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レモンコーヒーのシュウです。
안녕하세요. 레몬커피의 슈입니다.
ここは、昨日から土砂降りの雨が降っていますが
여기는 어제부터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있는데
朝早く、お母さんが田舎の家の前に川ができたと、これを撮って送ってくれました。笑。
새벽에 엄마가 시골집 앞에 강이 생겼다면서 이걸 찍어서 보냈더라고요. ㅎㅎ
特に笑うことはありませんが、ニュースで「現場のリポーター、出てください」というセリフを思い出して。
딱히 웃을 일은 아니지만 뉴스에서 “현장에 나가 있는 리포터 나와주세요” 그런 멘트가 생각나서.
毎年経験する梅雨の季節ですが、毎回新しいように感じます。
매년 겪는 장마 시즌이지만 매번 새로운 것 같아요.
つい最近、ユーチューブで四柱で生まれつきの性格を説明するのを見たんですけど
그리고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사주로 타고난 성격을 설명해주는 걸 봤는데
相談者が驚いてずっと「ぴったりです!」と言ったので、本当にそうなのか調べてみました。
상담자가 놀라면서 계속 “딱 맞아요!”라고 하길래 정말 그런지 찾아봤죠.
気になることは我慢できないから。![]()
궁금한 건 못 참으니까. ^^;;
イメージソース:インターネット検索
そうしたら、私の場合は穏やかな羊のように見えても、中身はそうではないと言われまして。
그랬더니 저의 경우는 온화한 양처럼 보여도 속은 그렇지 않다고 하는 거예요.
信じられなくて周りの人に聞いたら、みんな正確だと…。
믿을 수가 없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더니 다들 정확하다고….
いやいや、今まで豆腐メンタルだと思っていたのに。![]()
아니, 여태껏 유리 멘탈인 줄 알았는데. ㅠㅠ
私の中に筋肉マンが隠れていたなんて!
내 안에 근육맨이 숨어 있었다니!
やや衝撃的な結果ではありますが
다소 충격적인 결과이긴 하지만
自分が思っているほど弱くないと言ってくれるようで、なんだか元気が出ます。
자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약하지 않다고 말해주는 듯해서 왠지 힘이 나네요.
では、今日も頑張って文法の話を始めます。![]()
그럼 오늘도 힘내서 문법 이야기 시작할게요. ^^
文型の紹介
今回は、条件を表す連結語尾のうち「(으)ㄹ라치면」と「(으)려고 하면」を見てみます。
이번에는 조건을 표현하는 연결 어미 중 ‘(으)ㄹ라치면’과 ‘(으)려고 하면’을 볼게요.
【中】아/어야
【中】다가는
【中】았/었다 하면
【上】는 한
【上】(으)ㄴ/는 이상
【上】되
【上】지 않고서는
【上】(으)ㄹ라치면▶今日の文型
【上】(으)려고 하면▶今日の文型
二つの文型は同じ意味で、過去に経験したことを条件に
두 문형은 같은 뜻으로, 과거에 경험한 것을 조건으로
ある行動を取るたびに起こる状況を表しています。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벌어지는 상황을 나타내요.
피곤해서 쉴라치면 꼭 전화가 온다.
피곤해서 쉬려고 하면 꼭 전화가 온다.
文型を中心に、一連の事件が順番に並べられる構成で
문형을 중심으로 일련의 사건들이 순서대로 나열되는 구성으로
ある行動 + (으)ㄹ라치면 + ある出来事
ある行動 + (으)려고 하면 + ある出来事
ある行動の後には、必ず何かが起こるという意味で文を作ることができます。
어떤 행동 다음에는 항상 어떤 일이 벌어진다는 뜻으로 문장을 만들 수 있어요.
二つの文型は入れ替えてもいいんですが、「(으)ㄹ라치면」の方がやや口語的な表現です。
두 문형은 바꿔 써도 괜찮지만 ‘(으)ㄹ라치면’이 좀 더 구어적인 표현이에요.
文型の活用
今まで見た中で、活用形が一番簡単じゃないかという気がします。![]()
지금까지 본 것 중에 활용형이 가장 간단한 것 같네요. ^^
どちらも動詞だけが結合し、語幹の最後の文字のバッチムによって
둘 다 동사만 결합하고 어간 마지막 글자의 받침에 따라서
「ㄹ라치면」または「을라치면」を付けたり
‘ㄹ라치면’ 또는 ‘을라치면’을 붙이거나
쉬(다) + ㄹ라치면 = 쉴라치면
닫(다) + 을라치면 = 닫을라치면
「려고 하면」または「으려고 하면」を付ければよいです。
‘려고 하면’ 또는 ‘으려고 하면’을 붙이면 돼요.
쉬(다) + 려고 하면 = 쉬려고 하면
닫(다) + 으려고 하면 = 닫으려고 하면
これだけです。 とても便利ですね。笑。
이게 다예요. 너무 편하죠? ㅎㅎ
しかし、「(으)려고 하면」については少し調べる必要があります。
하지만 ‘(으)려고 하면’에 대해서는 조금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ちょっと待って、
覚えている方がいらっしゃるかもしれませんが、「(으)려고 하면」は以前見た文型です。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으)려고 하면’은 전에 봤던 문형인데요.
ところで、改めて見ると何か少し散らかっているようです。![]()
그런데 다시 보니까 뭔가 좀 어수선하네요. ^^;;
わずか1年前なのに、こんなに未熟だとは。もともと難しい文法をさらに難しくしてしまいましたね。
겨우 1년 전인데도 이렇게 미숙하다니. 안 그래도 어려운 문법을 더욱 어렵게 만들어 버렸네요.
当時は、目的や意図を示す「(으)려고 하다」に
당시에는 목적이나 의도를 나타내는 ‘(으)려고 하다’에
家庭や条件を表す「(으)면」が合わさった形だと紹介したんですけれども。
가정이나 조건을 나타내는 ‘(으)면’이 합쳐진 형태라고 소개했는데요.
まってよ、あれとこれは同じということ?
えっと、それが同じなのに違うんです。www
그게 그러니까 같은데 달라요. ㅋㅋㅋ
実は「(으)려고 하면」を仮定と条件に分けて使うため
실은 ‘(으)려고 하면’을 가정과 조건으로 구분해서 쓰기 때문에
ある目的や意図を仮定して、一般的な事実を述べるときは
어떤 목적이나 의도를 가정해 일반적 사실을 말할 때는
세차를 하려고 하면 세차장에 가야 된다.
세차를 하려면 세차장에 가야 된다.
「(으)려고 하면」または略して「(으)려면」を使います。
‘(으)려고 하면’ 또는 줄여서 ‘(으)려면’을 써요.
しかし、ある経験を条件に、限定的な事実を述べるときは
하지만 어떤 경험을 조건으로 제한적인 사실을 말할 때는
세차를 하려고 하면 항상 비가 온다.
세차를 할라치면 항상 비가 온다.
省略形を使わずに、「(으)려고 하면」または「(으)ㄹ라치면」を使います。
생략형을 쓰지 않고 ‘(으)려고 하면’ 또는 ‘(으)ㄹ라치면’을 써요.
でも、同じなのにどうやって区別するの?
文型だけを見ると、同じで区別が難しいと思われるかもしれませんが
문형만 보면 똑같아서 구분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겠지만
文全体を見ると、別の意味で使われていることが簡単にわかります。
문장 전체를 보면 다른 뜻으로 쓰였다는 걸 쉽게 알 수 있어요.
しかし、作文をする時は自分で区別できるよう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하지만 작문할 때는 스스로 구분할 줄 알아야겠죠?
ところが、あの投稿ですごいことを見てしまいました。![]()
그런데 저 포스팅에서 엄청난 걸 봐 버렸네요. ^^;;
これはまるで、1年後に同じ文型を話して、また見させて
이건 마치, 1년 뒤에 같은 문형을 얘기하고 다시 그걸 보게 만들어서
その時、私があの人にどんな気持ちだったのか、自ら振り返らせようとする
당시에 내가 그 사람에게 어떤 마음이었는지 스스로 돌아보게 하려는
何らかの運命のいたずら? それともただの偶然のいっち?
어떤 운명의 장난? 아니면 그냥 우연의 일치?
世の中は、分かんないことばかりです~
세상은 알 수 없는 일투성이에요~
少し休憩します~
少し休みながら、面白い語彙について見ていきます。
좀 쉬면서 재밌는 어휘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それは休むことではないと言われても、私が休むと言えば休むのです。
그건 쉬는 게 아니라고 하셔도 제가 쉰다고 하면 쉬는 거예요.
正直、皆さんが「이러쿵저러쿵」言っても、何も聞こえません。![]()
솔직히 여러분이 ‘이러쿵저러쿵’해도 아무것도 안 들리거든요. ^^;;
「이러쿵저러쿵」は、ああだこうだ言う様子を意味する単語で
‘이러쿵저러쿵’은 이러하다 저러하다 말하는 모습을 뜻하는 단어로
特に、最近の韓国では
특히 요즘 한국에서는
축구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아요.
余計に話を始めると、終わりのない不満を聞かされることになるから
괜히 말 꺼냈다가 끝도 없는 불평을 들어야 할 수도 있으니까
韓国の友達には、しばらくサッカーの話はしないように。![]()
한국 친구에게 당분간 축구 얘기는 하지 않는 걸로. ^^
そして、余計に口を出す姿や、私のように。笑。
그리고 괜히 참견하는 모습이나, 저처럼. ㅎㅎ
覚えていなかったり話しにくいことを大まかに言うことを「어쩌고저쩌고」と言います。
기억나지 않거나 말하기 힘든 걸 대충 말하는 걸 ‘어쩌고저쩌고’라고 해요.
그거 있잖아. 어쩌고저쩌고 그거 뭐지?
また「이러하다 저러하다」を短くすると「이렇다저렇다」になり
또 ‘이러하다 저러하다’를 줄이면 ‘이렇다저렇다’가 되고
「이러하다느니 저러하다느니」を短くすると「이러니저러니」になります。
‘이러하다느니 저러하다느니’를 줄이면 ‘이러니저러니’가 되거든요.
どちらも何かについて説明する姿を意味しますが
둘 다 어떤 일에 대해서 설명하는 모습을 뜻하는데
では、皆さんの選択は?
그렇다면, 여러분의 선택은?
이렇다저렇다 말없는 남자 vs 이러니저러니 말 많은 남자
これは何かというと、ネットで出回っている話ですけど
이게 뭐냐면 인터넷에서 떠도는 얘긴데
寛大な性格のテト男を選ぶと、無関心と縮小解釈、本能(食べて、寝る)にのみ忠実なことを耐えなければならず
무던한 성격의 테토남을 선택하면 무관심과 축소 해석, 본능(먹고, 자고)에만 충실한 걸 견뎌야 하고
すごく共感してくれるエゲン男は、執着と拡張解釈、敏感ボス(超気難しい)に耐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www
공감을 잘 해주는 에겐남은 집착과 확대 해석, 예민 보스(극도의 까탈스러움)를 견뎌야 한다는 거예요. ㅋㅋㅋ
何でも適度な人が良いですが、誰にでもプラスマイナスはありますから。私もそうですし。![]()
뭐든 적당한 사람이 좋지만 누구라도 장단점은 있으니까. 저도 그렇고요. ^^
実際の例
では最後に、文型が実際にどのように使われるか見てみます。
이제 마지막으로 문형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볼게요.
イメージソース:チャンネルAニュース
これは、4年前の2022年のニュースで
이건 4년 전인 2022년 뉴스인데
当時、1人前のサムゲタンが2万ウォンかかるところがあって
당시에 삼계탕 1인분에 2만 원을 받는 곳이 있다면서
数年の間に物価が急騰し、4人家族の食費が月100万ウォンを超えたので
몇 년 사이에 물가가 치솟아 4인 가족의 식비가 월 100만원을 넘어
悲鳴を上げるほどだという話でした。
비명을 지를 정도라는 얘기였어요.
삼계탕 먹을라치면 2만 원… 식비 월 100만원 ‘비명’
ここでは、動詞「먹다」に「을라치면」が付いて
여기에서는 동사 ‘먹다’에 ‘을라치면’이 붙어
먹(다) + 을라치면 = 먹을라치면
먹(다) + 으려고 하면 = 먹으려고 하면
のように活用されて、「으려고 하면」に変えて使っても大丈夫です。
처럼 활용되었고 ‘으려고 하면’으로 바꿔 써도 괜찮아요.
そういえば、一週間後には伏日です。サムゲタン食べに行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ね。
그러고 보니 일주일 뒤면 복날이네요. 삼계탕 먹으러 가야 겠어요.
今もなお物価は上がっていますが、私が住んでいるところは地方都市なので
여전히 물가는 오르고 있지만 제가 사는 곳은 지방 도시라서 그런지
まだ悲鳴を上げるほどではないようです。![]()
아직 비명을 지를 정도는 아니거든요. ^^;;
イメージソース:スタートゥデイのオンライン記事
例文を探しているうちに、これを見て爆笑しました。www
예문 찾다가 이거 보고 빵 터졌지 뭐예요. ㅋㅋㅋ
イメージは『三食ごはん』というバラエティ番組に出演していた俳優のユ・ヘジンですが
이미지는 ‘삼시세끼’라고 하는 예능에 나왔던 배우 유해진인데
どうやってあんな表情にぴったりのセリフを付けたのか、本当に天才ですよ。
어떻게 저런 표정에 찰떡궁합인 대사를 붙였을까 정말 천재예요.
파도를 이기려고 하면 뒤지는 거여.
ここでは、動詞「이기다」に「려고 하면」が付いて
여기에서는 동사 ‘이기다’에 ‘려고 하면’이 붙어
이기(다) + 려고 하면 = 이기려고 하면
のように活用されました。この時、「(으)려고 하면」は
처럼 활용되었어요. 이때 ‘(으)려고 하면’은
過去の経験を条件とした、限定的な事実を述べているため…。
과거 경험을 조건으로 한 제한적인 사실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もし一般的な事実であれば、波を乗り越える方法を言うべきなのに
만약 일반적인 사실이라면 파도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말해야 하는데
ただくたばると言うのは、誰が見ても普通ではないから。笑。
그냥 뒤진다고 한 거는 누가 봐도 일반적이지 않으니까. ㅎㅎ
ですので、次のように変えて使っても大丈夫です。
그래서 다음과 같이 바꿔 써도 괜찮아요.
이기(다) + ㄹ라치면 = 이길라치면
ちなみに「거여」は「것이다」の方言です。
참고로 ‘거여’는 ‘것이다’의 사투리예요.
それで、今日の文法はこの辺で終わりにします。
이렇게 해서 오늘의 문법은 이쯤에서 마무리할게요.
では、みんなお元気で!また会いましょう~ ![]()
그럼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다음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