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다 빗속을 걷는다
歩く、雨の中を歩く

웃는다 억지로 웃는다
笑う、無理に笑う

매일 우는것도 죽기 보다 싫어서 음~~
毎日泣くことも死ぬより嫌だ

멈춰서 몇번을 돌아봐
立ち止まって何度も振り返ってみる

올까봐 니가또 올까봐
来るんじゃないかって、君がまた来るんじゃないかって

난 바보처럼 너에게로 걸어가
僕は馬鹿みたいに君に向かって歩いていく

찬 바람 불어도
冷たい風が吹いても

기댈 곳이 없어도
頼れる場所がなくても

작아지는 내가 너무 싫어서
小さくなる僕がすごく嫌で

괜찮아 나를 달래고
平気さ、自分を慰めて

독하게 맘을 먹어도
きつい決心をしても

눈물이 말을 듣질않아~ 멈추질 않아~
涙が言うことを聞かなくて、止まらなくて

내가 나를 봐도 슬퍼서
僕が僕を見ても悲しくて

울고 불고 매달려서라도
泣いて喚いて、すがりついても

너에게 남고 싶은 내가 밉다
君に残りたい僕が憎い

사랑해 너없이 못살아
愛してる、君なしでは生きられないんだ

나보다 너를 더사랑해
自分より君をもっと愛してる

내가슴속의 남은 사람 for you
僕の胸の中の忘れられない人 for you

하지마 위로하려 하지마
やめて、慰めようとしないで

괜찮아 금방 지나 갈거야
平気さ、すぐ過ぎて行くんだ

속으로만 벌써 몇 천번을 말해
人知れず、もう何千回もそう言った

찬 바람 불어도
冷たい風が吹いても

기댈 곳이 없어도
頼れる場所がなくても

작아지는 내가 너무 싫어서
小さくなる僕がすごく嫌で

괜찮아 나를 달래고
平気さ、自分を慰めて

독하게 맘을 먹어도
きつい決心をしても

눈물이 말을 듣질않아~ 멈추질 않아~
涙が言うことを聞かなくて、止まらなくて

내가 나를 봐도 슬퍼서
僕が僕を見ても悲しくて

울고 불고 매달려서라도
泣いて喚いて、すがりついても

너에게 남고 싶은 내가 밉다
君に残りたい僕が憎い

사랑해 너없이 못살아
愛してる、君なしでは生きられないんだ

나보다 너를 더사랑해
自分より君をもっと愛してる

내가슴속의 남은 사람 for you
僕の胸の中の忘れられない人 for you

지독하게 걸린 사랑이
ひどくつっかえる愛が

나를 괴롭혀 미칠듯이
僕を苦しめ狂わせるように

벗어나려고 발버둥쳐도
抜け出そうと足掻いても

그 자리에~
その場所に

내가 나를 봐도 슬퍼서
僕が僕を見ても悲しくて

울고 불고 매달려서라도
泣いて喚いて、すがりついても

너에게 남고 싶은 내가 밉다
君に残りたい僕が憎い

사랑해 너없이 못살아
愛してる、君なしでは生きられないんだ

나보다 너를 더사랑해
自分より君をもっと愛してる

내가슴속의 남은 사람 for you
僕の胸の中の忘れられない人 for you




바하의 선율에 젖는 날이면
バッハの旋律に濡れる日には

잊었던 기억들이 피어 나네요
忘れた記憶がよみがえるね

바람에 날려간 나의 노래도
風に飛ばされた僕の歌も

휘파람 소리로 돌아 오네요
口笛の音で戻って来るね

내 조그만 공간 속에 추억만 쌓이고
僕の小さな空間の中に思い出だけが積もって

까닥모를 눈물 만이 아른거리네..
わけもなく涙ばかり浮かんでくるね

작은 가슴은 모두 모두와
小さな胸の全てを集めて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詩を書いてみても語りつくせない君

먼지가 되어
ほこりになって

날아가야지
飛んで行かなくちゃ

바람에 날려 당신 곁으로
風に吹かれて君のそばに

작은 가슴은 모두 모두와
小さな胸の全てを集めて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詩を書いてみても語りつくせない君

먼지가 되어
ほこりになって

날아가야지
飛んで行かなくちゃ

바람에 날려 당신 곁으로
風に吹かれて君のそばに

작은 가슴은 모두 모두와
小さな胸の全てを集めて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詩を書いてみても語りつくせない君

먼지가 되어
ほこりになって

날아가야지
飛んで行かなくちゃ

바람에 날려 당신 곁으로
風に吹かれて君のそばに

작은 가슴은 모두 모두와
小さな胸の全てを集めて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詩を書いてみても語りつくせない君

먼지가 되어
ほこりになって

날아가야지
飛んで行かなくちゃ

바람에 날려 당신 곁으로
風に吹かれて君のそばに

씁 뚜르르 뚜르르 루루
씁 뚜르르 뚜르르 루루 우~~





ユ・スンウくんの석봉아



심청아 어서 인당수에 빠지거라
シムチョンよ、早く印塘水(インダンス)に落ちなさい

니 애비가 너를 젖 동냥해서 힘들게 너를 키워놨으니.
君の父さんは君を乳を貰ってまで苦労して育てたんだ

콩쥐야 이 독에 물을 가득 채우거라
コンチよ、この毒に水をいっぱい満たしなさい

그렇지 않으면 오늘밤 잔치에 올 생각하지마
そうじゃなけりゃ今夜の宴に来れるなんて思わないで

춘향아 오늘밤 나의 수청을 들어라
チュニャンよ、今夜僕のそばに仕えなさい

그렇지 않으면 너의 목이 남아나지 않을 테니까
そうじゃなけりゃ君の首は残らないかもしれないから

석봉아 불을 끈 채로 글을 쓰거라
ソクボンよ、火を消したまま文を書きなさい

이 어미는 그 동안 이 떡을 다 썰어 놀 테니까.
母さんはその間にこの餅を全て切り分けて遊ぶから

너는 글을 쓰고 나는 떡을 썰고
あんたは文を書いて、わたしは餅を切って

석봉아~ 석봉아~ 석봉아~ 석봉아~
ソクボンよ

너의 식솔들을 멕일 쌀밥이 너무 아까우니
あんたの家族を食わせてく米がすごく惜しいから

흥부야 어서 내 집에서 나가거라
フンブよ、早く私の家から出ていきなさい

위독하신 용왕님의 몸보신이 되어 주겠니
危篤の龍王の生贄になってくれるかい

너의 간을 바쳐라 이 약아빠진 토끼 녀석아
お前の肝を捧げなさい、このずる賢いウサギ野郎が

홀로 있을 땐 어쩐지 난 쓸쓸해지지만
一人ぼっちの時なんだか私は寂しくなるけれど

그럴 땐 얘기를 나눠보자 거울 속에 내 모습과
そんな時は物話を交わしてみると鏡の中に私の姿と

나는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들장미소녀 캔디
私は寂しくても悲しくても泣かない、野ばら少女キャンディー

너는 글을 쓰고 나는 떡을 썰고
あんたは文を書いて、わたしは餅を切って

석봉아~석봉아~석봉아~석봉아~
ソクボンよ

석봉아 이 어미는 불을 끈 채로
ソクボンよ、母さんは火を消したまま

이 떡을 일정하게 썰었지만 넌 글씨가 엉망이로구나
この餅をちゃんと切ったのに、あんたは文字がめちゃくちゃなんだね

석봉아 이 어미는 불을 끈 채로
ソクボンよ、母さんは火を消したまま

이 떡을 일정하게 썰었지만 넌 글씨가 엉망진창이야
この餅をちゃんと切ったのに、あんたは文字がめちゃくちゃ

석봉아 이 어미는 불을 끈 채로
ソクボンよ、母さんは火を消したまま

이 떡을 일정하게 썰었지만 넌 글씨가 개발새발이로구나
この餅をちゃんと切ったのに、あんたはデタラメな文字書いたんだね

다시 산으로 가 다시 산으로 올라가
また山に行きなさい、また山に登なさい

석봉아 석봉아 석봉아
ソクボンよ

다시 산으로 가 다시 산으로 가 다시 산으로 가 석봉아
また山に行きなさい ソクボンよ

너는 글을 쓰고 나는 떡을 썰고
あんたは文を書いて、わたしは餅を切って

석봉아~석봉아~석봉아~석봉아~
ソクボンよ


※全て韓国の昔話の登場人物と物語のようです






(아무도 없는)
(誰もいない)

아무도 없는 이 어둠 속에
誰もいないこの闇の中で

눈물에 움 패인 내 가슴 속엔
涙で空っぽの僕の胸の中で

니 흔적이 배겨 날 아프게 해
君の跡が耐える僕を傷つけて

그 흔적을 이젠 난 지우려 해
その跡を今僕は消そうとして

Yeah it's too late now

털고 일어난다
振り払って立ち上がるんだ

사랑은 또 온단다
愛はまた来るんだ

그래 널 떠나 보내고
そうさ、君を離れて送って

너 따윈 버리고
君なんて捨てて

So I think it's time
To let this die

널 위해 울고 웃었잖아
君の為に泣いて笑ったんじゃないか

넌 날 위해 웃고 또 울었잖아
君は僕の為に笑って、もっと泣いたじゃないか

바람과 함께 사라진 옛
風と共に消えた過去の

사랑아 이젠 난 널 보내줄게
愛よ、もう僕は君を離してやるから

And it's too late now

털고 일어난다
振り払って立ち上がるんだ

사랑은 또 온단다
愛はまた来るんだ

그래 널 떠나 보내고
そうさ、君を離れて送って

너 따윈 버리고
君なんて捨てて

So I think it's time
To let this die

제발 돌아와 주길
どうか戻ってきてくれることを

난 간절히 바래 널 기다렸었지
僕は切実に願って君を待ったんだ

Oh 제발 돌아와 주길
Oh どうか戻ってきてくれることを

바라던 내 맘 변해버린 난 이미 yeah
願った僕の気持は変わってしまったんだ、僕はもう yeah

난 이미 yeah
僕はもう yeah

오래 전부터 갈라진 사랑의 갈림길
ずいぶん前から別れた愛の分かれ道

앞에 서서 달라진 네 맘속
前に立って変わった君の心の中

변해버린 내 맘속에 난 옛정을 안고~oh
変わってしまった僕の心の中に僕は懐かしさを抱いて oh

완벽했던 추억의 시간을 돌려가고
完璧だった思い出の時間を振り返って

맘 속에 사이로 뜨거웠던
心の中の空間で

둘만의 수다만 반복해
2人だけのおしゃべりを繰り返し

기억도 희미해져 잊혀지겠지만
記憶もぼやけて忘れられるんだろうけど

기다릴게 돌아와 너 멀리만 가지마
待ってるよ、戻ってきて ねぇ、遠くばかり行かないで

더 들어줄게 제발 끝이란 말만 하지마
もっと聞き入れるから、どうか終わりの言葉だけは言わないで

멀리 멀리 멀리 멀리
遠く

멀리 멀리 멀리 멀리
遠く

멀리 멀리 멀리 가지마
遠くに行かないで

난 털고 일어난다
僕は振り払って立ち上がるんだ

사랑은 또 온단다
愛はまた来るんだ

그래 널 떠나 보내고
そうさ、君を離れて送って

너 따윈 버리고
君なんて捨てて

So I think it's time
To let this die

To let this die (x4)

(Let go, let go)
Put it to rest now
(Let go, let go)
All you gotta do is






바람 불어와 내 맘 흔들면
風が吹いてきて僕の心を揺さぶれば

지나간 세월에
過ぎ去った歳月に

두 눈을 감아본다
目を閉じてみる

나를 스치는 고요한 떨림
僕をかすめる静かな震え

그 작은 소리에
その小さな音に

난 귀를 기울여 본다
僕は耳を傾けてみる

내 안에 숨쉬는
僕の中に息する

커버린 삶의 조각들이
大きくなってしまった人生の破片たちが

날 부딪혀 지날 때
僕にぶつかって通り過ぎるとき

그 곳을 바라보리라
その場所を見つめるのだろう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사랑
僕らの信頼、僕らの愛

그 영원한 약속들을
その永遠の約束を

나 추억한다면 힘차게 걸으리라
憶えていたなら、力強く歩むのだろう

우리의 만남 우리의 이별
僕らの出会い、僕らの別れ

그 바래진 기억에
その色褪せた記憶の中で

나 사랑했다면 미소를 띄우리라
愛していたなら、笑顔を浮かべるのだろう

내 안에 있는
僕の中にある

모자란 삶의 기억들이
足りない人生の記憶たちが

날 부딪혀 지날 때
僕にぶつかって通り過ぎるとき

그 곳을 바라보리라
その場所を見つめるのだろう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사랑
僕らの信頼、僕らの愛

그 영원한 약속들을
その永遠の約束を

나 추억한다면 힘차게 걸으리라
憶えていたなら、力強く歩むのだろう

우리의 만남 우리의 이별
僕らの出会い、僕らの別れ

그 바래진 기억에
その色褪せた記憶の中で

나 사랑했다면 미소를 띄우리라
愛していたなら、笑顔を浮かべるのだろ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