グレコローマンスタイル公式ブログ -5ページ目

[또 제가 쓰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나머지 대본의 번역본이 나왔습니다!
제가 예상했던 결론과는 살짝 다르지만 역시 야마시타상! 재미있습니다^-^
음... 잘해낼수 있을까?
걱정과 기대감이 교차했습니다.
어제 연습이 끝난 후, 배우들과 함께 이자카야에서 야키토리를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짧았지만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고, 조금 더 가까워진것같아서 좋았습니다*^-^*
(야마시타상은 없었습니다. 히히.. 야마시타상의 험담을 할수있는 좋은 기회였죠 흐흐)
암튼 이렇게 모두와 자주 이야기를 나누고싶다고 생각했고, 우리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하고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잘하고 있으니까 계속 이대로 힘냅시다^^

[ 쓰러질 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


감사하게도 그레코로망 극단에서 두번째로 연극을 함께할수있는 기회가 왔다~!
또 불러주셔서 기쁘고 감사했다!
지금까지 벌써 열번째 연습이 끝났고, 이제 반 정도의 분량이 남아있다.
기대가 되면서도 긴장이 된다.
이제 2주라는 짧은 기간이 남아있다.
그동안 정말 열심히해서 후회없는 좋은 공연을 만들고 싶다!
하지만 일본어를 잘 몰라서 내 대사의 타이밍을 잡기가 어렵다.
나때문에 흐름이 끊어지지 않도록 정신을 차려야겠다!
그래도 효윤선배가 가장 어려울것이라고 생각한다.
탄산이 필요하다 ^^
그렇게 많은 일본어 대사가 있는데도, 잘 해내고 있는 선배가 대단하다.
야마시타상, 나카야마상, 츠루상, 유키상이 모두 친절하게 도와줘서 감사하다.
더 친하게 지내고싶다.
우리 계속 화이팅!

SOME GAP SOUL日誌 : 山本由貴です。


しばらくお休みだったSOME GAP SOUL稽古。
昨日より再開です。

今日の日誌は
みんなにならってユニ投稿です。

ユニを演じるヒョユンさんは
とてもチャーミングなお方。
日本語・韓国語が織り交ぜられた台本を前に
フーフー言いつついつも明るく
大輪のお花のような人だなぁと思うのです。
くすっと笑ってしまうGAPがうまれる瞬間は
端でみている私にもとても心地よく
稽古中いつもわくわくしつつ
ヒョユンさんのユニをみています。


今朝からの雨も続きそうですが
今日も今日とて稽古。
いってきまーす!
ケンチャナヨー

2016,02,13 yuki yamam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