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을 잡아 私の手をつかんで   아이유 | ハングルを楽しみながらお勉強

ハングルを楽しみながらお勉強

これからハングルを始めてみようとされている方、また始めてみたものの、ハングルの発音の難しさのために挫折してしまった方、是非、このブログを読んでください。ハングルが自由に使いこなせるように、丁寧に説明しています。

今回はIUの「私の手をつかんで」を紹介します。





느낌이 오잖아
思いが 来るじゃない

떨리고 있잖아
震えて いるじゃない

언제까지
いつまで

눈치만 볼 거니
顔色だけ 見る つもりなの?

네 맘을 말해봐
あなたの 心を 言ってみてよ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とぼけないで 言ってってば

네 맘
あなたの 心

가는 그대로
引かれる そのまま

지금 내 손을 잡아
今 私の 手を つかんで

어서 내 손을 잡아
早く 私の 手を つかんで

우연히 고개를
偶然 頭を

돌릴 때마다
向ける たびに

눈이 마주치는 건
目が 向かい合う のは

며칠밤 내내
毎晩 ずっと

꿈 속에
夢の 中に 

나타나
現れて

밤새
一晩中

나를 괴롭히는 건
私を 苦しめる のは

그 많은
その たくさんの

빈자리 중에서
空いてる場所の 中で

하필
よりによって

내 옆자릴
私の 横の 場所を

고르는 건
選ぶ のは

나도 모르게
私も 知らず

어느새
いつの間にか

실없는 웃음
不真面目な 笑み

흘리고 있다는 건
流して いるという のは

그럼 말
そんな 言葉

다했지 뭐
尽きたでしょ なによ

우리 얘기 좀 할까
私たち 話 ちょっと しましょうか

느낌이 오잖아
思いが 来るじゃない

떨리고 있잖아
震えて いるじゃない

언제까지
いつまで

눈치만 볼 거니
顔色だけ 見る つもりなの

네 맘을 말해봐
あなたの 心を 言ってみて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とぼけないで 言ってってば

네 맘
あなたの 心

가는 그대로
引かれる ままに

지금 내 손을 잡아
今 私の 手を つかんで



핸드폰 진동에
携帯電話の 振動で

심장이 덜컥
心臓が ドキッと

내려앉는다는 건
する のは

오 나도 모르게
おー 私も 知らずに

어느새
いつの間にか

짓궂은
意地悪な

네 말투
あなたの 話し方

자꾸 듣고 싶은 걸
しきりに 聞きたいのよ

어떡해
どうしよう

(저기 멀리 걸어온다)
あの 遠く 歩いてくる

(눈이 마주친다)
目が 向かい合う

언제까지
いつまで

넌 모른 척할 거니
あなたは 知らない ふりする つもりなの?

사랑이 온 거야
恋が 来た のよ

너와 나 말이야
あなたと 私のことよ

네가 좋아
あなたが 好き

정말 못 견딜 만큼
本当に 耐えられない ほどに

그거면 된 거야
それなら いいのよ

더는
これ以上

생각하지 말란 말이야
考えないでってば

네 맘
あなたの 心

가는 그대로
引かれる そのまま

느낌이 오잖아
思いが 来るじゃない

떨리고 있잖아
震えて いるじゃない

언제까지
いつまで

눈치만 볼 거니
顔色だけ 見る つもりなの?

네 맘을 말해봐
あなたの 心を 言ってみて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とぼけないで 言ってってば

네 맘
あなたの 心

가는 그대로
引かれる ままに

지금 내 손을 잡아
今 私の 手を つかんで

그냥 내 손을 잡아
ただ 私の 手を つかんで

지금 내 손을 잡아
今 私の 手を つかん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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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어서 내 손을 잡아

우연히 고개를

돌릴 때마다

눈이 마주치는 건

며칠밤 내내

꿈속에 나타나

밤새

나를 괴롭히는 건

그 많은

빈자리 중에서

하필

내 옆자릴

고르는 건

나도 모르게

어느새

실없는 웃음

흘리고 있다는 건

그럼 말

다했지 뭐

우리 얘기 좀 할까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핸드폰 진동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다는 건

오 나도 모르게

어느새

짓궂은

네 말투

자꾸 듣고 싶은 걸

어떡해

(저기 멀리 걸어온다)

(눈이 마주친다)

언제까지

넌 모른 척할 거니

사랑이 온 거야

너와 나 말이야

네가 좋아

정말 못 견딜 만큼

그거면 된 거야

더는

생각하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그냥 내 손을 잡아

지금 내 손을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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