授業で

한국인의 대표적인 정서が 「한(恨)」だと聞いて

 

え~ 恨み~びっくりびっくりびっくり

と、驚いたけど

 

日本語の恨みとは違う意味でした

 

 

 

お借りしましたお願い

 

 

 

한국어의 「한(恨)」은 「몹시 원망스럽고 억울하거나 안타깝고 슬퍼서 응어리진 마음」 이라는 의미로 일본어의 「恨み」「타인의 처사에 대해 불만을 품고 미워하는 마음」과는 다른 것이다. 한국의 「한(恨)」은 그저 「슬픈 감정」이지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아니다

韓国語の「한(恨)」は、「とても、悔しくて恨めしい事に遭って、とてももどかしくて悲しい気持ち」という意味で、「 他からの仕打ちを不満に思って憤り憎む気持ち」という日本の「恨み」とは少し違う。韓国の「 한(恨)」は、ただ「悲しむ気持ち」であり、「人を憎む気持ち」ではない。

 

한국인의 정서 「한(恨)」은 말 그대로 살다 보면 부딪히게 되는 전쟁이나 자연재해와 같은 역경이나 운명 앞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간의 한계를 슬퍼하는 감정이다.

つまり、韓国語の情緒である「한(恨)」は、言葉どおり、生きているうちに直面する戦争や自然災害のような乗り越えられない試練や運命の前で、何にもできない人間のもどかしさを表す感情なのであ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