよ」
って、真顔で言う?
왜 그런가하면,
“ 여러분 실제로 말씀하실 기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누구한테서 들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기억해 두시면 편리하실 겁니다 “
라고 진지하게 말한다ㅏㅏㅏㅏ.
何だったんだろうか?
悪口に近い言葉だったと思うんだけど、なんせ初心者の私はメモるコトすら出来ず。
뭐 였더라?
욕설 같은 말이었는데, 워낙 초보자인 나는 메모조차 할 수도 없었고.
コレが未だに気になって気になって。。。
이것이 아직도 마음에 걸려서 마음에 걸려서ㅓㅓㅓㅓ.
放送コードに引っ掛からず、しかも悪い言葉って一体?
방송 윤리위원회에 걸리지 않는 나쁜말이 도대체 뭐지?
「どけ!」かな?
“ 비켜 “ 일까?
「消えろ!」かな?
“ 꺼져 “ 일까?
「ムカつくっ!」だったのかな?
“ 짜증 나 “ 였을까?
「こいつ」
“ 이 자식 “
「この犬野郎!」
“ 개새끼 “
「死にたいの?」
“ 너 죽을래? “
「たわごと言うんじゃねぇ!」
“ 개소리 하지마 “
「甘く見るんじゃねぇ!」
“ 만만하게 보지마 “
「ゴミみたいな奴」
“ 쓰레기 같은 놈들 “
「虫けら供め」
“ 벌레 같은 놈들 “
あ、こらこら!
ストップ!
完全にドラマの見過ぎじゃ!
이봐 이봐!
안 돼!!!!
스톱!!!!
드라마를 지나치게 봐서 그래.
韓国語の勉強を始めた当時はどんどん面白いほど単語を覚えて、2年後には同時通訳になっている自分の姿を想像したもんだ^ ^;
한국어 공부를 시작한 당시는 나자신도 놀랄 정도로 단어를 외워서, 2년후에는 동시통역사가 되어 있을 자신의 모습을 상상했는데.
けど。
自分の能力を悟った今は「韓国語の勉強イコール ビタミンCの摂取」ぐらいかな?
그렇지만......
자신의 능력을 깨달은 요즘은 나한테 있어서는 한국어 공부 = 비타민C 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