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はオスカの「涙の場所」を紹介します。
어두운 밤하늘
暗い 夜空
밝게 빛나는 저 별
明るく 輝く あの 星
외로운
さびしい
나를 꼭 닮아서
ぼくに きっと 似て
아픈 사랑에
苦しい 恋に
후회로 가득한
後悔で いっぱいの
슬픈 눈물 자리 됐구나
悲しい 涙の 場所に なったんだな
다시
また
되돌릴 수만 있다면
取り戻せるのなら
서로를
お互いを
모르던 때로 돌아가
知らなかった 時に 戻って
그댈 떠나 보냈던
君を 手放していた
어리석은 일
愚かな こと
절대로 두번 다시는
絶対に 2度と
하지 않을 수 있는데
しないと 言えるのに
흐르는 내 눈물
流れる ぼくの 涙
저 별에 담아서
あの 星に 込めて
그리운 내 마음
愛しい ぼくの 心
비춰줄 수 있다면
照らしてあげることが できるのなら
내 슬픔 가득찬
ぼくの 悲しみ 詰まった
저 별을 그대가 보고
あの 星を 君が 見て
가엾은 나를
あわれな ぼくを
용서해 줄텐데
許して くれるのに
다시
もう一度
내게
ぼくに
기회를 준다면
機会を くれるのなら
우리 사랑했던 때로
ぼくたち 愛していた ときに
돌아가
戻って
그댈 아프게했던
君を 苦しくしていた
바보같은 일
バカみたいな こと
절대로 두번 다시는
絶対に 2度と
하지 않을 수 있는데
しないと 言えるのに
흐르는 내 눈물
流れる ぼくの 涙
저 별에 담아서
あの 星に 込めて
그리운 내 마음
愛しい ぼくの 心
비춰줄 수 있다면
照らすことが できるのなら
내 슬픔 가득찬
ぼくの 悲しみ 詰まった
저 별을 그대가 보고
あの 星を 君が 見て
가엾은 나를
あわれな ぼくを
용서해 줄텐데
許して くれるのに
우리의 사이가
ぼくたちの 仲が
별보다 멀어져
星より 遠ざかる
서로의 가슴에
お互いの 胸に
닿을 수가 없나봐
届く ことが できないよう
얼마나 울어야
どれだけ 泣けば
또 얼마나 가득 채워야
また どんなに いっぱい 満たせば
그대의 두 눈 속에
君の 両目の 中に
담겨질까
込められるだろうか
그대는 내 맘
君は ぼくの 心
알까
分かるだろうか
一番上に戻ります。
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어두운 밤하늘
밝게 빛나는 저별
외로운
나를 꼭 닮아서
아픈 사랑에
후회로 가득한
슬픈 눈물 자리 됐구나
다시
되돌릴 수만 있다면
서로를
모르던 때로 돌아가
그댈 떠나 보냈던
어리석은 일
절대로 두번 다시는
하지 않을 수 있는데
흐르는 내 눈물
저별에 담아서
그리운 내 마음
비춰줄 수 있다면
내 슬픔 가득찬
저별을 그대가 보고
가엾은 나를
용서해 줄텐데
다시
내게
기회를 준다면
우리 사랑했던 때로
돌아가
그댈 아프게했던
바보같은 일
절대로 두번 다시는
하지 않을 수 있는데
흐르는 내 눈물
저별에 담아서
그리운 내 마음
비춰줄 수 있다면
내 슬픔 가득찬
저별을 그대가 보고
가엾은 나를
용서해 줄텐데
우리의 사이가
별보다 멀어져
서로의 가슴에
닿을 수가 없나봐
얼마나 울어야
또 얼마나 가득채워야
그대의 두 눈 속에
담겨질까
그대는 내 맘
알까
一番上に戻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