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ミン氏のマイナー韓流 -3ページ目

スミン氏のマイナー韓流

スミン氏のマイナーな日本生活日記

일본에 사는 한국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김에 일본에 사는 미국인에 대한 이야기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이고 좁은 식견에 의한 감상임.


日本にいるアメリカ人はなんか日本化しているような気がする。

とても、よく、日本生活に馴染んでるような気がする。

行動、考え方、喋り方、文化がある程度しみ込んでいるのだ。

瞳が青くて、鼻筋が高い、金髪の日本人と喋ってるような気もする。

今まで会った人が滞在の長い人ばかりだったから...かもしれないけど。

ただ、日本に住んでいるアメリカ人(西洋人)は基本的に東洋文化に興味があって

来た方が多くて理解が早く、私みたいな韓国人にも抵抗なく話してくれる。

私も日本では外国人だが、彼らが見るには同じ東洋人なわけだ。

そして移民国家であるアメリカは人見知りがほとんどない(らしい)から

話しやすい。

では、私の知り合い?のアメリカ人をちょっと紹介すると


まず、Mさんの話。

Mさんはシャイなのか、アメリカ人のくせに人見知り-.-

アメリカは移民国家だから人見知りはないと聞いたことがあるけど

彼は珍しく人見知りだった。私が見てもアメリカ人で人見知りは彼が始めてのような気がする。

それともそこも日本化したのか。

しかも、まじめで頑固だ。日本滞在暦20年の大先輩。すごく日本人っぽい。

話せるまで2年はかかったような気がする。

でも喋りだすと...結構おしゃべりで私を同じ立場(外国人)だと思ってるのか

永遠と日本と日本人に対する文句を言う-.-わけわからない;;;

多分彼は私を東洋人というより外国人と思ってるみたい...


Hさん。

彼はカナダから来た。話すことはほとんどないけど、滞在7年で日本語がほとんど

話せない。よく7年もったな( ̄_ ̄ i) 何しに来たのか私も英語が話せないから

なにも聞き出せない。したがって私生活が謎。


Jさん

彼もカナダから来た。ソウルにも2年住んでたらしく(しかも私の地元の近所)

話しやすい。韓国・日本両方住んだことあるから当然東洋文化の理解が早い。

そして韓国語の発音がいい。英語って子音で終わる単語がいっぱいあるからか、

パッチムのシステムをよく理解して発音もちゃんと子音で終わらせることが出来る。

優秀だ。


大好きなJE

JEは日本語がとにかくうまい-.- うますぎるから聞いているとおかしい-.-

この子も韓国・日本両方住んだことあるから端然理解が早い。

ただ、日本滞在が長いから(韓国は2ヶ月、日本は8年)

日本語の方がうまくて、韓国語は話すより聞くだけ。だから彼と会うと

私は韓国語で、彼は青い目をして流暢な日本語で喋るから店員さんにたまに変な目で見られる。

そして...

韓国料理の中ではカムジャタンが大好きらしく初めて会った時、彼の言葉は

”カムジャタン、あれ、やばいっすね”だった。

わーチャライ ヾ(@°▽°@)ノ


最後に新宿ゴールデン街で働いてるJAさんについて。(知り合いでもなんでもないけど...)

6年くらいの前に来たらしく、日本語が超ーぺらぺら。

来日した理由は日本のビジュアルロックが好きだから。

さすがロック好きそう格好だった(ノ´▽`)ノ(ロックTシャツ、鼻にピアス、濃いアイメイクなど)
ただ、もともとアジアの音楽(ROCKBAND) に興味があったらしくて韓国のJAURIM(자우림)も知っていた。

好きなアメリカのバンドはないか?と聞いたらマリリン・マンソン(Marilyn Manson)が好きだとか。ビジュアルロックもマリリン・マンソもどちらもこわーい(T▽T;)

そんな怖い?彼女だが意外とかわいいのも好きで韓国の떳다 그녀 というアニメが大好きと
言ってた。普通に女の子っぽいところがあってよかった(`∀´)

떳다 그녀はうさぎと猫のLove storyを描いたFlash animationだ。

それでは떳다 그녀を紹介しながら마무리 ㅡ.ㅡ










私たちは英語の勉強をはじめる時、最初アルファベット(ローマ字)から習う。

アルファベットという記号の特性を理解した後、単語を通して読み方を勉強する。

ハングルも一種の記号だ。子音と母音の特徴だけ覚えて、完璧に読み方を覚える必要はない。

一つの字が完成型のひらがなやかたかなと違って、組み合わせ式のハングルは

組み合わせによって発音が変ったりするので、最初から組み合わせしている(完成している)

字を覚えてしまうと損する。理論上組み合わせはできるが、使わない字もあるからだ。

そして組み合わせで発音が変る時、混乱する可能性もあるから少し危険だ。

だから、アルファベットのようにハングルにどんな記号があるのかだけ理解しよう。

もともと字というのは読みなれするのに時間がかかるから欲張らずにゆっくりのペースで

覚えていこう。

あと、最初から字を使って勉強すると視覚(文字)で覚えようとするくせがついて

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一番必要な聴覚能力が落ちてしまう。

ハングル(文字)を覚えるのも大事だが、

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ためには、少し諦めてもいいのだ。

スペルは韓国人だって完璧じゃない。スペルはあくまでも長年の学習によって少しずつ

鍛えてきただけだ。

ハングルはゆっくり、ゆっくり読んでいこう。

まず耳で覚えて、その後字を読む練習をしよう。

日本にいる韓国人はどうですか?
-赤羽のYさんから質問をうけて-


실은 나도 잘 모른다 -_-;;;
일본 체재년수가 아직 짧은 것도 있지만
나는 유학생이 아니고 교류회는 가지 않으며 한국사람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어도 친구로까지 발전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한다

다만 사회인으로서 일본에 살고 있는 개인적 의견을 말하자면...
질이 안 좋은 한국사람이 많은 거 같다
게다가 이것은 일본에 있는 같은 한국사람이기에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일본사람의
공감을 얻기는 힘들다

다만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비상식적이고 비도덕적인 한국인 고용주를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일본에 사는 비도덕적인 한국인 고용주에 대해-
거주 외국인은 입장이 약해지는 측면이 있다. 즉, 신오오쿠보의 모든 사람이 일종의 사회적 약자이다
사회적 약자는 일본에 살면서도 아무도 지켜주지 않는다
하지만 이것은 다른 의미로 법으로부터 자유로워짐을 말한다
겉으로는 호의적이지만 속으로는 배타적인 일본에 이주해 온 한국사람이 먹고 살려면 필연적으로 한국사회(가령 신오오쿠보 같은) 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약자들만이 모여있는 세상에도 다시 강자가 약자가 생성된다
여기에서 말하는 강자는 회사를 경영하거나 가게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고용인(강자)이 제대로 된 모랄Moral을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피고용인(약자)은 이용당하기 쉽상이다
피고용인은 대체로 비자,돈,일자리를 원하거나 또는 비자조차 가지고 있지 않은 사회적
약자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가령, 불법체류자의 경우 불합리한 일을 당해도 신고를 할 수 없다. 그들 자체가 너무나
약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강자들은 신오오쿠보 내에서 강한 척 하다가 어느날 여차하면 약자를 자칭하며 도망친다. 법률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만난 일부 한국인들은 제도나 윤리적 의식이 국내에 있을 때보단 상대적으로 희박한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런 질이 안 좋은 한국인들을 몇번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일본에 있는 한국사람을
경계하게 되었다. 애초에 출신도 과거도 일본에 온 취지도 모르는 사람들이다. 경계심이 마구마구 생겨난다;;;

물론 일본에 있는 모든 한국인이 그렇다는 건 아니다
성실하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하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질이 나쁜 한국인이 존재하기 때문인가
나도 그렇지만 가끔 만나는 한국사람도 나를 경계하는 거 같다 -ㅅ-;;;
한국사람과 친구가 되는 것이 쉽지 않다
도덕성의 문제를 떠나서-
아무래도 うけみ인 일본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이 편한건가
일본사람들의 대부분이 정확한 한국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니까
자기주장이 비교적 강한 한국사람이 한국은 이렇습니다 라고 말하면 일본사람은 아~ 그렇구나 라는 식으로 긍정해 주기 때문에 이야기하기 편한 게 아닌가 싶다
실제로 나같은 한국사람보다는 일본인에게만 말을 거는 한국사람을 몇 번 본 적이 있고
나 자신도 가끔 일본사람이 더 편할 때도 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상대방도 나를 경계하여 별로 다가와 주지 않고 나도 낯을 가리니까 이야기 할 기회가 별로 없다 -.-

그리고 또 하나의 특징은 한국을 좋아하지 않는 한국사람이 많은 거 같다
H씨가 옛날에 공부한 한국어 선생님은 고향에 거의 돌아가지도 않을 뿐더러 일본인 남편과 사별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싫어서 돌아갈 마음이 없다고 했다
그 선생님의 경우 한국을 싫어하면서 한국어를 가르친다는 게 솔직히 이해할 수 없지만;;;
난 한국도 일본도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한국인을 만나면 어쩐지 불쾌해 진다
그리고 한국이 싫어서인지 관심이 없는 거인지 모르겠지만
만나는 사람들 대부분이 일본체재가 오래된 사람이 많아서 한국에 대해 무심하거나 정보가 부족한 경우가 많았다
현재 서울시장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었다 ㅡ.ㅡ 뭐 서울시장은 한국에서도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러니 이야기가 잘 통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일본에는 지방에서 온 한국사람이 많다
수민통계에 의하면 지금까지 일본에서 만난 한국인의 약 80%가 서울 이외의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었다. 서울에서 왔다고 해도 출신은 다른 곳인 경우가 많았다
난 서울에서도 마포구를 떠나서 살아본 적이 없어서 이대 신촌 홍대만큼은 꽉 잡고 있다-.-
그리고 학교와 직장이 있었던 종로와 강남도 조금은 안다. 이곳에서 동향(同鄕)사람(특히 마포 사람)을 만났다면 즐겁게 이야기 할 자신이 있었는데 좀처럼 서울 사람을 만날 수 없는 것은 아쉽다
다른 이야기지만 서울에 자주 가는 아다치구의 일본여자 Y씨는 일본에 사는 한국남자와 결혼했는데 이 한국남자분이 서울을 잘 몰라서 두 사람이 서울에 놀러 갔을 때 일본사람인 Y씨가 서울 안내를 했다고ㅡ.ㅡ;;;

그나저나...
書いてみたら質問の答えになってなかった。( ̄∇ ̄;;)

日本語訳はまたいつか;;;
もし私の韓国語を日本語で訳してくれる方がいらしたら快く承ります!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