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重県のもう1つのミニ鉄道は、四日市あすなろう鉄道です。ここも、以前は近鉄が運営していましたが、やはり利用者が少なく、廃止しようとしていました。しかし、四日市市が鉄道として存続することを希望したため、近鉄と四日市市が出資して四日市あすなろう鉄道株式会社を設立し、2015年に運営を引き継いだのです。
미에현에 있는 하나 더의 작은 철도는, 욧카이치 아수나로우철도입니다.여기도 예전엔 긴테쓰가 운영하고 있었지만, 역시 이용자가 적어서, 폐지하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욧카이치시가 철도로 존속하는 것을 희망했기 때문에, 긴테쓰와 욧카이치시가 출자하여 욧카이치 아수나로우철도를 설립하다가,  2015년에 운영을 인계했습니다.

あすなろう四日市駅は、近鉄四日市駅の下にあります。ここから、内部線内部ゆきと八王子線西日野ゆきが交互に発車します。この車両は、近鉄時代から使われています。
아수나로우 욧카이치역은,  긴테쓰 욧카이치역 밑에 있습니다. 여기서 우쓰베선 우쓰베행과 하치오지선 키시히노행이 교호로 출발합니다. 이 차량은 긴테쓰시대로부터 사용되고 있습니다.

やはり自分が大きいのか車両が小さいのか分かりません;;^^。
역시 내가 큰지 차량이 작은지 몰라요;;^^.

車内もコンパクト。
차내도 콤팩트.

終着の内部駅です。ここまで四日市から17分、四日市から西日野まで8分。距離は長くなく、ここでもゆっくり走ります。
종착인 우쓰베역입니다.여기까지 욧카이치에서 17분, 욧카이치에서 니시히노까지 8분. 거리는 길지는 않고, 여기서도 천천히 달립니다.

こちらは西日野駅。この車両は車体を新品に交換したもので、車内は綺麗で冷房もよく効きます。この四日市あすなろう鉄道も、遊園地の鉄道みたいで楽しかったですよ^^。
여기는 니시히노역. 이 차량은 차체를 새로 교환한 것이고, 차내는 깨끗하고 너무 시원합니다.여기 욧카이치 아수나로우철도도, 유원지를 달리는 것 같아서 줄거웠어요^^.

三重県には、ミニサイズの車両が走る鉄道が2つあります。三岐鉄道北勢線と、四日市あすなろう鉄道です。今日は、三岐鉄道北勢線をご紹介します。

미에현에는, 작은 차량이 달리는 철도가 2개 있습니다. 산기철도 호쿠세이선과. 욧카이치 아수나로우철도입니다. 오늘은, 산기철도 호쿠세이선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三岐鉄道は、近鉄富田~西藤原間を結ぶ三岐線がメイン路線です。こちらは車両が大きく、東京と埼玉にネットワークを広げる西武鉄道の中古車両が活躍しています。
산기철도는, 긴테쓰 도미다역과 니시후지와라역을 연결하는 산기선이 주요노선입니다. 이쪽은 차량이 크고, 도쿄와 사이타마에 넷워크를 가지는 세이부철도의 중고차량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これが北勢線の車両です。北勢線は近畿日本鉄道が運営していましたが、経営は厳しく、2003年に三岐鉄道んが運営を引き継いだのです。
이게 호쿠세이선 차량입니다. 호쿠세이선은 긴키일본철도(긴테쓰)가 운영하고 있었지만, 경영이 힘들었기 때문에, 2003년에 산기철도가 운영을 인계했습니다.
 
 
僕が乗ったのは、近鉄の前身である三重交通時代を再現した緑色の車両。
내가 탄 초록색 차량은 킨테쓰의 전신인 미에교통 시절을 재현한 것.
 
レールの幅は762mm。新幹線が1435mm、在来線が1067mmなので、いかに小さいかが分かります。
레일 북은 762mm. 한국 철도나 일본 신칸센이 1435mm, 일본 기존선이 1067mm니까, 얼마 작은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筆者が大きいのか、車両が小さいのか…………。
필자가 큰지, 차량이 작은지............
 
車内も決して広くありません。
차내도 반드시 넓지는 않습니다.
 
冷房が装備されていますが、窓が開くようになっています。暑い夏でも走るときに風が入ると気持ちいいですよ。
냉방이 장비되어 있는데,  창을 열 수도 있습니다. 더운 여름이라도  달릴 때에 바람이 들어오면 너무 시원해요.
 
終点の阿下喜駅には、近鉄時代に走っていた古い車両が保存されています。西桑名からここまで20.4kmを1時間かけてゆっくり走ります。生活に密着した鉄道ですが、遊園地を走っているみたいで面白かったですよ。また、吊り掛けモーターの音や揺れで子供の頃によく乗っていた名鉄瀬戸線の車両を思い出しました。時間があれば、また行きたいですね。
종착인 아게키역엔, 킨테쓰시절에 달렸던 오래된 차량이 보존되고 있습니다. 니시쿠와나역에서 여기까지 20.4km를 1시간 걸리며 천천히 달립니다. 생활과 밀착하큰 철도인데, 유원지를 달리는 것 같이서 재미있었어요. 또, 모터 소리와 흔들림으로 오렸을 때에 자주 탔었던 메이테쓰 세토선 차량을 생각났습니다.시간이 나면,다시 가고 싶네요.
名古屋市内に、週に3回しか走らない貨物線があります。JR貨物の名古屋港線(なごやみなとせん)です。旅客列車は走っていないので時刻表には乗っていませんが、名古屋市営地下鉄名港線の西側を走っています。終点の名古屋港にはJR東海の名古屋資材センターがあって、レール運搬車にレールを積む作業が行われているのです。
나고야시내엔, 일주일에 3번밖에 달리지 않는 화물선이 있습니다. 일본화물철도(JR화물)의 나고야미나토선입니다. 여객열차는 달리지 않기 때문에 시각표엔 실리지 않는데, 나고야시영지하철메이코선의 서쪽을 달리고 있습니다. 종착인 나고야항에는 도카이여객철도(JR도카이)의 나고야자재센터가 있어서, 리일운반차에 레일을 착업을 하고 있습니다.

DE10形ディーゼル機関車が、キヤ97形レール運搬車を牽引して名古屋港へ向かっています。キヤ97は自走することが出来ますが、これはJR東海の車両。ここはJR貨物の路線なので、JR貨物の運転士がキヤ97を運転することは出来ないのです。
DE10호대 디젤기관차가, 키야97호대 레일운반차를 견인하며 나고야항에 향하고 있습니다.키야97은 자동으로 달릴 수가 있는데, 이건 JR도카이의 차량.여기는 JR화물의 노선 때문에, JR화물의 운전기사가 키야97을 운저저할 수 없습니다.

JR東海名古屋資材センターです。既にレールを積んだキヤ97が、写真中央で待機しています。右奥に小さく写っているのが今日到着したキヤ97で、この後移動してレールを積み込み、2~3日後に出発するのです。
JR도카이 나고야자재센터입니다.미리 도착한 키야97이, 사진중앙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오른쪽 안속에 보이는 게 오늘 도착한 키야97이고, 그 후 이동하다가 레일을 실려, 2~3일 후에 출발합니다.

レールを積んだキヤ97が名古屋へ帰っていきます。名古屋に着いたらDE10を切り離し、レールを交換する場所へ向かうのです。レールは定期的に交換していますが、その準備をここでやっている訳で、目立たない列車ではありますが、安全輸送のためには欠かせない存在なのです。
레일을 실린 키야97이 나고야에 돌아갑니다.나고야에 도착하다가 DE10을 개방하여, 레일을 교환하는 곳에 갑니다.레일은 정기적으로 교환하고 있는데, 그 준비를 여기서 한다는 말이고, 두드러지지 않는열차지만, 안전유송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先日、中部国際空港へ行くと、珍しい飛行機がいました。その名はドリームリフター(DREAM LIFTER)。ボーイング747を改造した、Large Cargo Freighterとも呼ばれる貨物機です。

지난 날 중부국제공항에 가 보니,드문 비행기가 있었습니다.이름은 DREAM LIFTER.보잉747를 개조한,Large Cargo Freighter라고도 하는 화물기입니다.

 

この飛行機が運ぶものは、ボーイング787型旅客機の胴体や主翼などの部品です。実は、ボーイング787の胴体や主翼の一部は愛知県で製造されていて、それをシアトルのボーイング社へ運ぶためにドリームリフターがやってくるのです。この時は胴体を積み込んでいましたが、主翼を積み込むこともあります。この飛行機が見られるのは、日本ではセントレアだけなので、貴重な光景です。

이 비행기는,보잉787여객기의 동체나 주익(날개)등의 부품을 나릅니다.실은,보잉787의 동체나 주익 일부를 아이치현에서 제조하고 있고,그것을 미국 시아틀에 있느 보잉본사 공장에 나르기 때문에 드림 리프터가 오는 것입니다.이 때는 동체를 실리는 중이었는데,주익을 실릴 수도 있습니다.이 비행기는 센트레어에서만 볼 수 있기 때문에,귀중한 광경입니다.

 

ドリームリフターは何度か見たことがありますが、離陸するところを見るのは初めて。機体が大きく、積荷も重いためか、ゆっくり上がって行くのが印象的でした。

드림 리프터는 몇번이나 본 적이 있는데,이륙하는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기체가 너무 크고,짐도 무겁기 때문인지,천천히 올라가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天竜浜名湖鉄道の起点・新所原駅にあるうなぎ屋さん「やまよし」。ここでうなぎ弁当を注文すると、焼き立てを出してくれるのです。

덴류하마나고철도의 기점인 신조하라역에 있는 장어집 "야마요시".거기서 장어도시락을 주문하면,굽자 곧 바로 내 줍니다.

 

写真は1本乗せで、2100円。うなぎには蒸してから焼く関東風と、蒸さずにそのまま焼く関西風がありますが、これは関西風です。香ばしく、香りもあって本当に美味しかったです!2100円出して食べる価値はありますよ!

사진은 1마리를 놓은 것이고,2100엔.일본 장어에 치다가 굽는 동일본식과,치지 않고 그대로 굽는 서일본식이 있는데,이건 서일본식입니다.고소하고,향기도 있어서 진짜 맛있었어요 ! 2100엔 내서 먹는 가치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