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넓은 바다 그 한가운데
この広い海のど真ん中
한 마리 고래가 나즈막히 외롭게 말을 해
一匹のクジラが低い声で寂しく語る
아무리 소리쳐도 닿지 않는 게
「いくら叫んでも届かないってのは
사무치게 외로워 조용히 입 다무네
胸が痛むほど寂しいんだ」と静かに口をつぐむ
아무렴 어때 뭐가 됐던 이젠 뭐 I don’t care
どうだっていいさ どうなたってもう I don't care
외로움이란 녀석만 내 곁에서 머물 때
寂しさって奴だけが俺のそばにいるとき
온전히 혼자가 돼 외로이 채우는 자물쇠
完全に独りになって寂しく南京錠をかける
누군 말해 새끼 연예인 다 됐네
誰かが言う「芸能人様になったんだな」
Oh fuck that, 그래 뭐 어때 누군가 곁에
Oh fuck that, だからなんだ 誰かのそばに
머물 수 없다 한대도 그걸로 족해
いれないとしても構わないさ
날 향해 쉽게 얘기하는 이 말은 곧 벽이 돼
俺に向けて軽く話す言葉はすぐさま壁になる
외로움조차 니들 눈엔 척이 돼
寂しさまでもお前らの目には「寂しいフリ」に見える
그 벽에 갇혀서
その壁に閉じ込められて
내 숨이 막혀도
俺の息が詰まっても
저 수면 위를 향해
あの水面の上に向かって
Hey oh, oh hey oh yeah
Lonely lonely lonely whale
이렇게 혼자 노래불러
こうして独り歌うよ
외딴 섬 같은 나도
孤島のような俺も
밝게 빛날 수 있을까
明るく輝けるのかな
Lonely lonely lonely whale
이렇게 또 한 번 불러봐
こうしてまた歌ってみるよ
대답 없는 이 노래가
答えのないこの歌が
내일에 닿을 때까지
明日に届くまで
No more, no more baby
No more, no more
끝없는 무전 하나
終わりのないメッセージ
언젠가 닿을 거야
いつかは届くさ
저기 지구 반대편까지 다
あの彼方、地球の反対側まで みんなに
No more, no more baby
No more, no more
눈먼 고래들조차
目の見えないクジラさえ
날 볼 수 있을 거야
俺が見えるはずさ
오늘도 다시 노래하지 나
今日もまた、俺は歌うよ
세상은 절대로 몰라
みんなは知りっこない
내가 얼마나 슬픈지를
俺がどんなに寂しいか
내 아픔은 섞일 수 없는
俺の痛みは交われない
물과 기름
水と油
그저 난 수면 위에서만
俺が水面の上で
숨을 쉴 때 관심 끝
息するときだけ興味があるんだろ
외로운 바닷속 꼬마
寂しい海の中のちびっ子
나도 알리고 싶네
俺だって知らしめたいさ
내 가치를 Everyday
俺の価値を Everyday
걱정의 멀미를 해
心配にうんざりする
늘 스티커는 귀 밑에
いつもステッカーは耳の下に
Never end,
왜 끝은 없고 매번 hell
どうして終わりはないのか 毎回が hell
시간이 가도
時が経っても
차가운 심연 속의 Neverland
冷たい深淵の中の Neverland
But 늘 생각해
But いつも考えるんだ
지금 새우잠 자더라도 꿈은 고래답게
いまはエビのように背を丸めて眠ってても、夢はクジラらしく
다가올 큰 칭찬이
いつか訪れる大きな称賛のために
매일 춤을 추게 할거야
毎日踊るんだ
나답게 Ye i'm swimmin'
俺らしく Ye i'm swimmin'
내 미래를 향해 가
俺の未来に向かって
저 푸른 바다와
あの青い海と
내 헤르츠를 믿어
俺のヘルツを信じて
Hey oh, oh hey oh yeah
Lonely lonely lonely whale
이렇게 혼자 노래불러
こうして独り歌うよ
외딴 섬 같은 나도
孤島のような俺も
밝게 빛날 수 있을까
明るく輝けるのかな
Lonely lonely lonely whale
이렇게 또 한 번 불러봐
こうしてまた歌ってみるよ
대답 없는 이 노래가
答えのないこの歌が
내일에 닿을 때까지
明日に届くまで
어머니는 바다가 푸르다 하셨어
母さんは「海は青い」って
멀리 힘껏 니 목소릴 내라 하셨어
「遠くに向かって力いっぱいあなたの声を出すのよ」って言った
그런데 어떡하죠
なのにどうしよう
여긴 너무 깜깜하고
ここは真っ暗で
온통 다른 말을 하는
みんな違う言葉を話す
다른 고래들 뿐인데
違うクジラたちしかいないのに
I juss can't hold it ma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愛してる」って言いたい
혼자 하는 돌림 노래,
独りで輪唱
같은 악보 위를 되짚어
同じ楽譜の上を繰り返し
이 바다는 너무 깊어
この海は深すぎるんだ
그래도 난 다행인 걸
でもよかった
(눈물 나도 아무도 모를테니)
(涙が出ても誰も気づかないから)
I'm a whalien
Lonely lonely lonely whale
이렇게 혼자 노래불러
こうして独り歌うよ
외딴 섬 같은 나도
孤島のような俺も
밝게 빛날 수 있을까
明るく輝けるのかな
Lonely lonely lonely whale
이렇게 또 한 번 불러봐
こうしてまた歌ってみるよ
대답 없는 이 노래가
答えのないこの歌が
내일에 닿을 때까지
明日に届くまで
No more, no more baby
No more, no more
끝없는 무전 하나
終わりのないメッセージ
언젠가 닿을 거야
いつかは届くさ
저기 지구 반대편까지 다
あの彼方、地球の反対側まで みんなに
No more, no more baby
No more, no more
눈먼 고래들조차
目の見えないクジラさえ
날 볼 수 있을 거야
俺が見えるはずさ
오늘도 다시 노래하지 나
今日もまた、俺は歌う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