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日本語勉強の足跡。

計画は特にない。

週に一回、記事の要約と私の意見の整理。

感情やメモなどは惹かれた時だけ。

これも計画かな(笑)

 

外国人だから完璧じゃないと思う。

そもそも人間に「完璧」という単語が合ってるのか。

急に寄り道してるけど、まあいいや(笑)

 

とにかくこんなもんが積み重なって、

意味のあって欲しい私の足跡がなるのではないかと、

一旦書くことにした。

 

意味のあって欲しい私の足跡の始まり。

 

나의 일어 공부 흔적

계획은 특별히 없다.

일주일에 한 번 기사 요약하고, 내 생각 정리.

감정이나 메모는 끌릴 때.

이것도 계획이긴 하려나 ㅋㅋㅋ

 

외국인이까 완벽하진 않겠지.

애초에 인간에게 '완벽'이란 단어가 맞을까?

갑자기 딴 길로 새고 있긴 한데 ㅋㅋㅋ

 

어쨌든 이러한 것들이 쌓이다 보면

의미 있는 나의 자취가 되지 않을까 하고 적어보기로 했다.

 

의미 있길 바라는 나의 흔적들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