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はIUの「私の手をつかんで」を紹介します。
느낌이 오잖아
思いが 来るじゃない
떨리고 있잖아
震えて いるじゃない
언제까지
いつまで
눈치만 볼 거니
顔色だけ 見る つもりなの?
네 맘을 말해봐
あなたの 心を 言ってみてよ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とぼけないで 言ってってば
네 맘
あなたの 心
가는 그대로
引かれる そのまま
지금 내 손을 잡아
今 私の 手を つかんで
어서 내 손을 잡아
早く 私の 手を つかんで
우연히 고개를
偶然 頭を
돌릴 때마다
向ける たびに
눈이 마주치는 건
目が 向かい合う のは
며칠밤 내내
毎晩 ずっと
꿈 속에
夢の 中に
나타나
現れて
밤새
一晩中
나를 괴롭히는 건
私を 苦しめる のは
그 많은
その たくさんの
빈자리 중에서
空いてる場所の 中で
하필
よりによって
내 옆자릴
私の 横の 場所を
고르는 건
選ぶ のは
나도 모르게
私も 知らず
어느새
いつの間にか
실없는 웃음
不真面目な 笑み
흘리고 있다는 건
流して いるという のは
그럼 말
そんな 言葉
다했지 뭐
尽きたでしょ なによ
우리 얘기 좀 할까
私たち 話 ちょっと しましょうか
느낌이 오잖아
思いが 来るじゃない
떨리고 있잖아
震えて いるじゃない
언제까지
いつまで
눈치만 볼 거니
顔色だけ 見る つもりなの
네 맘을 말해봐
あなたの 心を 言ってみて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とぼけないで 言ってってば
네 맘
あなたの 心
가는 그대로
引かれる ままに
지금 내 손을 잡아
今 私の 手を つかんで
핸드폰 진동에
携帯電話の 振動で
심장이 덜컥
心臓が ドキッと
내려앉는다는 건
する のは
오 나도 모르게
おー 私も 知らずに
어느새
いつの間にか
짓궂은
意地悪な
네 말투
あなたの 話し方
자꾸 듣고 싶은 걸
しきりに 聞きたいのよ
어떡해
どうしよう
(저기 멀리 걸어온다)
あの 遠く 歩いてくる
(눈이 마주친다)
目が 向かい合う
언제까지
いつまで
넌 모른 척할 거니
あなたは 知らない ふりする つもりなの?
사랑이 온 거야
恋が 来た のよ
너와 나 말이야
あなたと 私のことよ
네가 좋아
あなたが 好き
정말 못 견딜 만큼
本当に 耐えられない ほどに
그거면 된 거야
それなら いいのよ
더는
これ以上
생각하지 말란 말이야
考えないでってば
네 맘
あなたの 心
가는 그대로
引かれる そのまま
느낌이 오잖아
思いが 来るじゃない
떨리고 있잖아
震えて いるじゃない
언제까지
いつまで
눈치만 볼 거니
顔色だけ 見る つもりなの?
네 맘을 말해봐
あなたの 心を 言ってみて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とぼけないで 言ってってば
네 맘
あなたの 心
가는 그대로
引かれる ままに
지금 내 손을 잡아
今 私の 手を つかんで
그냥 내 손을 잡아
ただ 私の 手を つかんで
지금 내 손을 잡아
今 私の 手を つかんで
一番上に戻ります。
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어서 내 손을 잡아
우연히 고개를
돌릴 때마다
눈이 마주치는 건
며칠밤 내내
꿈속에 나타나
밤새
나를 괴롭히는 건
그 많은
빈자리 중에서
하필
내 옆자릴
고르는 건
나도 모르게
어느새
실없는 웃음
흘리고 있다는 건
그럼 말
다했지 뭐
우리 얘기 좀 할까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핸드폰 진동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다는 건
오 나도 모르게
어느새
짓궂은
네 말투
자꾸 듣고 싶은 걸
어떡해
(저기 멀리 걸어온다)
(눈이 마주친다)
언제까지
넌 모른 척할 거니
사랑이 온 거야
너와 나 말이야
네가 좋아
정말 못 견딜 만큼
그거면 된 거야
더는
생각하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그냥 내 손을 잡아
지금 내 손을 잡아
一番上に戻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