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るいの世界☆ いつまでも心のままに‐今日も、明日も 三浦春馬くんを想う わたし が ここにいる‐ -258ページ目

[Netflix]甘い罠と読めない時間《イ・ジョンソク祭》

どうして、日本語だけ配信が最終回翌日なの(`◇´)?
そう思った、あのNetflix全話配信の記事の時。
遅すぎるって。
でも、今思うと楽しみがドラマ終了後も続くのは幸せなことのように感じる。
思ったより、あっという間にその日は来る(笑)
しかも、全話配信だから自制心を強力に
保たないと寝不足になるという甘い罠もおまけ(●´∀`●)←甘くないか(笑)
更に、Netflixは[死の賛美]の配信の時のこと思い出すと0時きっかり配信じゃないところみたい。
あの時は、配信日の夕方以降に配信された模様。
さて、今回はいつ頃会えるのかな?

D-663。
花粉がひどくて、悲しくもないのに目から涙が。
ジョンソク君は、平日9時~18時がお仕事。
頑張ってね♡(↓3/8の空)

14話フッター: いつも暖かくなることを願うから《イ・ジョンソク祭》

2019’03.10.23:01 tvN Twitter 

로별 꼬리말📖:14화

은호만 있다면 어디든 단이의 안식처😌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フッター📖:14話

ウノさえいればどこでもダニの安息所😌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土日ドラマ#ロビョル#イ・ナヨン#イ・ジョンソク

할 말이 많을 때는 시를 읽는다.

수많은 말 중에 어떤 말을 꺼내 놓아야할지 모를 때도 시를  읽는다. 

 가슴을 쿵쿵 두드리는 게 무엇인지 모를 때도 시를 읽는다. 

그렇게 우리는 시를 읽으며 마음의 저 골짜기, 언어의 저 너머로 걸어간다.

특별한 순간은 아주 사소한 순간에 찾아온다. 

너와 내가 마주앉아 서로를 바라보는 지금 이 순간. 

너와 내가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서로를 향해 미소 짓는 지금 이 순간. 

너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 아픔이 시라지고, 모든 순간들은 특별해진다.

나는 날 담아온 은호의 오랜 시간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사랑 같은 거 못 해봐도 어쩔 주 없다고 생각했던 내게 은호는, 

내 남은 생을 아름다울 그 시간 속에 미련 없이 던지고 싶계 만든다. 

은호를 사랑하면서 이제야 제대로 사랑을 배워간다.

“네 손은 항상 따뜻해. ”
“누나가 항상 따뜻해지기를 바라니까. ”
상냥한 말. 다정한 온도. 
가슴이 아릴 정도로 벅찬 너의 마음.

세상 모든 것은 흘러가기 마련이고, 

흘러가 드러난 빈 곳엔 또 다른 것이 움트기 미련이다. 

어떤 것을 피워낼 지는 온전히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은호가 이렇게 미소 띤 얼굴로 가만히 나를 바라볼 때면 

심장에 무언가가 돋아나는 것처럼 간지러워진다. 

어리랑을 부리듯 속마음을 재잘재잘 다 털어놓게 만된다. 

내 속에 숨어있는 또 다른 나를 만나게 되는 너와 사랑하는 나날들.

살아가다보면,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맞거나 

맨발로 길 위에 서게 되는 날을 또 다시 맞닥뜨리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두렵지 않다. 이젠 헤매지 않고 달려가야 할 곳을 아니까. 

항상 열려있을 나의 안식처. 나의 집.

나의 차은호가 있을 그곳.

15話予告: 僕はずっと その言葉が聞きたかった《イ・ジョンソク祭》

最後の週は、
カン・ビョンジュン先生が
何故書くのをやめたのか、
何故ウノが先生を守ってきたのか、
交わした約束は?
そのあたりが焦点かな。

2019’03.10.22:45 tvN Twitter 


드디어 풀리는 강병준 작가 미스터리...!?

벌써 15화라뇨 말도 안돼ㅠㅠㅠㅠ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ついに解けるカン·ビョンジュン作家ミステリー...!?
もう15話,あり得ないㅠㅠㅠㅠ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 #土日ドラマ #ロビョル #イ·ナヨン #イ·ジョンソク

[ウノ君]

나는 내내 듣고 싶었어.

僕はずっと その言葉が聞きたかった。

잘했다 는 말.

よくやったという言葉。

[ダニ]

나는 너의 마음을 몰랐던 

私はあなたの気持ちを分からなかった 

내가 바보같아서

私はバカみたいで

은호 혼자 아파슬 시간이 마음이 아파서…

ウノひとりで苦しんだ時間が心が痛んで…

[ソン・ヘリン]

강병중 선생님을 나타나죠거나…

カン・ビョンジュン先生が現れるか…

아니면, 누군가가 강병중 선생님을

あるいは,誰かがカン・ビョンジュン先生を、

지원해 내고 있구나.

サポートしているんだね。

[ウノ君]

나는 내가 강단이 사랑하는 것 

僕は僕がカン・ダンイを愛すること 

세상 사람들이 다 알았어 웃겠어

世の中人々がすべて知ったら 笑えるよ

[ダニ]

계속 ☆ ☆ 수 있는데 

続き (ずっと)☆ ☆  することができるのに

아들 찾아왔단  이야기…

息子を探しにきたという話…

[ウノ君]

왜 있어?새로 제목이

なぜですか?新しい題名が

“푸른 밤”이 아니라 ”4 월 23 일”인지

“青い夜”ではなく,“4月23日”か

이미 답을 알고 있는 거죠

既に答えを知っているでしょ


※赤字は間違ってるみたい。

흉내(真似)が正解みたい。

☆も聞き取れ無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