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にこのブログと同じ名前のユーザーがいますが私ではありません
更新お知らせ用Twitterなどは存在しませんのでご注意ください
今後も「どはどーなつのどじゃない」を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Twitterにこのブログと同じ名前のユーザーがいますが私ではありません
更新お知らせ用Twitterなどは存在しませんのでご注意ください
今後も「どはどーなつのどじゃない」を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내게 걸어놓은 마법이 뭔지
私にどんな魔法をかけたの
헤어 나오질 못하고 있어
抜け出せないじゃない
한번도 이런 적이 없이
今までこんなことなかったのに
흔들린 적이 없었던 난데 No
揺らいだことなんてなかったのに No
Woo 하루 종일 이래 네 생각에 취해
Woo 1日中ずっと あなたのことを想って酔いしれてる
Woo 기다리기만 해 널 만나러 가게
Woo 待っててね あなたに会いに行くから
Woo woo baby 어쩌면 좋아
Woo woo baby どうしたらいいの
너 없인 못 살 것만 같아
あなたなしじゃ生きられないみたい
Woo baby
I Feel You
혼자 있어도 너의 손길이 느껴져
ひとりでいても あなたの手を感じてる
하루 종일 나를 만져
1日中私に触れているみたい
I Feel You
빠져있는데 헤어나올 수가 없어
墜ちていく 抜け出せないの
너에게 달려갈 생각뿐이 없어
あなたの元に駆け付けることしか考えられないよ
점점 더 빠져만 가
どんどん好きになっていく
점점 더 미쳐만 가
どんどん夢中になっていく
점점 더 어떻게 나
どんどんと どうしたらいいの
Baby
네 손길이 아직도 나를
あなたの手が今でも私を
스치고 있는 것만 같아
撫でているような気がするの
네 목소리가 내 귓가에
あなたの声が私の耳元で
계속 속삭이는 것만 같아 No
ずっと囁いてる気がするの No
Woo 하루 종일 이래 네 생각에 취해
Woo 1日中ずっと あなたのことを想って酔いしれてる
Woo 기다리기만 해 널 만나러 가게
Woo 待っててね あなたに会いに行くから
Woo woo baby 어쩌면 좋아
Woo woo baby どうしたらいいの
너 없인 못 살 것만 같아
あなたなしじゃ生きられないみたい
Woo baby
I Feel You
혼자 있어도 너의 손길이 느껴져
ひとりでいても あなたの手を感じてる
하루 종일 나를 만져
1日中私に触れているみたい
I Feel You
빠져있는데 헤어나올 수가 없어
墜ちていく 抜け出せないの
너에게 달려갈 생각뿐이 없어
あなたの元に駆け付けることしか考えられないよ
눈 감아도 들려
目を閉じても聞こえる
달콤한 숨결 느껴
甘い息を感じる
그만 날 보고 불 꺼
もう見つめないで 明かりを消して
니 시선이 더 날 붉혀
あなたの視線が私をもっと赤くする
손발 끝 간질거려와
手足の先がくすぐったくなる
달아오르는 체온 숨 가빠와
火照る体温 息が荒くなってくる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어 나
もう我慢できないの
이제 Please baby be mine
もう Please baby be mine
I Feel You
혼자 있어도 너의 손길이 느껴져
ひとりでいても あなたの手を感じてる
하루 종일 나를 만져
1日中私に触れているみたい
I Feel You
빠져있는데 헤어나올 수가 없어
墜ちていく 抜け出せないの
너에게 달려갈 생각뿐이 없어
あなたの元に駆け付けることしか考えられないよ
점점 더 빠져만 가
どんどん好きになっていく
점점 더 미쳐만 가
どんどん夢中になっていく
점점 더 어떻게 나
どんどんと どうしたらいいの
Baby
말했잖아 언젠가
言ったでしょ
이런 날이 온다면
いつかこんな日が来ても
난 널 혼자
あなたを一人に
내버려두지 않을 거라고
しないって
죄다 낭떠러지야, 봐
ほら、まさに崖っぷちね
예상했던 것보다
思ってたよりも
더 아플지도 모르지만
もっと痛いかもしれないけど
내 손을 잡으면
私の手を掴めば
하늘을 나는 정도
空を飛ぶよりも
그 이상도 느낄 수 있을 거야
いい気分になれるから
눈 딱 감고 낙하- 하-
目をぎゅっと閉じて落下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私を信じて 目をぎゅっと閉じて落下
눈 딱 감고 낙하- 하-
目をぎゅっと閉じて落下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私を信じて 目をぎゅっと閉じて落下
초토화된 곳이든
焼け野原でも
뜨거운 불구덩이든
燃え盛る炎の中でも
말했잖아 언젠가 그런 날에
言っただろ いつかそんな日が来ても
나는 널 떠나지 않겠다고
君を離さないって
죄다 낭떠러지야, 봐
ほら、まさに崖っぷちよ
예상했던 것보다
思ってたよりも
더 아플지도 모르지만
もっと痛いかもしれないけど
내 눈을 본다면
私の目を見つめれば
밤하늘의 별이 되는
夜空の星になるような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야
気分になれるから
셋 하면 뛰어 낙하- 하-
せーので飛んで 落下
핫 둘 셋 숨 딱 참고 낙하
いちにのさん 息をぐっと止めて落下
셋 하면 뛰어 낙하- 하-
せーので飛んで 落下
핫 둘 셋 숨 딱 참고 낙하
いちにのさん 息をぐっと止めて落下
Ooh show how we love
보여주자 웃을 준비를 끝낸 그들에게
見せてあげようよ あざ笑うつもりでいるあの人たちに
아무것도 우리를 망가뜨리지 못해
私たちを壊せやしないんだから
눈 딱 감고 낙하- 하-
目をぎゅっと閉じて落下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私を信じて 目をぎゅっと閉じて落下
셋 하면 뛰어 낙하- 하-
せーので飛んで 落下
핫 둘 셋 숨 딱 참고 낙하
いちにのさん 息をぐっと止めて
나리는 꽃가루에 눈이 따끔해 (아야)
私という花粉が目に染みるわ(あいたっ)
눈물이 고여도 꾹 참을래
涙が溢れそうでもぐっと我慢するわ
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
私の心の片隅にある秘密のオルゴールに仕舞っておいて
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
永遠に巻き戻す瞬間だから
우리 둘의 마지막 페이지를 잘 부탁해
私たちの最後のページをよろしくね
어느 작별이 이보다 완벽할까
どんな別れよりも完璧だわ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Oh ライラックの花が散る日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こんな結末がお似合いよ
안녕 꽃잎 같은 안녕
さよなら 花びらみたいな別れ
하이얀 우리 봄날의 climax
真っ白な私たち 春の日の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あぁ、こんなにも喜ばしいなんて
Ooh ooh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봄바람처럼
春風のように
Ooh ooh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봄바람처럼
春風のように
기분이 달아 콧노래 부르네 (랄라)
甘い気分で鼻歌を歌うわ(ララ)
입꼬리는 살짝 올린 채
口元は少し上がったまま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바람은 또 완벽한 건지
どうしてこんなに 空も風も完璧なのかしら
오늘따라 내 모습 맘에 들어
今日の私 いつもよりいい感じだわ
처음 만난 그날처럼 예쁘다고 말해줄래
初めて出会ったあの日みたいに 「綺麗だ」って言ってよね
어느 이별이 이토록 달콤할까
どんな別れよりも甘いわ
Love resembles misty dream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Oh ライラックの花が散る日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こんな結末がお似合いよ
안녕 꽃잎 같은 안녕
さよなら 花びらみたいな別れ
하이얀 우리 봄날의 climax
真っ白な私たち 春の日の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あぁ、こんなにも喜ばしいなんて
Ooh ooh
Love resembles misty dream
뜬구름처럼
浮雲のように
Ooh ooh
Love resembles misty dream
뜬구름처럼
浮雲のように
너도 언젠가 날 잊게 될까
あなたもいつかは 私を忘れるのかな
지금 표정과 오늘의 향기도
今浮かべてる表情、今日の香りも
단잠 사이에 스쳐간
深い眠りの間に掠めた
봄날의 꿈처럼
春の日の夢のように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Oh ライラックの花が散る日 good bye
너의 대답이 날 울려
あなたの答えが私を泣かせるの
안녕 약속 같은 안녕
さよなら 約束みたいなお別れ
하이얀 우리 봄날의 climax
真っ白な私たち 春の日の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あぁ、こんなにも喜ばしいなんて
Ooh ooh
Love me only untill this spring
봄바람처럼
春風のように
Ooh ooh
Love me only untill this spring
봄바람처럼
春風のように
Ooh ooh
Love resembles misty dream
뜬구름처럼
浮雲のように
Ooh ooh
Love resembles misty dream
뜬구름처럼
浮雲のように
EBS アニメ「포텐독 시즌2(PotenDogs season2)」より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うんこ踏んだ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うんこ踏んだ
아침 먹고 땡 집을 나서려는데
朝メシ食って清々しく家を出たら
화려한 햇살이 나를 감싸네
まぶしい日差しが俺を包み込む
나만 바라보는 시선을 느끼며
俺に見とれる視線を感じながら
거들먹 거들먹 걷다가
カッコつけて歩いてたら…
아침 먹고 땡 집을 나서려는데
朝ごはん食べて清々しく家を出たら
새로 산 구두가 맘에 쏙 들어
新しい靴が最強にかわいいくて
날아갈 듯 가벼운 발걸음으로
飛び立ちそうな軽い足取りで
또각 또각 또각 걷다가
モデルウォーク決めてたら…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うんこ踏んだ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うんこ踏んだ
아침 먹고 땡 집을 나서려는데
朝食を食べて清々しく家を出たら
아 오늘따라 허리가 하나도 안 아파
今日は腰が全く痛くないわ
가슴을 쫙 펴니 십년은 젊어진 줄
胸を張ってみたら10年は若返った気分
성큼 성큼 성큼 걷다가
軽やかに歩いてたら…
아침 먹고 땡 집을 나서려는데
朝ごはんを食べて清々しく家を出たら
길고양이 한 마리가 나를 노려봐
野良猫が僕を睨んでやがる
눈 싸움도 질 수 없다 나는 승부사
にらめっこだって負けるもんか 僕は勝負師
눈을 부라리며 걷다가
睨み返しながら歩いてたら…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うんこ踏んだ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うんこ踏んだ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うんこ踏んだ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うんこ踏ん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