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はチョヒョンジェの「たった一日生きても」を紹介します。
얼마나
どんなに
기다려왔는데
待って来たんだ
얼마나
どんなに
아팠는데
苦しんだんだ
오랫동안
長い間
시간의 흔적만큼
時間の 痕跡ほどに
난 너를
ぼくは 君を
그리워했는데
愛しがったんだ
지친 발걸음은
疲れた 足取りは
어느새 네 곁에
いつの間にか 君の そばに
날 데려왔어
ぼくを 連れてきた
아무것도
何も
아무 일도
何も
못할 걸 알면서
できない のを 知りながら
널 사랑한다는 말
君を 愛してるという 言葉
늘 가슴으로 외쳤던 말
いつも 胸で 叫んでいた 言葉
널 사랑한다는 말
君を 愛してるという 言葉
네 뒤에서만
君の 後ろで
되뇌었던 말
繰り返していた 言葉
널 사랑한다는 말
君を 愛してるという 言葉
달아날까
逃げるのではないか
할 수 없는 말
言えない 言葉
사랑한다
愛してる
겁이 날만큼 널
怖くなるほどに 君を
사랑한다
愛してる
밤하늘
夜空
수놓은 별처럼
ししゅうされた 星のように
항상 볼 순 있지만
いつも 見られるけど
다가갈 수도
近付く ことも
만질 수도 없잖아
触れる ことも できないじゃないか
내 몫인가봐
ぼくの 役目のようだ
널 지켜보는 게
君を 見守るのが
매일 널 기다려
毎日 君を 待つ
어느새 기대해
いつの間にか 期待する
미련할 만큼
愚鈍な ほどに
내 키보다
ぼくの 背より
커져 버린
大きくなってしまった
널 향한 바람들
君に 向けた 願い
널 사랑한다는 말
君を 愛してるという 言葉
늘 가슴으로
いつも 胸で
외쳤던 말
叫んでいた 言葉
널 사랑한다는 말
君を 愛してるという 言葉
네 뒤에서만
君の 後ろで
되뇌었던 말
繰り返していた 言葉
널 사랑한다는 말
君を 愛するという 言葉
달아날까
逃げるのではないか
할 수 없는 말
言えない 言葉
사랑한다
愛してる
겁이 날만큼 널
怖くなるほどに 君を
고백한다
告白する
오늘만큼만은
今日ほどは
사랑해
愛してる
단 하루를 살아도
たった 一日を 生きても
네 곁에
君の そばに
있고 싶다고
いたいんだと
고백할게
告白するよ
이제는 말할게
もう 言うよ
널 사랑해
君を 愛してる
一番上に戻ります。
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얼마나
기다려왔는데
얼마나
아팠는데
오랫동안
시간의 흔적만큼
난 너를
그리워했는데
지친 발걸음은
어느새 네 곁에
날 데려왔어
아무것도
아무 일도
못할 걸 알면서
널 사랑한다는 말
늘 가슴으로 외쳤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네 뒤에서만
되뇌었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달아날까
할 수 없는 말
사랑한다
겁이 날만큼 널
사랑한다
밤하늘
수놓은 별처럼
항상 볼 순 있지만
다가갈 수도
만질 수도 없잖아
내 몫인가봐
널 지켜보는 게
매일 널 기다려
어느새 기대해
미련할 만큼
내 키보다
커져 버린
널 향한 바람들
널 사랑한다는 말
늘 가슴으로
외쳤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네 뒤에서만
되뇌었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달아날까
할 수 없는 말
사랑한다
겁이 날만큼 널
고백한다
오늘만큼만은
사랑해
단 하루를 살아도
네 곁에
있고 싶다고
고백할게
이제는 말할게
널 사랑해
一番上に戻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