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JPT라는 시험을 보았다
この前、JPTという試験を受けた。
JPT는 토익과 같이 점수로 성적을 나타내는 시험으로 만점은 990점이다
JPTはTOEICのように点数で成績を表す試験で満点は990点。
난 5년이나 일본에 살았기 때문에 만점이 나오면 어떡하나(?)라고 걱정하며ㅡ.ㅡ
私は5年も日本に住んだから満点だったらどうしようという心配(?)をしながら
시험에 임했는데 결과는 5년전에 마지막으로 본 시험보다 30점 오른 것에 불과했다
試験を受けたが、結果は5年前の結果より30点上がったことに過ぎなかった。
물론 성적이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었는데 5년간의 성과가 불과 30점이라는 사실에
勿論、成績がそんなに悪いわけではなかったが 5年間の成果がたかが30点というのは
개인적으로 적잖이 실망하고 말았다
個人的に少し失望してしまった。
하지만 아차! 하고 깨달은 것이 있었다
しかし'あ!’と気付いたことがある。
내가 학생들에게 누누히 가르쳤던 것들을 그만 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私が生徒たちに教えていたことを忘れていたのだ。
그것은 회화와 시험은 다르다는 것이다
それは会話と試験は違うということだ。
시험이 실력의 척도는 될 수 있지만 회화 향상에는 그렇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試験が実力を図るきっかけにはなるが会話にはあまり役に立たない。
회화는 비문법적인 요소가 들어갈 수 있으며 '학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会話は非文法的な要素が入る可能性が高くて、'学習’ではないためだ。
외국어 공부는 학습 이지만 회화는 학습에서 습을 딴 습관이다
語学の勉強は学習だけど、会話は学習から'習’を取った「習慣」だ。
그것을 내가 가르치면서도 나 스스로가 망각하고 있었다니 부끄러울 따름이다 (TωT)
それを私が教えながらも忘れていたなんて恥ずかしい。
따라서 공부를 할 때 목표를 확실하게 정하는 편이 좋다
したがって勉強をする時、目標をしっかり決めた方が良い。
목표가 커뮤니케이션이라면 혹시 시험에서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
目標がコミュニケーションならばもし試験で結果がよくなかったとしても失望する必要はない。
시험 결과 상승 = 회화력 향상 이라는 공식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試験結果が良い = 会話力あり という式は存在しないからだ。
다만 공부할 때 시험을 위한 공부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ただ勉強する時、試験のための勉強はしない方が良い。
재미가 없고 나중에는 흥미를 잃을 뿐더러 결과가 좋지 않으면 좌절하기 쉽기 때문이다
楽しくないし、あげくは興味をなくし、もし試験の成績がよくなければ挫折しやすいからだ。
하지만 회화를 위한 공부는 나중에 자연스럽게 시험에도 반영된다
しかし会話のための勉強は自然に試験にも反映される。
나도 초기엔 성적이 꽤나 나빴던 학생이었지만 회화가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나서는
私も初期は成績が結構悪い生徒だったが、会話にある程度なれてからは
시험도 그렇게 싫어하지 않게 되었다
試験もそんなに嫌じゃなくなった。
그나저나 이 30점 UP이라는 결과는 회화와 시험은 별로 관계가 없다는 평소의 주장을
ところでこの30点UPという結果は「会話と試験は別」という普段の主張を
몸소 입증한 좋은 '증거'가 되었다 ㅡ.ㅡ
自分で立証したいい「証拠」になった。
この前、語学はなんとなく続けることの大事さをアピールしたことがあるけど
얼마전에 어학은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적이 있는데
それは語学だけではない気がする。
그건 어학뿐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何年か前に韓国のダイエットブックの뱃살부터 빼셔야겠습니다(お腹の脂肪から減らさないと)
という本で
몇년전에 한국의 다이어트 북인 뱃살부터 빼셔야겠습니다 라는 책으로
運動したことがある。一日1つだけ、30日間毎日違う筋トレをする内容だった。
운동한 적이 있다. 하루에 하나만, 30일간 매일 다른 근육 트레이닝을 하는 내용이었다.
シリーズとして 상체부터 빼셔야겠습니다 と 하체부터 빼셔야겠습니다もある。
시리즈로 상체부터 빼셔야겠습니다 와 하체부터 빼셔야겠습니다 도 있다.
(私は3本全部持っている)
(나는 세권 모두 갖고 있다)
もちろん筋トレだけじゃなく前後に準備運動やストレッチがある。
물론 근육 트레이닝 뿐만 아니라 앞뒤로 준비운동이나 스트레칭이 있다.
準備運動 → 筋トレ → 有酸素運動 → ストレッチの4ステップだ。
준비운동 → 근육 트레이닝 → 유산소 운동 → 스트레칭(정지 운동) 4단계다.
でも準備運動や有酸素運動は短いし、メインである筋トレが一日1つだけで、毎日違う運動を
하지만 준비운동이나 유산소운동은 짧고 메인인 근육 트레이닝이 하루에 하나만 매일 다른
운동을
するから飽きずにできたので32日間で(2日間はサボったけど)本をクリアした。
하니까 질리지 않고 할수 있어서 32일간 (이틀은 땡땡이쳤지만) 전부 끝냈다.
その結果が気になってKスポーツクラブへ体験に行った。もちろん目的は測定だった。
결과가 궁금해서 K스포츠 클럽으로 체험하러 갔다. 물론 목적은 측정이었다.
測定の結果は BMI 20.58
측정 결과는 BMI 20.58
筋肉の量は8(MAX)、体脂肪率が22%で理想の体型だと言われてしまった。
근육량 8(최고치), 체지방율이 22%로 이상적인 체형이라는 말을 들었다-_-;;;
ただ私の体重はそんな軽くないし、見た目も自分では変化を感じなかった--;;;
단지 난 체중은 그렇게 가볍지 않고 겉보기에도 스스로는 변화를 느낄 수 없었다 --;;;
特に筋肉がMAXだったのはとても疑わしいけど、とにかくインストラクターのアジョシから
특히 근육이 최고치라는 건 몹시 의심스러웠지만 어쨌든 인스트럭터 아저씨가
なにか運動されてるのか聞かれて、家で運動したと答えたら
무슨 운동하시냐고 물어봐서 집에서 운동했다고 대답했더니
家で運動しただけでこの数値はすごいですね!ぜひうちのジムで維持してくださいと営業された。
집에서만 운동했는데 이 수치는 정말 대단하네요! 꼭 우리 짐에서 유지해 달라고 영업을 당했다 -_-
上記の結果は私がもともと筋肉が付きやすいタイプかもしれないし、機械が壊れただけかも
위의 결과는 내가 원래 근육이 쉽게 붙는 체질일지도 모르고 기계가 고장난 뿐일지도
しれない。でも結果を出せた一番の理由は32日間運動を続けたことだと思われる。
모른다. 하지만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32일간 운동을 계속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私が飽きずに出来たあのダイエットブックのように毎日1つだけ単語を覚えるとか
내가 질리지 않고 할수 있었던 저 다이어트 북처럼 매일 하나씩만 단어를 외운다던가
小さい目標を決めて続ければ、いつかMAXの結果が見られるかもしれない。
작은 목표를 정해서 계속한다면 언젠가 최고치(MAX)의 결과를 볼 수 있을지 모른다.
얼마전에 어학은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적이 있는데
それは語学だけではない気がする。
그건 어학뿐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何年か前に韓国のダイエットブックの뱃살부터 빼셔야겠습니다(お腹の脂肪から減らさないと)
という本で
몇년전에 한국의 다이어트 북인 뱃살부터 빼셔야겠습니다 라는 책으로
運動したことがある。一日1つだけ、30日間毎日違う筋トレをする内容だった。
운동한 적이 있다. 하루에 하나만, 30일간 매일 다른 근육 트레이닝을 하는 내용이었다.
シリーズとして 상체부터 빼셔야겠습니다 と 하체부터 빼셔야겠습니다もある。
시리즈로 상체부터 빼셔야겠습니다 와 하체부터 빼셔야겠습니다 도 있다.
(私は3本全部持っている)
(나는 세권 모두 갖고 있다)
もちろん筋トレだけじゃなく前後に準備運動やストレッチがある。
물론 근육 트레이닝 뿐만 아니라 앞뒤로 준비운동이나 스트레칭이 있다.
準備運動 → 筋トレ → 有酸素運動 → ストレッチの4ステップだ。
준비운동 → 근육 트레이닝 → 유산소 운동 → 스트레칭(정지 운동) 4단계다.
でも準備運動や有酸素運動は短いし、メインである筋トレが一日1つだけで、毎日違う運動を
하지만 준비운동이나 유산소운동은 짧고 메인인 근육 트레이닝이 하루에 하나만 매일 다른
운동을
するから飽きずにできたので32日間で(2日間はサボったけど)本をクリアした。
하니까 질리지 않고 할수 있어서 32일간 (이틀은 땡땡이쳤지만) 전부 끝냈다.
その結果が気になってKスポーツクラブへ体験に行った。もちろん目的は測定だった。
결과가 궁금해서 K스포츠 클럽으로 체험하러 갔다. 물론 목적은 측정이었다.
測定の結果は BMI 20.58
측정 결과는 BMI 20.58
筋肉の量は8(MAX)、体脂肪率が22%で理想の体型だと言われてしまった。
근육량 8(최고치), 체지방율이 22%로 이상적인 체형이라는 말을 들었다-_-;;;
ただ私の体重はそんな軽くないし、見た目も自分では変化を感じなかった--;;;
단지 난 체중은 그렇게 가볍지 않고 겉보기에도 스스로는 변화를 느낄 수 없었다 --;;;
特に筋肉がMAXだったのはとても疑わしいけど、とにかくインストラクターのアジョシから
특히 근육이 최고치라는 건 몹시 의심스러웠지만 어쨌든 인스트럭터 아저씨가
なにか運動されてるのか聞かれて、家で運動したと答えたら
무슨 운동하시냐고 물어봐서 집에서 운동했다고 대답했더니
家で運動しただけでこの数値はすごいですね!ぜひうちのジムで維持してくださいと営業された。
집에서만 운동했는데 이 수치는 정말 대단하네요! 꼭 우리 짐에서 유지해 달라고 영업을 당했다 -_-
上記の結果は私がもともと筋肉が付きやすいタイプかもしれないし、機械が壊れただけかも
위의 결과는 내가 원래 근육이 쉽게 붙는 체질일지도 모르고 기계가 고장난 뿐일지도
しれない。でも結果を出せた一番の理由は32日間運動を続けたことだと思われる。
모른다. 하지만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32일간 운동을 계속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私が飽きずに出来たあのダイエットブックのように毎日1つだけ単語を覚えるとか
내가 질리지 않고 할수 있었던 저 다이어트 북처럼 매일 하나씩만 단어를 외운다던가
小さい目標を決めて続ければ、いつかMAXの結果が見られるかもしれない。
작은 목표를 정해서 계속한다면 언젠가 최고치(MAX)의 결과를 볼 수 있을지 모른다.
나는 비교적 물건을 잘 버리는 편이다
私は比較的に捨てれる派だ。
세상에는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과 버릴 수 있는 2종류의 존재가 있는 듯
なんか世の中には物を捨てれない人と捨てれない人の2種類の存在があるようで
난 항상 신변정리(-.-?)를 하기 때문에 어느 쪽이냐 라고 한다면 버리는 쪽이다
私は常に身辺整理(-.-?)をしているのでどっちかというと捨てれる派だ。
얼마전에도 또 정리를 하다가 한 때 나의 취미였던 야구 응원 용품이 나왔다
この前もまた整理をしたら、一時期私の趣味だった野球応援グッズが出てきた。
야구 응원하러 갔다기 보다는 관전하러 가서 그곳에서 맥주를 마시는 걸 좋아했다
野球応援に行ったというよりは観戦に行ってそこでビールを飲むのが好きだった( ̄▽+ ̄*)
이 한 때의 취미를 어떤 사람에게 말했더니 "아저씨네요"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この一時期の趣味をある人に話したら ”おっさんですね”と言われたことがある。
사실 응원은 더 옛날 이야기고 야구관전역사 후반(?)에는 1루 3층 자리에서 여유롭게 친구와
수다를 떨거나
実は応援はもっと昔のことなので、野球観戦歴史の後半(?)は1類の3階でのんびり友だちとお話ししながら
맥주를 마시거나 야구를 보는 편을 더 선호하게 된 것 뿐이다
ビール飲んだり、野球みたりする方を好むようになっただけだ。
환경적으로 잠실과 회사가 비교적 가까웠던 것과 당시 엘지 트윈스 카드라는 걸
環境的にチャムシルと会社が比較的に近かったことと、当時LG TWINSカードというのを
가지고 있었던 것이 원인이었다
持っているのが原因だった。
이 카드는 평일은 내야석을 무려 50%나 할인해 주었던 것이다
このカードは平日なら内野席をなんと50%も割引してくれたのだ。
보통 술집에 가는 거보다 야구장이 더 쌌기 때문에 자주 갔었던 거 같다
普通に居酒屋行くより野球場の方が安かったからよく行ったような気がする。
원점으로 돌아와서 이 취미는 지금은 없어졌기 때문에 이제 버리자라고 생각했는데
話は戻って、この趣味は今はなくなったからもう処分しようと思ったら
왠지 보관상태가 깨끗해서 버릴 수 없는 물건을 발견하고 말았다(풍선이나 타올은 처분)
なんか保管状態が綺麗で捨てきれないものを見つけてしまった↓(風船やタオルなどは処分)

フム、( ̄ー ̄;オトッカジ...
고민한 결과, 결국은 버릴수 없어...
悩んだ末、結局捨てることが出来ず...
이렇게 되었다.
こうなった。

버릴 수 없는 물건의 활용.
捨てれない物の活用。
私は比較的に捨てれる派だ。
세상에는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과 버릴 수 있는 2종류의 존재가 있는 듯
なんか世の中には物を捨てれない人と捨てれない人の2種類の存在があるようで
난 항상 신변정리(-.-?)를 하기 때문에 어느 쪽이냐 라고 한다면 버리는 쪽이다
私は常に身辺整理(-.-?)をしているのでどっちかというと捨てれる派だ。
얼마전에도 또 정리를 하다가 한 때 나의 취미였던 야구 응원 용품이 나왔다
この前もまた整理をしたら、一時期私の趣味だった野球応援グッズが出てきた。
야구 응원하러 갔다기 보다는 관전하러 가서 그곳에서 맥주를 마시는 걸 좋아했다
野球応援に行ったというよりは観戦に行ってそこでビールを飲むのが好きだった( ̄▽+ ̄*)
이 한 때의 취미를 어떤 사람에게 말했더니 "아저씨네요"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この一時期の趣味をある人に話したら ”おっさんですね”と言われたことがある。
사실 응원은 더 옛날 이야기고 야구관전역사 후반(?)에는 1루 3층 자리에서 여유롭게 친구와
수다를 떨거나
実は応援はもっと昔のことなので、野球観戦歴史の後半(?)は1類の3階でのんびり友だちとお話ししながら
맥주를 마시거나 야구를 보는 편을 더 선호하게 된 것 뿐이다
ビール飲んだり、野球みたりする方を好むようになっただけだ。
환경적으로 잠실과 회사가 비교적 가까웠던 것과 당시 엘지 트윈스 카드라는 걸
環境的にチャムシルと会社が比較的に近かったことと、当時LG TWINSカードというのを
가지고 있었던 것이 원인이었다
持っているのが原因だった。
이 카드는 평일은 내야석을 무려 50%나 할인해 주었던 것이다
このカードは平日なら内野席をなんと50%も割引してくれたのだ。
보통 술집에 가는 거보다 야구장이 더 쌌기 때문에 자주 갔었던 거 같다
普通に居酒屋行くより野球場の方が安かったからよく行ったような気がする。
원점으로 돌아와서 이 취미는 지금은 없어졌기 때문에 이제 버리자라고 생각했는데
話は戻って、この趣味は今はなくなったからもう処分しようと思ったら
왠지 보관상태가 깨끗해서 버릴 수 없는 물건을 발견하고 말았다(풍선이나 타올은 처분)
なんか保管状態が綺麗で捨てきれないものを見つけてしまった↓(風船やタオルなどは処分)

フム、( ̄ー ̄;オトッカジ...
고민한 결과, 결국은 버릴수 없어...
悩んだ末、結局捨てることが出来ず...
이렇게 되었다.
こうなった。

버릴 수 없는 물건의 활용.
捨てれない物の活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