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은 줄어들고
久々に会う友達は減っていって
하고픈 얘기들은 늘어나고
したい話ばかりが増えていって
각자의 고민을 꺼내고서
それぞれの悩みを打ち明けては
나이를 하나둘씩 세어 가는 우리들은
1つずつ年を取っていく僕らは
나를 꺼내어 보는 시간의 벽에 부딪혀
自分をさらけ出す時間という壁にぶつかる
자나 깨나 용기가 넘쳤던 우린
寝ても覚めても勇気に溢れていた僕らは
눈앞이 어두워 너무도 어두워
目の前が真っ暗だ 何も見えないよ
꺼내 볼래 마음의 나침반을 Yeh
心の羅針盤を取り出してみるよ Yeh
흔들리는 나침반이 답답해도
揺れる羅針盤がもどかしくても
우리 함께 라면
僕ら一緒なら
다 알지 못해도 다 알 수 있어요
全てを知ることはできなくても、全てが分かるから
내 뜻대로 안 되는 하루하루가
思い通りにいかない1日1日は
안개처럼 흐릿하지만
霧のようにぼやけているけれど
수많은 길이 내 앞에 있어
数えきれない道が僕の前に広がっているから
세상이 반대로 돌아가더라도
世界が反対に回っても
우린 절대 길을 잃지 않고
僕らは絶対迷わずに
똑바로 걸어갈 거예요
まっすぐ進むよ
같이 가요
一緒に行こう
Oh
똑같은 오전과 똑같은 노을 지는 하루가
変わらない午前、変わらない夕焼けが沈む そんな1日も
예쁘지만 쳇바퀴를 도는 기분이 들어
素敵だけど 代り映えのない堂々巡りみたいだ
보기 좋은 청춘이란
見栄えのいい”青春”って
이름을 알기에
名前を知ってるから
앞으로 더 걸어가기 좋기에
進むべき道が決まってるから
아무렴 뭔들 못해라는
なんだって出来るさ、なんて
생각을 또 해보지만
また考えてみるけれど
그게 그렇게 쉽지 않아서
簡単なことじゃないから
눈앞이 어두워 너무도 어두워
目の前が真っ暗だ 何も見えないよ
꺼내 볼래 마음의 나침반을 Yeh
心の羅針盤を取り出してみるよ Yeh
흔들리는 나침반이 답답해도
揺れる羅針盤がもどかしくても
우리 함께 라면
僕ら一緒なら
다 알지 못해도 다 알 수 있어요
全てを知ることはできなくても、全てが分かるから
내 뜻대로 안 되는 하루하루가
思い通りにいかない1日1日は
안개처럼 흐릿하지만
霧のようにぼやけているけれど
수많은 길이 내 앞에 있어
数えきれない道が僕の前に広がっているから
세상이 반대로 돌아가더라도
世界が反対に回っても
우린 절대 길을 잃지 않고
僕らは絶対迷わずに
똑바로 걸어갈 거예요
まっすぐ進むよ
같이 가요
一緒に行こう
Oh
지나치는 이름 모를
すれ違う名前も知らない
사람들처럼 의미 없게
人たちのように、意味もなく
지금 우리가 잊혀진다면
今の僕らが忘れられてしまったら
쓸쓸할 것 같아
寂しいと思うんだ
매일 속에 그 어느 날
毎日の中で、ある日突然
숨차게 지나가는
忙しく過ぎ去る
내일의 그 어느 날
明日のような、ある日突然
세상이 반대로 돌아갈지라도
世界が反対に回っても
내 뜻대로 안 되는 하루하루가
思い通りにいかない1日1日は
안개처럼 흐릿하지만
霧のようにぼやけているけれど
수많은 길이 내 앞에 있어
数えきれない道が僕の前に広がっているから
세상이 반대로 돌아가더라도
世界が反対に回っても
우린 절대 길을 잃지 않고
僕らは絶対迷わずに
똑바로 걸어갈 거예요
まっすぐ進むよ
같이 가요
一緒に行こう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