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甘い罠と読めない時間《イ・ジョンソク祭》
14話フッター: いつも暖かくなることを願うから《イ・ジョンソク祭》
2019’03.10.23:01 tvN Twitter
로별 꼬리말📖:14화
은호만 있다면 어디든 단이의 안식처😌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フッター📖:14話
ウノさえいればどこでもダニの安息所😌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土日ドラマ#ロビョル#イ・ナヨン#イ・ジョンソク
할 말이 많을 때는 시를 읽는다.
수많은 말 중에 어떤 말을 꺼내 놓아야할지 모를 때도 시를 읽는다.
내 가슴을 쿵쿵 두드리는 게 무엇인지 모를 때도 시를 읽는다.
그렇게 우리는 시를 읽으며 마음의 저 골짜기, 언어의 저 너머로 걸어간다.
특별한 순간은 아주 사소한 순간에 찾아온다.
너와 내가 마주앉아 서로를 바라보는 지금 이 순간.
너와 내가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서로를 향해 미소 짓는 지금 이 순간.
너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 아픔이 시라지고, 모든 순간들은 특별해진다.
나는 날 담아온 은호의 오랜 시간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사랑 같은 거 못 해봐도 어쩔 주 없다고 생각했던 내게 은호는,
내 남은 생을 아름다울 그 시간 속에 미련 없이 던지고 싶계 만든다.
은호를 사랑하면서 이제야 제대로 사랑을 배워간다.
세상 모든 것은 흘러가기 마련이고,
흘러가 드러난 빈 곳엔 또 다른 것이 움트기 미련이다.
어떤 것을 피워낼 지는 온전히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은호가 이렇게 미소 띤 얼굴로 가만히 나를 바라볼 때면
심장에 무언가가 돋아나는 것처럼 간지러워진다.
어리랑을 부리듯 속마음을 재잘재잘 다 털어놓게 만된다.
내 속에 숨어있는 또 다른 나를 만나게 되는 너와 사랑하는 나날들.
살아가다보면,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맞거나
맨발로 길 위에 서게 되는 날을 또 다시 맞닥뜨리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두렵지 않다. 이젠 헤매지 않고 달려가야 할 곳을 아니까.
항상 열려있을 나의 안식처. 나의 집.
나의 차은호가 있을 그곳.
15話予告: 僕はずっと その言葉が聞きたかった《イ・ジョンソク祭》
2019’03.10.22:45 tvN Twitter
드디어 풀리는 강병준 작가 미스터리...!?
벌써 15화라뇨 말도 안돼ㅠㅠㅠㅠ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ウノ君]
나는 내내 듣고 싶었어.
僕はずっと その言葉が聞きたかった。
잘했다 는 말.
よくやったという言葉。
[ダニ]
나는 너의 마음을 몰랐던
私はあなたの気持ちを分からなかった
내가 바보같아서
私はバカみたいで
강병중 선생님을이 나타나죠거나…
カン・ビョンジュン先生が現れるか…
아니면, 누군가가 강병중 선생님을
あるいは,誰かがカン・ビョンジュン先生を、
지원해 내고 있구나.
サポートしているんだね。
[ウノ君]
나는 내가 강단이 사랑하는 것
僕は僕がカン・ダンイを愛すること
세상 사람들이 다 알았어 웃겠어
世の中人々がすべて知ったら 笑えるよ
[ダニ]
계속 ☆ ☆ 수 있는데
続き (ずっと)☆ ☆ することができるのに
아들 찾아왔단 이야기…
息子を探しにきたという話…
[ウノ君]
왜 있어?새로 제목이
なぜですか?新しい題名が
“푸른 밤”이 아니라 ”4 월 23 일”인지
“青い夜”ではなく,“4月23日”か
이미 답을 알고 있는 거죠
既に答えを知っているでしょ
※赤字は間違ってるみたい。
흉내(真似)が正解みたい。
☆も聞き取れ無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