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大学の授業が始まった
今日から大学の授業が始まった。
今日の午前中から大学の授業が始まったそんな新入生を40人教えた。
僕もウキウキとして楽しかった。
ハングルの読み方から楽しくしっかりと教えた。
初心忘るべからずだ。
ミレも新しいメンバーが増えた。
新しいメンバーと新しい目標を立てて
しっかりと着実に伸ばしていきたい。
目標が大事だ。
新しい気持ちで自分の学習の目標を見つめ直し、
「こうなっていたいという自分のイメージ」を明確に描いてほしい。
見学自由だ。
迷っている人は遠慮せずにどんどん見学に来てほしい。
89 대학 수업이 시작되었다
오늘부터 대학 수업이 시작되었다.
오늘 오전부터 시작된 대학 수업에서 신입생 40명을 가르쳤다.
나도 마음이 설레어 무척 즐거웠다.
한글 읽는 법부터 즐겁고 확실하게 가르쳤다.
'초심을 잃지 말자'는 마음가짐을 되새겨 본다.
미래에도 새로운 멤버가 늘었다.
새로운 멤버들과 새로운 목표를 세워 착실하게 실력을 키워나가고 싶다.
목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마음으로 자신의 학습 목표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이렇게 되고 싶은 자신의 모습'을 명확하게 그렸으면 좋겠다.
견학은 언제든 자유다.
망설이고 있는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언제든 참관하러 오길 바란다.
ハンガンネットセミナー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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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구몬학습은 깨달음의 연속
TOPIK 쓰기를 못 하는 건 일본어로도 작문을 못 하기 때문이다.
TOPIK 읽기 문제를 못 푸는 건 일본어로도 독해가 서툴기 때문이다.
일본어로 작문과 독해력을 단련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바로 ‘구몬식’이다.
구몬식 초등학교 6학년 수준의 작문과 독해 문제를 풀어 보았다.
깨닫는 점이 정말 많았다.
키워드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키워드를 어떻게 찾는지 등
한국어를 읽을 때는 한 단어 한 단어를 주워 담듯 읽는 반면,
구몬 문제를 풀 때는 시선이 여기저기 움직이며 키워드를 골라낸다.
앞 단락으로 되돌아가기도 하고, 단락의 첫머리를 확인하기도 한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그냥 넘겨도 괜찮다는 사실도 새삼 깨닫게 된다.
6학년 교재에도 예를 들어 '세포막의 구멍(さいぼうこう)', '편모(べんもう)' 같은 어려운 단어가 등장한다.
이런 단어를 몰라도 단락의 요지를 파악하는 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문제를 풀 때 모르는 단어가 몇 개쯤 나와도 단락의 핵심을 잡을 수 있다.
구몬식을 통해 깨닫는 점이 정말 많다.
한 번쯤 구몬식을 진지하게 풀어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