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はイルの「胸焼け」を紹介します。
나 그대를 잊고 사는게
ぼく 君を 忘れて 生きるのが
정말
本当に
하루하루
一日一日
눈물로 살아온
涙で 生きてきた
나였는데
ぼくだったんだ
다시 내게 돌아온다던
また ぼくのところに 帰ってくると言った
그 말
あの 言葉
아직까지 믿고
今も 信じて
믿어왔는데
信じてきたんだ
그댄 아는지
君は 知ってるのか
왜 난
なぜ ぼくは
너를 잊지 못하고
君が 忘れられず
내 가슴 속 깊은 곳에
ぼくの 胸の 中 深い ところに
널 찾는데
君を 探すんだ
두 눈을 가리고
両目を 隠して
그대는 없다고
君は いないんだと
다짐해봐도
念を押してみても
눈물이 흘러
涙が 流れる
잊었다고
忘れたんだと
생각해도
思っても
내 맘이
ぼくの 心が
기억하나봐
覚えているよう
나 목이 메여서
ぼく 喉が 詰まって
그댈 못 불러도
君を 呼べなくても
한번만 나를 돌아봐줘요
一度だけ ぼくに 振り向いてくれ
내 생에 한번
ぼくの 人生に 一度
사랑은
愛する人は
그대라고
君なんだと
말하고 싶어서
言いたくて
희미해져가는 기억들
ぼんやりしていく 記憶
이젠
もう
숨쉴 힘조차
息する 力さえ
남아 있질 않아
残っていないんだ
그댄 아는지
君は 知ってるのか
왜 난
なぜ ぼくは
너를 잊지 못하고
君が 忘れられず
내 가슴 속 깊은 곳에
ぼくの 胸の 中 深い ところに
널 찾는데
君を 探すのか
두 눈을 가리고
両目を 隠して
그대는 없다고
君は いないんだと
다짐해봐도
念を押してみても
눈물이 흘러
涙が 流れる
잊었다고
忘れたんだと
생각해도
思っても
내 맘이
ぼくの 心が
기억하나봐
覚えているよう
나 목이 메여서
ぼく 喉が 詰まって
그댈 못 불러도
君を 呼べなくても
한번만 나를 돌아봐줘요
一度だけ ぼくに 振り向いてくれよ
내 생에 한번
ぼくの 人生に 一度
사랑은
愛する人は
그대라고
君なんだと
이젠 그대를
今は 君を
떠나보내려해요
手放そうと思うよ
매일밤 기도하고 또
毎晩 祈って また
기도했는데
祈ったけど
사랑이였나봐
愛する人だったよう
이렇게 아픈게
こんなふうに 苦しいのが
이젠 내 가슴도
もう ぼくの 胸も
뛰질 않아
脈打たない
살아도 나
生きても ぼく
살아도
生きても
사는 것 같질 않아
生きてるようではない
나 목이 메여서
ぼく 喉が 詰まって
그댈 못 불러도
君を 呼べなくても
한번만 나를 돌아봐줘요
一度だけ ぼくに 振り向いてくれよ
내 생에 한번
ぼくの 人生に 一度
사랑은
愛する人は
그대라고
君なんだと
말하고 싶어서
言いたくて
一番上に戻ります。
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나 그대를 잊고 사는게
정말
하루하루
눈물로 살아온
나였는데
다시 내게 돌아온다던
그말
아직까지 믿고
믿어왔는데
그댄 아는지
왜 난
너를 잊지 못하고
내 가슴 속 깊은 곳에
널 찾는데
두 눈을 가리고
그대는 없다고
다짐해봐도
눈물이 흘러
잊었다고
생각해도
내 맘이
기억하나봐
나 목이 메여서
그댈 못 불러도
한번만 나를 돌아봐줘요
내 생에 한번
사랑은
그대라고
말하고 싶어서
희미해져가는 기억들
이젠
숨쉴 힘조차
남아 있질 않아
그댄 아는지
왜 난
너를 잊지 못하고
내 가슴 속 깊은 곳에
널 찾는데
두 눈을 가리고
그대는 없다고
다짐해봐도
눈물이 흘러
잊었다고
생각해도
내 맘이
기억하나봐
나 목이 메여서
그댈 못 불러도
한번만 나를 돌아봐줘요
내생에 한번
사랑은
그대라고
이젠 그대를
떠나보내려해요
매일밤 기도하고 또
기도했는데
사랑이였나봐
이렇게 아픈게
이젠 내 가슴도
뛰질 않아
살아도 나
살아도
사는 것 같질 않아
나 목이 메여서
그댈 못 불러도
한번만 나를 돌아봐줘요
내 생에 한번
사랑은
그대라고
말하고 싶어서
一番上に戻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