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ミン氏のマイナー韓流 -17ページ目

スミン氏のマイナー韓流

スミン氏のマイナーな日本生活日記





한국의 포크 락 밴드
韓国のFolk Rock バンド

2008년 결성
2008年結成

TV 첫 출연은 심야음악토크방송 '이하나의 페퍼민트' 로
TV初出演は深夜音楽トーク番組「イハナのペパーミント」で

전 매주 보고있었기 때문에 우연히 발견!
私は毎週見てたので偶然発見!

재미있는 밴드로군 이라고 생각했더니
面白いバンドだなーと思ったら

역시 매스컴에 나오고 나서 한순간에 메이저가 되었다
さすがにマスコミに出てから一気にメジャーになった。

하지만 홍대등에서는 꽤 유명했었던 모양입니다
でもホンデなどでは結構有名だったらしいです。

지금은 메이저가 되었지만 일본에서는 역시 마이너일까나. 일단 소개해봅니다
今はメジャーになったけど日本ではやっぱマイナーかな。一旦紹介してみます。

한국 80년대풍의 분위기와 재미있으면서 독특한 가사에 주목해 주세요 >_<
韓国80年代っぽい雰囲気と面白くて独特な歌詞に注目してくださ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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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前:장기하와 얼굴들(チャンキハと顔たち)
CDデビュー:2009年
メンバー:장기하(Vo,GUI), 이민기(GUI), 정중엽(BASE), 김현호(DRUM), 이종민(PIANO)
미미 시스터즈(CORUS, BACKDANCE)

ディスコグラフィー
-アルバム-
2009年 《별일없이 산다》

1. ~が好き(日本) / ~を好き(韓国)


Q:うどんとそば、どっちがすき?우동과 소바 어느쪽이 좋아?

A:うどんが好き! 우동이 좋아!!

-->>うんうん、わかるわかる-t- 응응 알거같아-ㅅ-


私はうどんが好きです。-->>不思議 -ㅅㅜ

난 우동이(을) 좋아합니다 -->> 신기 -ㅅㅜ

比べる対象があるときは韓国でも~が好きといいますが

비교할 대상이 있을 때는 한국에서도 ~가 좋아라고 하지만

なぜか日本語は特定した対象がなくても~が好きと言う。

왜인지 일본어는 특정 대상이 없어도 ~가(를) 좋아라고 한다

愛してるの時は

사랑한다고 할 때는

~を愛してると言うのに。

~를 사랑해 라고 말하는데

特定した対象がない時は目的格助詞~を使う方が正しい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특정 대상이 없을 때는 목적격조사 ~를 사용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2.薬を飲む(日本) / 薬を食べる(韓国)

약을 마시다(일본) / 약을 먹다 (한국)


確かに薬は食べ物ではなく飲むやつだ。

확실히 약은 먹는 게 아니고 마시는 거다

日本の言い方が正しいと思う。

일본의 말사용법이 올바르다고 생각함 ㅋ




つづく 계속

韓国語でどちらも、二つとも、両方とも、ふたりとも、を 둘 다 と言いますが
한국어로 どちらも、二つとも、両方とも、ふたりとも 를 둘 다 라고 하는데

(人間にも、物にもどちらも(둘 다)使えます^^)

둘 다を教える時のいい例として
둘 다를 가르칠 때의 좋은 예로

MOTOROLAの携帯のCMでサッカー選手ベッカムも韓国語でそれを言いましたよとよく言う。
모토로라 휴대폰 CM에서 축구 선수 베컴도 한국어로 그 말을 했어요 라고 자주 말한다

CMの内容は好きな色はなんだということで
CM의 내용은 좋아하는 색은 무엇인가로

ブラックが好きな人とレッドが好きな人が交代に出てきて
블랙을 좋아하는 사람과 레드를 좋아하는 사람이 교대로 나와서

最後にベッカムが
마지막에 베컴이

”俺はどちらも(난 둘 다)”

と言って
라고 하고

レッドとブラックの2色の携帯が出てくる。
레드와 블랙의 2색 휴대폰이 나온다

今日もそれを説明したらそのCMが見てみたいと希望があったのでアップします^^
오늘도 그걸 설명했더니 그 CM을 보고싶다고 해서 올립니다^^



좋아하는 색? 난 블랙 (好きな色?俺はブラック)
난 레드 (私はレッド)
전 블랙 주세요 (私はブラックください)
레드야 레드 (レッドだよ、レッド)
난 블랙 (俺はブラック)
우리는 레드야 (私たちレッドだよ)
우리는 블랙이야 (俺たちはブラック)
빨강 (赤色)
블랙이야 (ブッラクだよ)
넌? (あんたは?)
ベッカム:난 둘 다 (俺はどちら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