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CHANGSUB / I will be your flower


내가 걸어온 세상은
僕が歩いてきた世界は
그렇게 쉽지만은 않아서
そんなに簡単じゃなくて
내가 버티고 이겨내야 하려면
僕が耐えて、乗り越えるには
웃을 수밖에 없었어
笑うしかなかった

그런 시간들로 채워진
そんな時間で満たされた
주름진 지금 나의 미소가
シワができた今の僕の笑顔が
그대가 가장 사랑하는 나의
彼女が一番好きな僕の
모습이 될 줄은 몰랐어
姿になるとは思ってなかった

이제는 그대의 미소 뒤에
これからは彼女の笑顔の裏に
멀리 숨겨둔 모든 사소한 아픔마저도
深くに隠された些細な痛みさえも
다 내가 짊어질게
全部僕が背負うね

마른 바위틈에
乾いた岩の隙間に
작은 꽃을 피운 너에게
小さな花を咲かせた君に
영원을 약속할 수 있는
永遠を約束できる
내가 되어볼게
僕になってみるね

너의 가슴속에
君の胸に
너의 마음속에
君の心に
내가 시들지 않는
僕が枯れない
마르지 않는
乾かない
꽃이 되어줄게
花になってあげるね

이제는 그대의 그늘 위에
これからは彼女の影の上に
가장 예쁜 꽃들과 푸르른 나무들로
一番綺麗な花と青々とした木で
채워질 수 있게
満たされるように
내가 비춰줄게
僕が照らすね

마른 바위틈에
乾いた岩の隙間に
작은 꽃을 피운 너에게
小さな花を咲かせた君に
영원을 약속할 수 있는
永遠を約束できる
내가 되어줄게
僕になるね

너의 가슴속에
君の胸に
너의 마음속에
君の心に
내가 시들지 않는
僕が枯れない
마르지 않는
乾かない
꽃이 되어줄게
花になってあげるね

가끔은 마음이 시들어 간대도
ときどき気持ちが枯れていっても
때로는 나의 빛이 저물어 간대도
時には僕の光が沈んでも
우리가 함께 있음에
僕たちが一緒にいることに
우리가 함께 했음에
僕たちが一緒にいたことに

마른 가지들도
枯れた枝も
우리 추억들로
僕たちの思い出で
결국 추운 겨울을 지나
寒い冬を乗り越えて
사랑으로 피어나리
愛として咲き始める

발 디딜 곳 없이 울창한 그날이 오면
足の踏み場もなくうっそうとしている日がきたら
너의 손을 잡고, 너의 품에 안겨
君の手をとって、君の胸に抱かれ
그 미소와 함께
その笑顔と一緒に
숲을 바라보리
森を眺めよう

꽃이 되어줄게 - 이창섭

■作詞:ロイキム
■作曲:ロイキム
■編曲:パク・ヨンヒョン

Onestar/Because I Don't Love You
イム・ハンビョル/好きじゃなかったから



사랑하지 않기로 했어
好きにならないことに決めた
나만 생각하기로 했어
自分のことだけを考えることにした
니 눈물을 못 본 척 좀 해야겠어
君の涙を見えないフリをしないと

나쁜 사람 되기 싫어서
クズ男になりたくなくて
구차해지는 변명들로
見苦しい言い訳をして
괜한 기대하게 만들기 싫었어
余計な期待を持たせるのが嫌だった

마지막까지 상처 주긴 싫은데
最後まで傷つけたくないけど
난 여전히 너를 배려해 줄
僕はそれでも君を思いやれる
자신이 없는걸
自信がないな

사랑하지 않았어 미안해
好きじゃなかった、ごめんね
참 많이 고마웠어
本当にありがとう
미련 갖는 일 그런 일 없을 거야 정말
未練が残ることはないと思う
매번 져주려 했던 너에게
いつも負けてあげようとしていた君に
기어코 이겨보려 애썼던 순간도
ちゃんと勝とうと頑張ってた瞬間も
너를 필요 없어 했던 밤도
君がいなくても良かった夜も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
好きじゃなかったからそうしたんだ

마지막으로 안아주면 안 될까
最後に抱きしめてくれないかと
말하는 니 얼굴
言う君の顔を
떳떳하게 볼 수가 없는걸
ちゃんと見れないな

사랑하지 않았어 미안해
好きじゃなかった、ごめんね
참 많이 고마웠어
本当にありがとう
미련 갖는 일 그런 일 없을 거야 정말
未練は残らないと思う
매번 져주려 했던 너에게
いつも負けようとしてくれた君に
기어코 이겨보려 애썼던 순간도
ちゃんと勝とうと頑張ってた瞬間も
너를 필요 없어 했던 밤도
君がいなくても良かった夜も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
好きじゃなかったからそうしたんだ

넌 모르지 내 맘이 어떤지
君は知らないでしょ、僕の気持ちが
계속 사랑해보려 애를 썼어
ずっと好きになろうと頑張ってたんだ
내가 다 미안해
全部僕が悪いんだ
도망치는 내가 밉겠지만
逃げるように去る僕が憎いと思うけど
나는 후련한 거 같아 여기까지만 해
僕はすっきりした気分なんだ、ここまでにしよう

기다리면은 안 돼 잘 들어
待ったらだめだよ、しっかり聞いて
날 미워해야만 해
僕を憎まないとだめだよ
계속 울어도 난 멀리 떠날 거야 제발
ずっと泣いていても僕は遠くに行くから絶対
니가 괴롭든 말든 꺼놨던 전화도
君が辛い思いしても、携帯の電源を切っても
아픈 니가 귀찮았던 밤도
体調が悪い君が面倒くさかった夜も
하다못해 지금 내 말투도
今の僕の言葉も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
好きじゃなかったからそうしたんだ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 - 임한별

■作詞:パク・ガンイル (Rebuild)
■作曲:パク・ガンイル (Rebuild)
■編曲:パク・ガンイル (Rebuild)/パク・ジュヒョン/キム・ギュボム

LEE CHANHYUK/Funeral hope
イ・チャンヒョク/僕の葬式




아는 얼굴 다 모였네 여기에
知り合いがみんなここに集まったね
한 공간에 다 있는 게 신기해
この部屋にみんないるのが不思議だ
모르는 사람이 계속 우는데
知らない人がずっと泣いているけど
누군지 기억이 안 나 미안해
誰か思い出せない、ごめんね

종종 상상했던 내 장례식엔
ときどき想像していた僕の葬式は
축하와 환호성 또 박수갈채가
祝杯と歓声、あと拍手喝采が
있는 파티가 됐으면 했네
あるパーティーになったらいいなって思ってた
왜냐면 난 천국에 있기 때문에
なぜなら僕は天国にいるから

오자마자 내 몸집에 서너 배
来てすぐ僕より3、4倍
커다란 사자와 친구를 먹었네
大きいライオンと友達になったよ
땅 위에 단어들로는 표현 못 해
言葉では表せないよ
사진을 못 보내는 게 아쉽네
写真を送れないのが残念だね

모두 여기서
みんなここで
다시 볼 거라는 확신이 있네
また会うっていう確信があるよ

내 맘을 다 전하지 못한 게 아쉽네
僕の気持ちを全部伝えられなかったのが残念だけど

할렐루야
ハレルヤ
꿈의 왕국에 입성한 아들을 위해
夢の王国に入城した息子のために
할렐루야
ハレルヤ
함께 일어나 춤을 추고 뛰며 찬양해
一緒に踊って飛び跳ねて称えよう
할렐루야
ハレルヤ
꿈의 왕국에 입성한 아들을 위해
夢の王国に入城した息子のために
할렐루야
ハレルヤ
큰 목소리로 기뻐 손뼉 치며 외치세
大きな声で喜んで手を叩いて叫ぼう

나와 그닥 뭐가 없던 여자의
僕と特になにもなかった女性の
슬픔이 좀 과하게 보이길래
悲しみがちょっと過剰に見えたから
놀랐네 돌이켜보니 그러게
驚いたね、振り返ってみればそうだね
우리도 미묘한 신호가 있긴 했네
僕たちも何となく信号があったよね

머리를 쾅 한 대 맞은 듯하네
頭をドンっと一発殴られたみたい
이제 머리는 없지만 알기 쉽게
もう頭はないけど分かりやすく
모든 걸 알지 못했기 때문에
全部を知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から
뭣 같고 즐거웠어 삶이란 게
クソみたいで楽しかった、人生っていうのは

한쪽엔 내가 생전 좋아했던
一方では僕が生前好きだった
음식들이 놓였네 마치 뷔페
食べ物が並んでるね、ビュッフェみたいに
꾸준히 당부해 두길 잘했네
こつこつと頼んでおいたかいがあるね
좋은 기억으로 남겨주길 바라
いい思い出として残しておいてほしい

모두 여기서
みんなここで
다시 볼 거라는 확신이 있네
また会うという確信があるよ

내 맘을 다 전하지 못한 게 아쉽네
僕の気持ちを全部伝えられなかったのが残念だけど

할렐루야
ハレルヤ
꿈의 왕국에 입성한 아들을 위해
夢の王国に入城した息子のために
할렐루야
ハレルヤ
함께 일어나 춤을 추고 뛰며 찬양해
一緒に踊って飛び跳ねて称えよう
할렐루야
ハレルヤ
꿈의 왕국에 입성한 아들을 위해
夢の王国に入城した息子のために
할렐루야
ハレルヤ
큰 목소리로 기뻐 손뼉 치며 외치세
大きな声で喜んで手を叩いて叫ぼう


이찬혁-장례희망

■作詞:イ・チャンヒョク
■作曲:イ・チャンヒョク/MILLENNIUM/SIHWANG
 

ウォンピル/Last goodbye
WONPIL/Last goodbye




초라해질 대로 초라해진 내 모습
惨めでみすぼらしくなった自分の姿
이미 끝이 나 버린 우리지만
もうすでに終わった僕たちだけど
지나간 시간을 붙잡고
過ぎた時間にすがりついて
놓지 못한지 오래
ずっと引きずり続けている
그만 멈춰야 하겠죠
もうやめないとだよね

계절이 흘러가면 갈수록
季節が過ぎれば過ぎるほど
나의 마음은 눈치도 없이
僕の気持ちはお構いなしに
더 깊어져만 가네요
強くなっていくんだ

하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だめだと知りながら
계속 그대를 꺼내어
ずっと彼女を思い出して
그리는 내가 너무 미워요
恋しくなっている自分が憎い

모두 없던 일로 그대 없던 날로
全部なかったことに、彼女がいなかった日に
돌아갈게요
戻ります
지난 추억들 다 떠나보낼게요
過ぎた思い出を全部手放して
밤새 울던 나만의 늦은 끝
夜一晩中泣いた僕だけの遅くなった終わり
이젠 정말 헤어져요
もう本当に別れよう

어떻게 지내고 있는 건지
どう過ごしているのか
혹시 아픈 곳은 없는 건지
元気でいるのか
어떠한 소식이라도
どんなことでも
알고 싶지만 알면 안 돼요
知りたいけど知ったらだめだよね
행여나 흔들릴까 봐
もしかしたら心が揺れるから
또 한번 내 맘 억누르네요
もう一度自分の気持ちを押し殺そう

모두 없던 일로 그대 없던 날로
全部なかったことに、彼女がいなかった日に
돌아갈게요
戻ります
지난 추억들 다 떠나보낼게요
過ぎた思い出を全部手放します
밤새 울던 나만의 늦은 끝
一晩中泣いた僕だけの遅くなった終わり
이젠 정말 헤어져요
もう本当に別れよう

알면서 모르는 척
知っていながら知らないふり
마음 깊숙이 숨겨뒀던
心の奥深くに隠しておいた
그대를 비워 낼게요
彼女を空っぽにします
흔적조차 남지 않게
跡形もなく

더는 그대를 그리워하지 않도록
これ以上彼女を恋しく思わないように
보고 싶어도
会いたくても
참고 또 참으며 살아가 볼게요
我慢して、また我慢して生きていきます
혼자 다시 하는 작별을 끝으로
一人でまたする別れを最後に
마지막으로 말할게요
最後に言うね
그대를 사랑했어요
愛していました

늦은 끝 - 원필 (DAY6)

■作詞:ウォンピル
■作曲:minGtion/ウォンピル
■編曲:minGtion

ロイキム/僕に愛とはなにか聞いたら
Roy Kim/If You Ask Me What Love Is



뜨겁게 사랑했던 계절을 지나
熱烈に愛していた季節がすぎて
처음과는 조금은 달라진
最初とは少し変わった
우리 모습을 걱정 하진 말아요
僕たちの姿を心配しないで

아침에 떠오르는 햇살을 보며
朝、昇る朝日をみて
사랑을 약속했던
愛を約束した
우리의 마음은 영원한 거라
僕たちの気持ちは永遠だから

저물어 가는 노을도
沈んて行く夕日も
그리고 찾아올 밤하늘도
そして、訪れる夜空も
우리 함께한 시간 만큼
僕たち一緒にすごした時間くらい
아름다울 거예요
美しいはずです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僕に愛とはなにか聞いたら
처음의 설렘보다
最初のドキドキより
이 익숙함을
この安心感を
소중해 할 수 있는 것
大切にできること

때론 맘 같지 않아도
時々思い通りにならなくても
포기하지 않고
あきらめないで
서로를 바라보며
お互いに見つめあって
솔직해지고
素直になって
이해할 수 있는 것
理解すること

그게 사랑일 거야
それが愛だ
내가 아는 사랑인 거야
僕が知っている愛だよ

바다가 지겨워지고
海が飽きて
숲이 푸르르지 않다고
森が青くなくなっても
그 아름다움을 잊는다면
その美しさを忘れたら
사랑이 아닐 거예요
愛ではないです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僕に愛とはなにか聞いたら
처음의 설렘보다
最初のドキドキより
이 익숙함을
この安心感を
소중해 할 수 있는 것
大切にできること

때론 맘 같지 않아도
時々思い通りにならなくても
포기하지 않고
あきらめないで
서로를 바라보며
お互いに見つめあって
솔직해지고
素直になって
이해할 수 있는 것
理解すること

내가 보고 느끼고
僕が見て感じて
듣는 모든 것엔
聞いたすべてのことには
그대가 물들어 있어서
彼女がいて
없이는 나 살 수 없어서
彼女がいないと僕はだめだから

너가 노래가 된다면
君が歌になるなら
나만 알고 싶고
僕だけが知っていたい
그 어떤 가사보다
どんな歌詞よりも
아껴 부르며
心を込めて歌うし
간직하고 싶은 것
大切にしたい
그게 사랑일 거야
それが愛だ
내가 하는 사랑인 거야
僕がする愛なんだ

그래 그게 바로 사랑일 거야
そう、それが愛なんだ


로이킴 -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作詞:ロイキム
■作曲:ロイキム
■編曲:カン・ファソン

~~~~~~・・~~~~~~・・~~~~~~
「リムジンサービス」というYouTubeコンテンツでaespaのカリナが歌っていた曲です。
~~~~~~・・~~~~~~・・~~~~~~


イヒョク/これ知っていますか?
E Hyuk/Did you know that




그거 아세요?
これ知っていますか?
저 모눈종이 샀어요
僕、方眼紙買いました。
누워서 발로 박수치면 기분이 좋아져요 Oh
寝ながら足で拍手したらテンション上がります。
그거 아세요?
これ知っていますか?
저 얼굴에 점 12개 있어요
僕の顔にほくろが12個あります。
할머니가 아빠 보고 도토리묵 가져가래요 Oh
おばあちゃんがお父さんを見てトトリムク持ってい行きなって。

집에 와서 양말 한 쪽만 벗으면
家に帰ってきて靴下を片方だけ脱ぐと
누리죠 두 가지 쾌락
感じられます、2つの快楽
저는 귤을 먹을 때 꼭 마지막 두 개 남겨두고
僕はみかんを食べるとき必ず最後のふたつを残しておいて
오른쪽 왼쪽 볼에 넣고 같이 씹는 습관있죠
右と左の頬に入れて一緒に噛む習慣があります。

문어 심장 세 개 우리 집 콘센트 13개
タコの心臓は3つ、僕の家のコンセントは13個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는 핑킹가위 입니다
僕が一番好きな単語はピンキングハサミです。

그거 아세요
これ知っていますか
귤에 붙어 있는 하얀 거 이름은 귤락 입니다
みかんについている白いやつの名前はアルベドです。
찰떡아이스는 세 알 이었고
お餅アイスは3個入りだったし
하와이안 피자는 캐나다에서 만들었죠
ハワイアンピザはカナダで作られました。
제가 또 계란을 기가 맥히게 삶습니다
しかも僕がゆで卵をめっちゃ上手に茹でます。
우리 아빠 안경 썼어요
僕のお父さんはメガネをかけています。
오늘 아침 쑥 캐고 옴
今朝よもぎを採ってきました。

병뚜껑 톱니 갯수 스물 한 개
瓶ビールの蓋のひだの数は21個
세계 규격으로 정해져 있죠
世界共通で決められています。
오늘 딸기 네 개 먹었어요
今日いちごを4つ食べました。
원래 다섯 개였는데 한 개는
もともと5個あったけど1個は
딸기 씻어주신 어머니가 드셨죠
いちごを洗ってくれたお母さんが食べました。
초코송이는 머리가 삐딱해서 귀여워요
きのこの山は頭が斜めっていて可愛いです。
갈비탕에 있는 당면은 싫어하지만
カルビタンに入っている春雨は嫌いだけど
찜닭 당면은 좋아요
チムタクの春雨は好きです。

그거 아세요?
これ知っていますか?
저는 술 마시면 무릎 꿇고 샤워해요
僕はお酒を飲んだら膝をついてシャワーをします。
블루베리 속살은 연두색
ブルーベリーの果肉は黄緑色。
'머'라고는 표준어
何(머)は標準語。
리모컨이 어디간지 모르겠네요
リモコンがどこにいったのかわかりません。
엄마가 빨래 널래요
お母さんが洗濯物干してって言ってます。
저는 어깨높이 달라요
僕は肩の高さが違います。
저도 하나 말해볼게요
僕も一個言いますね。
눈 앞에다 검지맡대고
目の前で人差し指を合わせて
먼 곳보면 소세지 생겨요
遠くを見るとソーセージに見えてきます。

저는 술 마시면 무릎 꿇고 샤워해요
僕はお酒を飲んだら膝をついてシャワーをします。
블루베리 속살은 연두색
ブルーベリーの果肉は黄緑色。
'머'라고는 표준어
何(머)は標準語。
리모컨이 어디간지 모르겠네요
リモコンがどこにいったのかわかりません。
엄마가 빨래 널래요
お母さんが洗濯物干してって言ってます。
저는 어깨높이 달라요
僕は肩の高さが違います。

이혁 - 그거 아세요?

■作詞:gwana
■作曲:gwana
■編曲:イ・ジョンヒョン

DAY6/Still There


아직도
まだ
난 아직까지도
僕は今でも
우리의 미래를 놓지 못했어
僕たちの未来を捨てきれていない
같이 늙어가자는
一緒に年取っていこうねという
희망찼던 말은
希望に満ちた言葉は
네 미소와 사라졌어
君の笑顔と一緒に消えていった

무슨 말을 꺼낼까
なんて言おうかな
어떻게 널 잡을까
どうやって引き止めようかな
수많은 고민 끝에
たくさん悩んだ結果

널 사랑해
大好き
변함없이
変わらずに
난 여전해
僕はまだ
너와 달리
君と違って
잘할 수 있어 난
僕はできる
더 할 수 있어 난
僕はもっと頑張れる
잠시만
ちょっと待って
제발
お願い
제발 가지 말아 줘
お願いだから行かないで
제발
お願い
제발 날 사랑해 줘
お願いだから愛してほしい

무슨 말이 통할까
なんて言えば伝わるかな
가능하긴 한 걸까
できるのかな
막막한 고민 끝에
ずっと悩んだ結果

널 사랑해
大好き
변함없이
変わらずに
난 여전해
僕は今もまだ
너와 달리
君と違って
잘할 수 있어 난
僕はできる
더 할 수 있어 난
もっと頑張れる
잠시만
ちょっと待って
제발
お願い
제발 가지 말아 줘
お願いだから行かないで
제발
お願い
제발 날 사랑해 줘
お願いだから愛してほしい

너와 걷던 거리
君と歩いた道
너와 치던 장난
君と交わした冗談
속삭이던 사랑
ささやいた愛
아직 거기 살아
まだここにある

너와 쓰던 말투
君との口癖
너와 짓던 표정
君との表情
넘쳐났던 사랑
あふれていた愛
아직 거기 살아
まだここにある

외로워진 거리
寂しくなった道
재미없는 장난
面白くない冗談
희미해진 사랑
薄れていった愛
나는 여기 살아
僕はここにいる

데이식스 - 아직 거기 살아

■作詞:Young K
■作曲:ソンジン/Young K/ウォンピル/ホン・ジサン
■編曲:ホン・ジサン

DAY6/愛させて
DAY6/Let me love you



매번 사랑에 치이고 아파하고
いつも愛に疲れ、苦しんでいる
그런 널 보는 나도
そんな君を見ている僕も
매번 안타까워하고 아쉬워
いつも残念で心残りなんだ
나라면 더 좋을 텐데
僕だったらもっと幸せにできるのに

망설임
ためらい
가득한 눈빛
たっぷりの眼差し
잠시 멈추길
すこし立ち止まって
제대로 날 바라봐 줘
しっかり僕を見てほし

Let me give you all my love
너를 사랑하게 해주라

君を愛させて
내가 갖고 있는
僕が持っている
전불 다 줄게
全部をあげる
넌 날 마음에
君は僕を
들이기만 해
受け入れてくれるだけでいい

Let me tell you all my love
제발 고갤 끄덕여주라

お願いだから頷いて
네가 여태 알던
君が今まで経験した
사랑이 아닌
愛じゃない
마냥 따스한
ただただ温かい
그런 걸 줄 수 있어 난
そんな事を僕はしてあげれるから

가만히
静かに
네 곁을 지킨
君のそばを守った
난 항상 여기
僕はいつもここに
있을 거란 걸 알아줘
いることを知ってほしい

Let me give you all my love
너를 사랑하게 해주라

君を愛させて
내가 갖고 있는
僕が持っている
전불 다 줄게
全部をあげる
넌 날 마음에
君は僕を
들이기만 해
受け入れてくれるだけでいい

지금의 너를 위해 키워왔어
今の君のために温めておいた
나의 마음을
僕の気持ちを
너에게 쏟기 위해
君に伝えるために

Let me give you all my love
너를 사랑하게 해주라

君を愛させて
내가 갖고 있는
僕が持っている
전불 다 줄게
全部をあげる
넌 날 마음에
君は僕を
들이기만 해
受け入れてくれるだけでいい

Let me tell you all my love
제발 고갤 끄덕여주라

お願いだから頷いて
네가 여태 알던
君が今まで経験した
사랑이 아닌
愛じゃない
마냥 따스한
ただただ温かい
그런 걸 줄 수 있어 난
そんな事を僕はしてあげれるから

데이식스 - 사랑하게 해주라

■作詞:Young K/
■作曲:ソンジン/ウォンピル/ホン・ジサン
■編曲:ホン・ジサン
 

DAY6/それが君の愛だとわからなかった
DAY6/didn’t know


그게 너의 사랑인지 몰랐어
それが君の愛だと分からなかった
그땐 그게 그런 건지 몰랐어
その時はそれがそういうこととは知らなかった
늘 함께 있는 게 너무 당연해서
いつも一緒にいるのが当たり前で
특별한 건 아니라 생각했어
特別なことではないと思っていた

넌 어떻게… 잘 지내니?
君はどう…元気?
이제서야 조금은 알 것 같아
いまさらだけど少し分かるような気がする
전하려던 마음을 네가 원한 대답을
伝えようとしていた気持ちを 君が望んていた答えを
다 지나고 나서야
全部過ぎてから

누구보다 따뜻했던 네 말투도
誰よりも温かった言葉も
나보다 더 기뻐하던 모습도
僕よりも嬉しがっていた姿も
나와 같이 흘려주던 눈물도
僕と一緒に流した涙も
그게 너의 사랑인지 몰랐어
それが君の愛とは分からなかった

유난히 어색했던 네 표정도
ひときわ気まずそうな表情も
장난으로 넘겼던 그 고백도
冗談で流した告白も
행복하라던 마지막 인사도
幸せにねという最後の言葉も
그땐 그게 사랑인 줄 나는 몰랐어
その時はそれが愛だと僕は知らなかった

요즘도 넌 곧잘 웃니
最近も君はよく笑っているかな
난 그리워 너의 환한 미소가
僕は恋しいよ 君の笑顔が
가볍게 친 장난이
軽くついた冗談が
가볍던 내 모습이
軽率だった僕の姿が
무겁게 나를 눌러
重く君を押しつぶす

누구보다 따뜻했던 네 말투도
誰よりも温かかった言葉も
나보다 더 기뻐하던 모습도
僕よりも嬉しがっていた姿も
나와 같이 흘려주던 눈물도
僕と一緒に流した涙も
그게 너의 사랑인지 몰랐어
それが君の愛だと分からなかった

돌이킬 수 없는 걸
取り戻せないことを
자꾸 돌이켜 보며
何回も振り返ってみて
없는 너에게 말해
いない君に言う
I was in love
We were in love
돌아갈 수 없는

戻れない
시간을 멀리 둔 채
時間を遠くに置いたまま
아…

누구보다 따뜻했던 그날들도
誰よりも温かった日々も
너를 보며 기뻐하던 모습도
君に会って嬉しがっていた姿も
너와 함께 흘리던 그 눈물도
君と一緒に流した涙も
그게 나의 사랑인지 몰랐어
それが君の愛だと知らなかった

유난히 어색했던 네 표정도
ひときわ気まずそうな表情も
장난으로 넘겼던 그 고백도
冗談で流した告白も
행복하라던 마지막 인사도
幸せにねという最後の言葉も
그땐 그게 사랑인 줄 나는 몰랐어
その時はそれが愛とは分からなかった

데이식스 - 그게 너의 사랑인지 몰랐어

■作詞:ソンジン/Young K/ウォンピル/ホン・ジサン
■作曲:ソンジン/Young K/ウォンピル/ホン・ジサン
■編曲:ホン・ジサン

ボムジン/挨拶
Bumjin/A Letter



돌아서는 너를 보며
振り返る君をみて
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僕はなにも言えなかった

슬퍼하기엔 짧았던
悲しむには短かった
나의 해는 저물어 갔네
僕の1年は過ぎ去って行った

지나치는 모진 기억이
過ぎていく残酷な記憶が
바람 따라 흩어질 때면
風に乗ってかすれていく時には
아무 일도 없듯이 보내주려 해
何もなかったかのように送り出してくれようとしてる
아픈 맘이 남지 않도록
辛さが残らないように

안녕 멀어지는 나의 하루야
バイバイ 過ぎていく僕の一日
빛나지 못한 나의 별들아
輝けなかった僕の星たち
차마 아껴왔던 말 이제서야
とても大切にしていた言葉を今更だけど
잘 지내 인사를 보낼 게
元気でねと挨拶をするね

떠나가는 너를 보며
去っていく君をみて
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僕は何も言えなかった

슬퍼하기엔 짧았던
悲しむには短かった
나의 해는 저물어 갔네
僕の1年は過ぎ去って行った

돌이킬 순 없는 추억이
取り戻せない思い出が
바람 따라 흩어질 때면
風にのってかすれていくときには
아무 일도 없듯이 보내주려 해
何もなかったかのように送り出してくれようとしてる
아픈 맘이 남지 않도록
辛さが残らないように

안녕 멀어지는 나의 하루야
バイバイ過ぎていく僕の一日
빛나지 못한 나의 별들아
輝けなかった僕の星たち
차마 아껴왔던 말 이제서야
とても大切にしていた言葉を今更だけど
잘 지내 인사를 보낼 게
元気でねと挨拶するね
잘 지내 인사를 보낼 게
元気でねと挨拶するね

범진 - 인사

■作詞:ボムジン/キム・ソッキョン
■作曲:ボムジン
■編曲:シン・ソンジ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