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ミン氏のマイナー韓流 -18ページ目

スミン氏のマイナー韓流

スミン氏のマイナーな日本生活日記

1.デパートみたいな広い所で仲間と離れて


また見つけた時


韓国語も日本語も


居た!

있다!


になる。


2.

A :そうだよう~ね~?

B :ね~네-.-


日本語でそうだよね~?一緒だもんね~?など同意を求められた時

どちらのね、네 にすればいいのかいつも迷う。



最近はあんまり活動してなくて若い子は知らなかったりしますが
최근엔 별로 활동하지 않아서 젊은 사람 중엔 모르는 사람도 있곤 하지만

私が高校の時、実力派女性シンガーとして有名だったアーティストです。
제가 고등학교 때 실력파 여성 싱어로서 유명했던 아티스트입니다

そして私の声とすごく似てる歌手です♪
그리고 제 목소리와 매우 비슷한 가수랍니다♪

(歌声ではなくトークの時、私はこんなにうまくありません;;;)
(노래할 때 목소리가 아닌 토크할 때, 전 이렇게 노래 잘하지 못합니다;;;)

昔、イ・ソラがMCをやってた深夜の音楽トーク番組があって
옛날에 이소라가 MC를 했었던 심야음악 토크 프로그램이 있어서

いつもはじめに、”みなさん、こんばんは”といいましたが
항상 처음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라고 말했는데

(自分は気づかなかったけど)私がアンニョンハセヨと言ったら
(난 전혀 몰랐지만) 제가 안녕하세요를 말하면

イ・ソラそっくり!! と100%言われてた。
이소라랑 똑같아!! 라고 100% 말을 들었다 --;;;

高校生だったしイ・ソラが美人でもないからなんかそっくりと言われても
고등학생이었고 이소라가 미인도 아니니까 똑같다는 말을 들어도

全然うれしくなくて早口にしてたりするけど、今でも初めて会った人にアンニョンハセヨと言ったら
전혀 기쁘지가 않아서 빨리 말하기도 했지만 지금도 처음 만난 사람에게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

声がイ・ソラに似てますね。言われるT_T
목소리가 이소라랑 비슷하시네요 라는 말을 듣는다 ㅜ_ㅜ

でも実は彼女の音楽は大好きです。友達の前では言わなかったけど^^
하지만 실은 그녀의 음악은 매우 좋아합니다 친구 앞에서는 말하지 않았지만 ^^

イ・ソラの曲でやっぱり一番好きなのは'Please'で
이소라의 노래 중 역시 제일 좋아하는 '제발' 로

日本語で当てはまる単語がなくて結局英語にしちゃいました。
일본어로 딱 들어맞는 단어가 없어서 결국 영어로 했습니다

韓国でお願いする時でも切実な時に使うので、お願いとはちょっと違うような気がします。
한국에서 부탁할때에도 절실할 때 쓰므로 그냥 お願い라고 하기엔 좀 다른 느낌이 듭니다

韓国語のままの方がその切なさがもっと伝わってくるかも。
한국어인채로가 그 애절함이 좀 더 전달될지도?

しかもとてもテンポが遅い曲なので韓国語が得意ではなくてもカラオケで歌える曲だと思います。
게다가 매우 템포가 느린 곡이기 때문에 한국어를 잘 못해도 노래방에서 부를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해용

動画の曲を聴きながら歌詞を見れば意味がなんとなく分かると思うので
동영상의 노래를 들으면서 가사를 보면 의미를 그럭저럭 알 수 있을 거 같아서

ここにアップします。
여기에 올립니다

YOUTUBEの動画の音質が非常に悪くて聞きにくいかもしれませんが
유튜브의 동영상 음질이 매우 나빠서 잘 안 들릴지도 모르겠는데

あのライブが結構有名なので一応アップします。
저 라이브가 꽤 유명하니까 일단 올립니다

잊지 못해. 너를
있잖아
아직도 눈물 흘리며 널 생각해
늘 참지 못하고
투정 부린 것 미안해

나만 원한다고 했잖아
그렇게 웃고 울었던 기억들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져
지워지는 게 난 싫어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랄게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제발

모든 걸 말할 수 없잖아
마지막 얘길 할테니 좀 들어봐
많이 사랑하면 할 수록
화만 내서 더 미안해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랄게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잊지말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헤어지면 가슴 아플거라 생각해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제발 제발 제발

クレンジングオイルがなくなって西友に買いにいったら

클렌징 오일이 다 떨어져서 세이유에 사러갔더니


韓国でも有名なPONDSのクレンジングオイルがあった。

한국에도 유명한 폰즈의 클렌징 오일이 있었다


ちょうど毛穴用だったから買ったけど、台にPONDSがいっぱいあった。

마침 모공용이었으니까 샀는데 진열대에 폰즈가 잔뜩 있었다


そういえば、PONDSを使ってる日本人はあんまり見たことがない。

그러고보니 폰즈를 쓰는 일본인은 별로 본 적이 없다


で、そこでちょっと思い出したのが韓国には店舗が沢山あるバーガーキングが

그런데 거기서 잠깐 생각난 것이 한국에는 점포가 많이 있는 버거킹이


名前がバカの発音になりやすいから人気がなくて昔日本から撤収したという話を聞いたことがある。

이름이 바보의 발음이 되기 쉬우니까 인기가 없어서 옛날에 일본에서 철수했다 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다


もちろんそれだけの理由で撤収するわけではないと思うが

물론 그런 이유만으로 철수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確かに商品名って大事だなと思った。

확실히 상품명이란 중요하구나 라고 생각했다


PONDSもカタカナ表記だとポンズだからなんかポン酢が思い出して

폰즈도 카타카나 표기는 ポンズ니까 왠지 식초가 생각나서


さすがにポン酢は顔に塗りたくないな -ㅅ-;;

확실히 식초는 얼굴에 바르고싶지 않다 -ㅅ-;;;;


ふむ、この調子だと

흠 이 상태라면


私が好きな韓国ビールのCASS(カス)は日本進出してもうれないだろうな-_-;;;;

내가 좋아하는 한국맥주인 카스는 일본진출해도 안 팔리겠지-_-;;;;



ps : 聞いたらバーガーキング、店舗は少ないけど復帰したらしいです^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