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ミン氏のマイナー韓流 -15ページ目

スミン氏のマイナー韓流

スミン氏のマイナーな日本生活日記

깨끗한 목소리와 편안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요조를 이번 마이너 한류 8탄에
綺麗な歌声と癒されるメロディーが印象的なYozohを今回のマイナー韓流8弾に

소개해 볼까 합니다
紹介してみたいと思います。

제가 알게 된 것은 2006년 발표된 015B의 [처음만 힘들지] 라는 곡으로
私が彼女を知ったきっかけは2006年発表された015Bの「最初の時だけ大変」という曲で

(015B는 1990년에 결성되어 한국 최초로 객원싱어 시스템을 도입한 밴드.
(015Bは1990年結成されて韓国で最初にゲストシンガーシステムを導入したバンド。

곡에 성격에 맞춰 보컬을 기용하는 것이 특징임)
曲の性格に合わせてボーカルを起用するのが特徴)

목소리가 귀엽다고 생각했다
声がかわいいと思った。

이후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건 소규모 아카시아밴드와 함께 작업한 곡들이
その後、有名になったのは 「小規模アカシアバンドと一緒に作業してた曲が

CF에 사용되기 시작하면서입니다
CFに使われてからです。

2001년 데뷔당시에는 랩퍼였는데 이후 보컬로 전향했다고 해요
2001年のデビュー当時はラッパーだったけど、その後ボーカルで転向したそうです。

부드럽고 편한 멜로디와 함께 가사도 무척 귀여워요~
ソフトで癒されるメロディーと歌詞もとてもかわいいですよ~

요조의 사랑스러운 곡은 많이 있고 원래는 CF에서 쓰였던 바나나 파티를 올리고 싶었지만
Yozohのかわいらしい曲はいっぱいあるし、もともとはCMで使われたバナナパーティーをアップしたかったけど

마땅한 동영상이 없어 제가 좋아하는 노래인 에구구구를 올려봅니다
適切な動画がなくて私が好きな曲のエグググをアップします。




----------------------------------------------------------------

名前:요조(Yozoh)
デビュー:2001年(hip-hop group Shakespeareのラッパーとしてデビュー)

ディスコグラフィー
-アルバム-
2008年 10月《Traveler》
2007年 11月《My Name Is Yozoh》

-Single-
《37.2 °C Pink》
《Nostalgia》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私達は線のようにそっと横になる)》

スミン氏のマイナーリポート第1弾に紹介したいのは

수민씨의 마이너 리포트 제1탄에 소개하고 싶은 것은


サラリーマンに人気が高いクル(うみのかき)クッパです!

샐러리맨에게 인기가 높은 굴국밥입니다!


クルクッパはかきのスープにご飯を入れて食べるクッパで

굴국밥은 굴스프에 밥을 넣어 먹는 국밥으로


さっぱりしてめちゃめちゃ美味しいです! ^o^

깔끔하고 무척 맛있어요! ^o^
スミン氏のマイナー韓流 (画像はホームページより)

しかも二日酔いに聴くので特にサラリーマンに大人気です。

게다가 숙취에 좋기 때문에 특히 샐러리맨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青唐辛子をいれて自分で辛さを調節することもできます。

청양고추를 넣어 스스로 맵기를 조절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お値段も手頃な6000ウォン(特盛は8000ウォン)くらいでやすい!

가격도 적당한 6000원(특대는 8000원)정도로 싸요!


特に冬はかきの量が増量されてうれしい ^0^

특히 겨울엔 굴의 양이 많아져서 좋아요 ^o^


それで、かきのクッパもとてもおすすめですが、実は

그런데 굴국밥도 강력 추천이지만, 실은


私が一番すきなメニューは一口サイズのクルジョン(かきあげチヂミ?になるのかな-.―)です!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는 한입 사이즈의 굴전입니다!


一口サイズで食べやすいし、さくさく香ばしくてめちゃめちゃ美味しい>_< キャー

한입사이즈라 먹기 편하고, 바삭바삭 고소해서 무지무지 맛있어요 >_< 꺄아


醤油だれにつけて食べますが、もちろん辛くもないので辛いものが苦手な人でも食べられる!

간장에 찍어 먹는데요 물론 맵지도 않아서 매운 걸 잘 못 먹는 사람도 먹을 수 있어요!


かきクッパの店はいっぱいありますが

굴국밥 가게는 많이 있지만


中でも有名なのはチェーン店の김명자 굴국밥(キム・ミョンジャかきクッパ)です。

중에서도 유명한 건 체인점인 김명자 굴국밥이에요


ただ、さすがにサラリーマンターゲットなので、残念ながらミョンドンなどではなくて

단, 역시 샐러리맨 타켓이라 유감이지만 명동등에는 없고


主にオフィス街に多いです... 

주로 오피스가에 많아요... ㅜ_ㅜ


でも、その中でもちょっと行きやすいところを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하지만 그 중에서도 조금 가기 편한 곳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김명자굴국밥 남대문점(キム・ミョンジャかきクッパ・南大門店)

(서울역 4번출구 ソウル駅4番出口)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5가 12-15
スミン氏のマイナー韓流


김명자굴국밥 종로점(キム・ミョンジャかきクッパ・鍾路店)

(안국역 3번출구 アングク駅3番出口)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동 84-5
スミン氏のマイナー韓流

Homepage http://kmjgool.com/index.asp


日本人にはあまり知られていないマイナースポットで多分日本語対応もなってないと思いますが

일본인에게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마이너 스팟으로 아마 일본어대응도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지만


ぜひとも食べてほしい♪

꼭 먹어보세요


スミン氏の韓国マイナーリポートはまだまだ続きます....

수민씨의 한국 마이너 리포트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서강한국어 4A에 가수 김광석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자료로도 쓸 겸
ソガン韓国語4Aに歌手キム・クァンソクに対する話が出て資料で使うついでに

이번 마이너 한류는 가수 김광석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今回のマイナー韓流はキム・クァンソクについて紹介しようと思います。

아래는 위키피디아의 자료를 제가 번역해 봤어요!
下記はwikipediaの資料を私が翻訳して見ました!
~~~~~~~~~~~~~~~~~~~~~~~~~~~~~~~~~~~~~~~~~~~~~~~~~~~~~~~~~~~~~~~~~~~~
김광석은 (金光錫, 1964년 1월 22일[1] ~ 1996년 1월 6일)은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

1984년 김민기 음반에 참여하면서 데뷔하였으며, 노래를 찾는 사람들 1집에도 참여하였다. 이후 동물원의 보컬로 활동하면서 이름을 일반 대중에까지 알렸으며, 동물원 활동을 그만둔 후에도 통기타 가수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1996년 1월 6일 자살로 일생을 마쳤다.[2] 대표곡으로는 〈사랑했지만〉〈서른 즈음에〉 〈그날들〉 〈이등병의 편지〉등이 있다.

キム・クァンソク(金光錫, 1964年 1月 22日 ~ 1996年 1月 6日)は韓国の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である。

1984年キム・ミンキのレコードに参加しながらデビュー。歌を探す人達のファストアルバムにも参加。
以降、動物園のヴォーカルとして活動して一般の人達にまで知られて、動物園を辞めた後も
acoustic guitar歌手として人気を得たが、1996年1月6日に自殺で一生を終えた。
[2]代表曲は〈愛したが〉〈30歳頃〉 〈あの日達〉 〈二等兵の手紙〉などがある。
~~~~~~~~~~~~~~~~~~~~~~~~~~~~~~~~~~~~~~~~~~~~~~~~~~~~~~~~~~~~~~~~~~~~

참고로 [노래를 찾는 사람들]은 한국의 70~80년대 독재정권을 비판하며 민주화와 민중의 현실을
ちなみに「歌を探す人達」は韓国の70~80年代独裁政権を批判しながら、民主化と民衆の現実を

노래한 운동권가수 집단입니다
歌った運動圏歌手集団です。

김광석은 운동권가수의 이미지가 있으나 아름다운 노랫말과 멜로디로 대중들에게
キム・クァンソクは運動圏歌手のイメージがありますが、美しい歌詞とメロディーで多くの人達に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愛されました。

이번에 소개하는 노래는 서강한국어 4A 47페이지에 나온 이등병의 편지입니다
今回紹介する歌はソガン韓国語4A47ページに載っている二等兵の手紙です。

(영화 [공동경비구역JSA] 의 삽입곡이기도 해서 동영상이 JSA입니다)
(映画「共同警備エリアJSA」の挿入曲でもあり、動画がJSAです;;)

가사는 서강한국어 4A 49페이지에 실려 있으니 한번 보시길... ㅎㅎ
歌詞はソガン韓国語4A49ページにあるのでみてくださいww