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はティムの「世界の果てで」を紹介します。
정말로 그게 전부였니
本当に それが 全部だったの?
그 시간들이
その 時間が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이
一緒に 過ごせる 時間が
내가 없는 그 곳에 살아서
ぼくが いない その 場所に 生きて
더 좋은 거니
もっと いいというの?
너의 그 미소 난
君の その 笑顔 ぼくは
너무 싫은데
本当に いやなんだ
한번쯤 나와 같은 생각
一度ぐらい ぼくと 同じ 考え
하진 않을까
しない だろうか
잠시만 멀리 있는거라고
しばらく 遠くに いるんだと
자꾸 흩어지는 기억들을
しきりに 飛び散る 記憶を
붙잡고 서서
つかまえて 立って
돌아올 너를
戻ってくる 君を
기다리고 있어
待って いる
나를 잊고 사는 너의
ぼくは 忘れて 生きる 君の
웃음이 미워서
笑みが 憎くて
뒤를 돌아서봐도
後ろを 振り向いてみても
지난 추억이 보여
過ぎた 思い出が 見える
거짓말처럼 아름다웠던 시간들이
ウソのように 美しかった 時間が
날 이렇게
ぼくを こんなふうに
넌 울게 하잖아
君は 泣かせるじゃないか
**
널 사랑해
君を 愛してる
미워질만큼
憎くなるほど
화가 날 만큼
腹が 立つ ほど
가슴이 터질 만큼
胸が 張り裂ける ほど
숨을 쉬고 있어도
息を して いても
사람처럼 살아도
人のように 生きても
니가 없는 나는
君が いない ぼくは
내가 아니야 **
ぼくじゃ ないよ
잊혀지지 않을것같아
忘れられなさそうだ
너의 그 얼굴
君の その 顔
날 돌아서던 차가운 얼굴
ぼくから 背を向けた 冷たい 顔
그 순간을 다시 떠올리며
その 瞬間を また 浮かべあげ
지우려 해도
消そうと しても
나는 또다시
ぼくは 再び
추억 속에 빠져
思い出の 中に 落ちる
잡을 수가 없을 만큼
つかまえる ことが できない ほど
너를 원망하다
君を 恨む
다시 너를 찾는 나,
また 君を 探す ぼく
못견디게 힘들어
耐えられないほど つらい
널 버려낸 그 자리에
君を 捨てた あの 場所に
그리움이 차올라
愛しさが こみ上げる
내 가슴은
ぼくの 胸は
언제나 너잖아
いつも 君じゃないか
**
널 사랑해
君を 愛してる
미워질만큼
憎くなるほど
화가 날 만큼
腹が 立つ ほど
가슴이 터질 만큼
胸が 張り裂ける ほど
숨을 쉬고 있어도
息を して いても
사람처럼 살아도
人のように 生きても
니가 없는 나는
君が いない ぼくは
내가 아니야 **
ぼくじゃ ないよ
돌아와
戻って来て
니가 세상 끝에서
君が 世界の 果てで
다시 나를 불러줘
もう一度 ぼくを 呼んでくれ
나는 여기서 널
ぼくは ここで 君を
기다릴테니
待つから
一番上に戻ります。
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정말로 그게 전부였니
그 시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이
내가 없는 그 곳에 살아서
더 좋은 거니
너의 그 미소 난
너무 싫은데
한번쯤 나와 같은 생각
하진 않을까
잠시만 멀리 있는거라고
자꾸 흩어지는 기억들을
붙잡고 서서
돌아올 너를
기다리고 있어
나를 잊고 사는 너의
웃음이 미워서
뒤를 돌아서봐도
지난 추억이 보여
거짓말처럼 아름다웠던 시간들이
날 이렇게
넌 울게하잖아
널 사랑해
미워질만큼
화가 날 만큼
가슴이 터질 만큼
숨을 쉬고 있어도
사람처럼 살아도
니가 없는 나는
내가 아니야
잊혀지지 않을것같아
너의 그 얼굴
날 돌아서던 차가운 얼굴
그 순간을 다시 떠올리며
지우려 해도
나는 또다시
추억 속에 빠져
잡을 수가 없을 만큼
너를 원망하다
다시 너를 찾는 나,
못견디게 힘들어
널 버려낸 그 자리에
그리움이 차올라
내 가슴은
언제나 너잖아
널 사랑해
미워질만큼
화가 날 만큼
가슴이 터질 만큼
숨을 쉬고 있어도
사람처럼 살아도
니가 없는 나는
내가 아니야
돌아와
니가 세상끝에서
다시 나를 불러줘
나는 여기서 널
기다릴테니
一番上に戻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