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CHANGSUB / I will be your flower
내가 걸어온 세상은
僕が歩いてきた世界は
그렇게 쉽지만은 않아서
そんなに簡単じゃなくて
내가 버티고 이겨내야 하려면
僕が耐えて、乗り越えるには
웃을 수밖에 없었어
笑うしかなかった
그런 시간들로 채워진
そんな時間で満たされた
주름진 지금 나의 미소가
シワができた今の僕の笑顔が
그대가 가장 사랑하는 나의
彼女が一番好きな僕の
모습이 될 줄은 몰랐어
姿になるとは思ってなかった
이제는 그대의 미소 뒤에
これからは彼女の笑顔の裏に
멀리 숨겨둔 모든 사소한 아픔마저도
深くに隠された些細な痛みさえも
다 내가 짊어질게
全部僕が背負うね
마른 바위틈에
乾いた岩の隙間に
작은 꽃을 피운 너에게
小さな花を咲かせた君に
영원을 약속할 수 있는
永遠を約束できる
내가 되어볼게
僕になってみるね
너의 가슴속에
君の胸に
너의 마음속에
君の心に
내가 시들지 않는
僕が枯れない
마르지 않는
乾かない
꽃이 되어줄게
花になってあげるね
이제는 그대의 그늘 위에
これからは彼女の影の上に
가장 예쁜 꽃들과 푸르른 나무들로
一番綺麗な花と青々とした木で
채워질 수 있게
満たされるように
내가 비춰줄게
僕が照らすね
마른 바위틈에
乾いた岩の隙間に
작은 꽃을 피운 너에게
小さな花を咲かせた君に
영원을 약속할 수 있는
永遠を約束できる
내가 되어줄게
僕になるね
너의 가슴속에
君の胸に
너의 마음속에
君の心に
내가 시들지 않는
僕が枯れない
마르지 않는
乾かない
꽃이 되어줄게
花になってあげるね
가끔은 마음이 시들어 간대도
ときどき気持ちが枯れていっても
때로는 나의 빛이 저물어 간대도
時には僕の光が沈んでも
우리가 함께 있음에
僕たちが一緒にいることに
우리가 함께 했음에
僕たちが一緒にいたことに
마른 가지들도
枯れた枝も
우리 추억들로
僕たちの思い出で
결국 추운 겨울을 지나
寒い冬を乗り越えて
사랑으로 피어나리
愛として咲き始める
발 디딜 곳 없이 울창한 그날이 오면
足の踏み場もなくうっそうとしている日がきたら
너의 손을 잡고, 너의 품에 안겨
君の手をとって、君の胸に抱かれ
그 미소와 함께
その笑顔と一緒に
숲을 바라보리
森を眺めよう
꽃이 되어줄게 - 이창섭
■作詞:ロイキム
■作曲:ロイキム
■編曲:パク・ヨンヒョ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