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年に開業した、天竜浜名湖鉄道。当時は国鉄二俣線でした。その二俣線開業当時から使われている施設がたくさん残っています。
1940년에 개업한 덴류하마나코철도.당시는 국철(일본국유철도)후타마타선이었습니다. 그 후타마타선 개업 당시로부터 사용되고 있는 설비가 지금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金指駅給水塔 가나사시여 급수탑
▲遠江一宮駅 도오토우미 이치노미야역
▲桜木駅 사쿠라기역
他にも古い駅や設備はたくさんあり、駅舎はドラマの撮影に使われたこともあります。
그 밖에도 오래된 역건물이나 설비는 많이 남아 있고,역건물은 드라마 촬영 때문에 사용된 적도 있습니다.
しかし、今回紹介する天竜二俣駅は古い車庫の設備が今なお現役で使われているのです。この駅では毎日見学ツアーが開催されていて、私も参加してきました。
하지만,이번에 소개하는 덴류후타마타역은 오래된 차량기지 건물이 지금도 현역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이 역에서는 견학투어가 매일 개최되고 있어서,처도 참가해 왔습니다.
天竜二俣駅の駅舎もプラットホームも古く、郷愁を感じさせます。
덴류후타마타역의 역건물도 플랫폼도 오래돼서,향수를 복돋웁니다.
国鉄二俣線で使われていた腕木式信号機や蒸気機関車、普通列車用キハ20系気動車、(これは二俣線とは関係ありませんが)20系寝台客車が保存されています。
국철후타마타선에서 사용됐던 완목식신호기나 증기기관차,통근열차용 20호대디젤동차,(이건 후타마타선과는 상관없지만)20호대 침대객차가 보존되고 있습니다.
転車台と、上写真の左奥に見えるのが運輸関連施設で、どちらも現役です。
전차대와,윗사진 왼쪽 속에 보이는 건물이 운유관련설비,어느 쪽도 현역입니다.
扇形機関庫は蒸気機関車の点検修理を行う設備ですが、現在もレールバスの点検修理を行う設備として使用されています。
선형기관고는 증기기관차의 점검수리를 하는 설비인데,지금도 레일버스의 점검수리를 하는 설비로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機関庫には小さな博物館があって、見学ツアーに参加すると入ることが出来ます。天竜二俣駅の転車台見学ツアーは毎日開催されていて、金~月曜と祝日は1日2回(10:50、13:50)、火~木曜は1日1回(13:50)。参加費は大人200円、子供100円です。
기관고엔 작은 박물관이 있어,견학투어에 참가하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덴류후타마타역의 전차대견학투어는 매일 개최되고 있고,금~월요일과 일본의 휴일은 하루 2번(10:50,13:50),화~목요일은 하루 1번(13:50).참가비는 어른이200엔,어린이100엔입니다.
僕は子供のころ、家から近い名鉄瀬戸線の喜多山検車区を見学していました(今は閉鎖)。この天竜二俣機関区はその時の雰囲気によく似ていて、懐かしい気持ちになりました。今回は天気が良くなかったので、これはもう1回行きたいですね!
내가 어렸을 때,집에서 가까운 메이테쓰세토선 기타야마차량기지를 자주 견학하고 있었습니다(지금은 없음).이 덴류후타마타차량기지는 당시의 분위기와 진짜 닮아서,너무 그리운 기분이 됐습니다.이번에는 날씨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꼭 다시 한번 가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