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느려지는 순간이었어
時が遅く感じる瞬間だった
이제껏 배웠던 느꼈던 믿었던
今まで学んできた、感じてきた、信じてきた
아름다움을 넌 바꿨어
美しさを君は覆した
눈앞이 새벽처럼 어두워지고
目の前が明け方のように暗くなって
한줄기 빛처럼 마침내 찾았어
一筋の光のように、ついに見つけた
나의 그녀 나의 운명
僕の彼女 僕の運命
땅을 쿵쿵 밟으며 터질것같은숨을 가누면서
地面を激しく踏みつけ、張り裂けそうな息を整えながら
뛰었어
走った
(외로워 오늘밤이 Don't wanna be alone 너 없이)
(寂しい今夜 Don't wanna be alone 君なしじゃ)
너의 곁으로
君のもとに
그 입술을 뺏었어
その唇を奪った
그래야만 했었어
そうするしかなかった
너를 원해서 설명도 변명도 없이
君が欲しくて、説明も弁解もなしに
니 입술을 빼앗았지
君の唇を奪ったんだ
미친 짓이었지만 하지만
狂ったことだったけれど
뭐라도 아찔한 짜릿한
何としてでも、めまいがするような刺激的な
절대 못 잊을 못 잊을 둘만의 기억
絶対に忘れられない二人だけの記憶を
만들어야만 했었어
作らなきゃいけなかった
한 순간 얼어버린 너의 그 표정
一瞬固まってしまった君の表情
알지만 하지만 적어도 느꼈어
分かってる、だけど少しでも感じた
너도 싫지 않은 표정
君も嫌じゃないんだって表情
땅이 푹푹 패일 듯 거친 숨을 훅훅 내쉬면서
地面を深くえぐるように、荒い息を激しく吐きながら
달려가
走る
(외로워 오늘밤이 Don't wanna be alone 너 없이)
(寂しい今夜 Don't wanna be alone 君なしじゃ)
너의 곁으로
君のもとに
그 입술을 뺏었어
その唇を奪った
그래야만 했었어
そうするしかなかった
너를 원해서 설명도 변명도 없이
君が欲しくて、説明も弁解もなしに
니 입술을 빼앗았지
君の唇を奪ったんだ
미친 짓이었지만 하지만
狂ったことだったけれど
뭐라도 아찔한 짜릿한
何としてでも、めまいがするような刺激的な
절대 못 잊을 못 잊을 둘만의 기억
絶対に忘れられない二人だけの記憶を
만들어야만 했었어
作らなきゃいけなかった
현실 같지 않아 믿어지지 않아
現実じゃないみたいで、信じられない
그냥 꿈만 같아
ただ夢みたいで
모든 게.. 모든 게...
全てが..全てが..
저 비를 머금은 하늘이 눈물을 흘릴지
あの雨空が涙を流すのか
널 찾으며 달리다
君を求めながら走る
내 다리가 먼저 부서져버릴지
僕の足が先に壊れてしまうのか
I Don't Know
내가 미친 건지 내 맘속에 가두고 싶었지
僕がおかしいのか、僕の心の中に閉じ込めたかった
어떤 단어로도 말 못해 모든 순간은
どんな言葉でも表現できない、全ての瞬間
마치 사진처럼 Stop
まるで写真のように Stop
그 입술을 뺏었어
その唇を奪った
그래야만 했었어
そうするしかなかった
너를 원해서 설명도 변명도 없이
君が欲しくて、説明も弁解もなしに
니 입술을 빼앗았지
君の唇を奪ったんだ
미친 짓이었지만 하지만
狂ったことだったけれど
뭐라도 아찔한 짜릿한
何としてでも、めまいがするような刺激的な
절대 못 잊을 못 잊을 둘만의 기억
絶対に忘れられない二人だけの記憶を
만들어야만 했었어
作らなきゃいけなかっ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