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항상 집에서 먹고 자고 놀다가 보니 시간이 빨리 가는데
무언가 무능력한 하루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찍 일어났지만 결국에 자버리느라 나나가 쉬는시간인 귀중한 시간에
카카오를 하지 못했네요. 미안합니다!
다음달부터는 일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도 다시 하면서 마음을 다시 추스려 일본에 가는 준비에 들어가도록 합니다^^
일본에 같이 있으면서 정말 강아지도 키우며 예쁘게 살아봐요
내년에 나나가 취업으로 바쁠땐 내가 옆에서 내조 하겠습니다.
바쁘다고 내게 미안해 하지말아요. 나는 다 이해합니다.
앞으로의 우리에 시간이 많기에 그 정도는 전혀 무리없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조금후엔 바이버 부탁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