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를 살아도 たった一日生きても   조현재 | ハングルを楽しみながらお勉強

ハングルを楽しみながらお勉強

これからハングルを始めてみようとされている方、また始めてみたものの、ハングルの発音の難しさのために挫折してしまった方、是非、このブログを読んでください。ハングルが自由に使いこなせるように、丁寧に説明しています。

今回はチョヒョンジェの「たった一日生きても」を紹介します。



얼마나
どんなに

기다려왔는데
待って来たんだ

얼마나
どんなに

아팠는데
苦しんだんだ

오랫동안
長い間

시간의 흔적만큼
時間の 痕跡ほどに

난 너를
ぼくは 君を

그리워했는데
愛しがったんだ

지친 발걸음은
疲れた 足取りは

어느새 네 곁에
いつの間にか 君の そばに

날 데려왔어
ぼくを 連れてきた

아무것도
何も

아무 일도
何も

못할 걸 알면서
できない のを 知りながら

널 사랑한다는 말
君を 愛してるという 言葉

늘 가슴으로 외쳤던 말
いつも 胸で 叫んでいた 言葉

널 사랑한다는 말
君を 愛してるという 言葉

네 뒤에서만
君の 後ろで

되뇌었던 말
繰り返していた 言葉

널 사랑한다는 말
君を 愛してるという 言葉

달아날까
逃げるのではないか

할 수 없는 말
言えない 言葉

사랑한다
愛してる

겁이 날만큼 널
怖くなるほどに 君を

사랑한다
愛してる



밤하늘
夜空

수놓은 별처럼
ししゅうされた 星のように

항상 볼 순 있지만
いつも 見られるけど

다가갈 수도
近付く ことも

만질 수도 없잖아
触れる ことも できないじゃないか

내 몫인가봐
ぼくの 役目のようだ

널 지켜보는 게
君を 見守るのが

매일 널 기다려
毎日 君を 待つ

어느새 기대해
いつの間にか 期待する

미련할 만큼
愚鈍な ほどに

내 키보다
ぼくの 背より

커져 버린
大きくなってしまった

널 향한 바람들
君に 向けた 願い

널 사랑한다는 말
君を 愛してるという 言葉

늘 가슴으로
いつも 胸で

외쳤던 말
叫んでいた 言葉

널 사랑한다는 말
君を 愛してるという 言葉

네 뒤에서만
君の 後ろで

되뇌었던 말
繰り返していた 言葉

널 사랑한다는 말
君を 愛するという 言葉

달아날까
逃げるのではないか

할 수 없는 말
言えない 言葉

사랑한다
愛してる

겁이 날만큼 널
怖くなるほどに 君を

고백한다
告白する

오늘만큼만은
今日ほどは

사랑해
愛してる



단 하루를 살아도
たった 一日を 生きても

네 곁에
君の そばに

있고 싶다고
いたいんだと

고백할게
告白するよ

이제는 말할게
もう 言うよ

널 사랑해
君を 愛し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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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얼마나

기다려왔는데

얼마나

아팠는데

오랫동안

시간의 흔적만큼

난 너를

그리워했는데

지친 발걸음은

어느새 네 곁에

날 데려왔어

아무것도

아무 일도

못할 걸 알면서

널 사랑한다는 말

늘 가슴으로 외쳤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네 뒤에서만

되뇌었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달아날까

할 수 없는 말

사랑한다

겁이 날만큼 널

사랑한다



밤하늘

수놓은 별처럼

항상 볼 순 있지만

다가갈 수도

만질 수도 없잖아

내 몫인가봐

널 지켜보는 게

매일 널 기다려

어느새 기대해

미련할 만큼

내 키보다

커져 버린

널 향한 바람들

널 사랑한다는 말

늘 가슴으로

외쳤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네 뒤에서만

되뇌었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달아날까

할 수 없는 말

사랑한다

겁이 날만큼 널

고백한다

오늘만큼만은

사랑해



단 하루를 살아도

네 곁에

있고 싶다고

고백할게

이제는 말할게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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