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語という壁
プログラマーだけど、とっくに会社を辞めたから始めたばかりの素人みたいだな。
その間に開発言語が大きく変わっててそれについていくために就活生モードで勉強している。
今会社に勤めてないけど、作りたいアプリがあるから毎日取り組んでいる。
基本から一歩一歩。どこかに穴があると結局自分の実力にならない気がしてる。
勉強には本も役に立つけど公式ドキュメントを読むことが正確だからよく読む。でも公式ドキュメントって英語なんだよね。翻訳を使えば早いけど、自分でやった方が力になると思う。
ていうか、英語をちゃんと勉強したのっていつだっけ。
とにかく避けられない。やりたいことをやるにはそれに伴う大変さを乗り越えなきゃ。
英語好きだけど、公式ドキュメントの英語はもっと難しく感じる。
でも、やらなきゃ。
じっくりと親しくなろう。英語と。
そしていつか、英語も乗り越えられる日が来るはず。
私の未来のために頑張ろう。ファイト
영어라는 벽
프로그래머이긴 하지만, 오래전에 회사를 그만둬서 지금은 거의 초보나 다름없다.
그 사이 개발 언어들은 빠르게 변했고, 그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 마치 취준생처럼 공부하는 중이다.
회사는 다니지 않지만, 만들고 싶은 앱이 있어서 매일 조금씩 공부 중이다.
정말 기본부터 하나하나.
중간에 구멍이 생기면, 결국 나의 실력으로 쌓이지 않는다는 걸 잘 아니까.
공부할 때 책도 도움이 되지만, 결국 가장 정확한 건 공식 문서라 자주 보게 된다.
그런데 공식 문서는 대부분 영어다.
번역기를 쓰면 빠르긴 하지만, 역시 직접 읽는 게 나한텐 더 남는다고 느껴서…
그나저나, 영어 공부 마지막으로 한 게 언제였더라?
어쨌든 피할 수는 없다.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려면, 그에 따르는 어려움도 함께 견뎌야 한다.
영어 자체는 좋아하는 편인데, 공식 문서의 영어는 또 다른 차원의 어려움이 있는 느낌이다.
그래도 해야지.
조금씩이라도, 영어와 친해져 보자.
그리고 언젠가는, 이 영어라는 벽도 넘을 날이 올 거야.
나의 미래를 위해, 오늘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