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くもん式は気づきがいっぱい TOPIK作文が書けないのは日本語で作文が書けないから。 TOPIK読解問題が解けないのは日本語でも読解が苦手だから。 日本語で作文や読解を鍛えるしかない。 そこで思いついたのがくもん式だ。 くもん式の小学校6年生の作文と読解を解いてみた。 気づきがいっぱいあった。 キーワードの動かし方やキーワードの探し方など 韓国語を読むときは、一語一語を拾いながら読むのに対して、 視線があちこちに動きながらキーワードを拾っていく。 段落に戻ったり、段落の最初を見たり。 知らない言葉が出てきても、
それを飛ばしても平気だということにも気づかされる。 6年生にもたとえば「さいぼうこう」「べんもう」 など難しい言葉が出てくるのだ。 このような言葉がわからなくても、 段落の主旨を捉えるには何ら問題がない。 問題を解くときにも、知らない単語が数個出てきても、 段落の要旨を捉えることはできるのだ。 くもん式で気づくことはいっぱいある。 一度くもん式を真剣に解いてみないか。
88 구몬학습은 깨달음의 연속 TOPIK 쓰기를 못 하는 건 일본어로도 작문을 못 하기 때문이다. TOPIK 읽기 문제를 못 푸는 건 일본어로도 독해가 서툴기 때문이다. 일본어로 작문과 독해력을 단련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바로 ‘구몬식’이다. 구몬식 초등학교 6학년 수준의 작문과 독해 문제를 풀어 보았다. 깨닫는 점이 정말 많았다. 키워드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키워드를 어떻게 찾는지 등 한국어를 읽을 때는 한 단어 한 단어를 주워 담듯 읽는 반면, 구몬 문제를 풀 때는 시선이 여기저기 움직이며 키워드를 골라낸다. 앞 단락으로 되돌아가기도 하고, 단락의 첫머리를 확인하기도 한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그냥 넘겨도 괜찮다는 사실도 새삼 깨닫게 된다. 6학년 교재에도 예를 들어 '세포막의 구멍(さいぼうこう)', '편모(べんもう)' 같은 어려운 단어가 등장한다. 이런 단어를 몰라도 단락의 요지를 파악하는 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문제를 풀 때 모르는 단어가 몇 개쯤 나와도 단락의 핵심을 잡을 수 있다. 구몬식을 통해 깨닫는 점이 정말 많다. 한 번쯤 구몬식을 진지하게 풀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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