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はリュシウォンの「約束」を紹介します。Zeroと曲が重なっていますが、声は合ってますよね。
リュシウォン
Zero
늘 곁에 있을 거라고
いつも そばに いるんだと
말할 수 있을까
言えるだろうか
그러기엔 나
そうするには ぼく
너무 부족한데
本当に 足りないんだ
무책임했던 날로 널
無責任だった ぼくで 君を
가질 수 있을까
手に入れることできるだろうか
늦기 전에 널
遅れる 前に 君を
보내야 할텐데
見送らなければ いけないのに
오랜
長い
시간에 지친
時間に 疲れた
너를 보면서
君を 見ながら
언제나
いつも
그래 온 것처럼
そうしてきたように
또 다시
再び
널 기다리게
君を 待たせる
할 순 없어
ことは できない
항상 내 곁에
いつも ぼくの そばに
있어준 넌
いてくれた 君は
아무것도 갖지 못한 나의
何も 持てない ぼくの
전부이니까
全部だから
나보다
ぼくより
나보다
ぼくより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어
いい 人 出会うことできるよ
내가 널 지켜줄 거라는
ぼくが 君を 守って あげるという
바보 같은 믿음만
バカみたいな 信じる心だけ
없다면
なければ
어쩌면
もしかしたら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몰라
いくらも 残っていないのかも しれない
이젠 널 보내줘야
もう 君を 見送らなければ
할것 같아
いけないようだ
내 품에 안겨
ぼくの 懐に 抱かれて
잠든 너를
眠った 君を
바라볼 때면
眺める ときは
미안한 마음에
すまない 気持ちに
목이 매여와
喉が 詰まってくる
오랜
長い
시간에 다친
時間に 傷ついた
너를 안고서
君を 抱いて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何でもないように
또 다시
再び
지킬 수 없는
守れない
약속으로
約束で
널 붙잡아 둘 수는 없어
君を つかまえて おくことは できない
내게 소중했던
ぼくにとって 大切だった
단 하나의
たった 一人の
사랑이니까
愛する人だから
나보다
ぼくより
나보다
ぼくより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어
いい 人 出会うことできるよ
늦기 전에
遅れる 前に
내 곁에서 멀리
ぼくの そばから 遠く
떠날 수만 있다면
離れる ことさえ できるのなら
널 붙잡고 싶지만
君を つかまえたいけど
그건 널 위한게 아니야
それは 君の ためでは ない
지금보다 행복한
今より 幸せな
널 보고 싶어
君を 見たい
지킬 수 없는
守れない
약속으로
約束で
널 붙잡아 둘 수는 없어
君を つかまえておく ことは できない
내게 소중했던 단 하나의
ぼくにとって 大切だった たった 一人の
사랑이니까
愛する人だから
너보다
君より
너보다
君より
좋은 사람은
いい 人は
없을 거야
いない はずだ
가질 수 없는
手に入れられない
사랑이 되어
恋に なって
내게서
ぼくから
멀어질지라도
遠ざかるとしても
一番上に戻ります。
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늘 곁에 있을 거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러기엔 나
너무 부족한데
무책임했던 날로 널
가질 수 있을까
늦기 전에 널
보내야 할텐데
오랜
시간에 지친
너를 보면서
언제나
그래 온 것처럼
또 다시
널 기다리게
할 순 없어
항상 내 곁에
있어준 넌
아무것도 갖지 못한 나의
전부이니까
나보다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어
내가 널 지켜줄 거라는
바보 같은 믿음만
없다면
어쩌면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몰라
이젠 널 보내줘야
할것 같아
내 품에 안겨
잠든 너를
바라볼때면
미안한 마음에
목이 매여와
오랜
시간에 다친
너를 안고서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또 다시
지킬 수 없는
약속으로
널 붙잡아 둘 수는 없어
내게 소중했던
단 하나의
사랑이니까
나보다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어
늦기 전에
내 곁에서 멀리
떠날 수만 있다면
널 붙잡고 싶지만
그건 널 위한게 아니야
지금보다 행복한
널 보고 싶어
지킬 수 없는
약속으로
널 붙잡아 둘 수는 없어
내게 소중했던 단 하나의
사랑이니까
너보다
너보다
좋은 사람은
없을 거야
가질 수 없는
사랑이 되어
내게서
멀어질지라도
一番上に戻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