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깨버린후에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목이 말라 냉장고에 갈때마다 엄마에 코고는소리
나나가 생각난다 하하하
지금은 여름이라 조금후엔 해가 뜰텐데
오늘은 해가 뜨기전에 꼭 잠들고싶다.
한창 일을 할때는 몇일만 걱정없이 쉬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때에 바램을 이루고 있음에도 그때에 간절한만큼 지금 이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거 같다.
다음달에 일을 하기로 마음 먹었으면 남은 일주일간은 보고싶었던 영화도 실컷보고
책도 읽고, you are so beautiful,한잔의 추억 노래도 연습해야지.
2시간후면 일어나겠네 나나.
오늘의 컨디션은 괜찮은가요?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